정관수술에 대한 생각
티비에서 동상이몽인가? 소이현 인교진 부부나오는데 인교진씨가 정관수술한다고 오래도록 고민을 많이 하더라구요
제가 소이현씨 같은 스타일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그걸 떠나서 정관수술을 대단한 희생인 것처럼 느끼는게 오히려 소이현씨가 불쌍하게 느껴지고 그럽니다.. 저는 아직 결혼도 안했고 먼 얘기같이 느껴져서 그렇게 생각하는건지 몰라도 이미 원치않는 아이소식으로 상의해서 결정하게 된 일을 사리는게 이기적인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ㅠ
과학을 전공하다보니 근거없는 속설들에 두려움짓는게 우습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는 그 입장에서 충분히 공감이 되곤합니다ㅋㅋ
항상 제 가치관이 옳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서 아씨 회원분들께서는 본인이 정관수술을 한다고 생각하면 어떠실지 의견이 궁금합니다ㅎㅎ
제가 소이현씨 같은 스타일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그걸 떠나서 정관수술을 대단한 희생인 것처럼 느끼는게 오히려 소이현씨가 불쌍하게 느껴지고 그럽니다.. 저는 아직 결혼도 안했고 먼 얘기같이 느껴져서 그렇게 생각하는건지 몰라도 이미 원치않는 아이소식으로 상의해서 결정하게 된 일을 사리는게 이기적인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ㅠ
과학을 전공하다보니 근거없는 속설들에 두려움짓는게 우습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는 그 입장에서 충분히 공감이 되곤합니다ㅋㅋ
항상 제 가치관이 옳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서 아씨 회원분들께서는 본인이 정관수술을 한다고 생각하면 어떠실지 의견이 궁금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