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고민이 있습니다.
제가 관계를 가질 때 내가 진짜 조루인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삽입한지 1분도 안돼서 빨리 쌀 때가 있습니다.
이게 제가 위에서 허리를 흔드는 입장이 돼면 너무 흥분을 해버리는지 엄청 빨리 쌉니다.
다른 체위를 하는 동안에는 진짜 이 페이스 대로면 몇 분은 더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제가 위에서 움직이기 시작하면 사정감이 올라와서 버티지를 못하겠습니다.
너무 흥분이 올라와서 빨리 싸는게 맞는 것 같긴한데 이걸 컨트롤 할 수가 없습니다.
뭐 유튜브에서 관계전에 팔굽혀펴기하고 해보라해서 해봤더니 초반 몇분만 괜찮고 다시 자세가 돌아오면 사정감이 밀려오고
관계 중에도 머릿속으로 아예 딴생각을 해봐도 흥분도가 가라앉질 않습니다.
정상위를 되도록 피해서 할려고해도 하다보면 상대방이 힘들어해서 제가 움직여야할 상황이오는데 그럴 때마다 너무 힘듭니다.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혹시나 비슷한경험이나 노하우같은거 있으면 좀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이게 제가 위에서 허리를 흔드는 입장이 돼면 너무 흥분을 해버리는지 엄청 빨리 쌉니다.
다른 체위를 하는 동안에는 진짜 이 페이스 대로면 몇 분은 더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제가 위에서 움직이기 시작하면 사정감이 올라와서 버티지를 못하겠습니다.
너무 흥분이 올라와서 빨리 싸는게 맞는 것 같긴한데 이걸 컨트롤 할 수가 없습니다.
뭐 유튜브에서 관계전에 팔굽혀펴기하고 해보라해서 해봤더니 초반 몇분만 괜찮고 다시 자세가 돌아오면 사정감이 밀려오고
관계 중에도 머릿속으로 아예 딴생각을 해봐도 흥분도가 가라앉질 않습니다.
정상위를 되도록 피해서 할려고해도 하다보면 상대방이 힘들어해서 제가 움직여야할 상황이오는데 그럴 때마다 너무 힘듭니다.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혹시나 비슷한경험이나 노하우같은거 있으면 좀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