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인사드립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쪼아입니다.
마지막 인사드리려고 글을 씁니다.
오늘 저녁 인사드리고, 회원탈퇴를 진행하려고 헀는데,
회원탈퇴를 하면 게시글이 삭제되는지, 남아있는지를 몰라 일단 빨리 인사드리고
저녁에 탈퇴를 해야겠다고 생각되어 지금 글 쓰네요.
먼저, 이곳에서 제가 좋아하는 글을 쓸 수 있었고,
그 글을 읽어주신 많은 회원님들,
그리고 그 글을 좋아해주신 많은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했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글을 쓸 때마다 어떤 댓글이든 모두 확인했고,
그 댓글이 칭찬,응원,비방,비난,조언,충고 그 어떤 것이었든 모두 읽었으며,
모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번주, 글을 2개나 올렸고, 저 개인적으로도, 그리고 이 곳에서도
참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회원탈퇴를 결심한 건 제가 미꾸라지 같아서 입니다.
웅덩이에 미꾸라지가 한 마리만 있어도 그 물이 흙탕물이 되기 마련인데,
맑은 이곳에 제가 미꾸라지 한 마리인 것을 알게 됬습니다.
저를 좋아하고 응원해주신 분들도 정말 많았습니다.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이 감사한 마음이 진심임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사실 오늘 아침 조금 충격을 받았습니다.
처음 보는 닉네임의 회원 한 분께서 쪽지를 주셨는데,
인증을 해라, 이 곳에서 사라져라 등의 멘트를 보내주셨습니다.
어제 올렸던 댓글들에서도 저에 대해 안좋게 보시는 분들이 많단 것을 알았고,
제가 이곳에 있어선 안 될 사람이란 걸 알게 됬습니다.
제게 쪽지든, 댓글이든, 안좋은 말씀을 주신 분들을 절대 원망하진 않습니다.
그저 제가 부족한 사람이기에, 제가 사라지면 된 다고 생각했고, 그 생각을 실천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썼던 모든 게시글은 저의 요청으로 가비님께서 삭제해주셨습니다.
가비님, 기사님 운영진 분들께도 다시 한번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마지막 글인 만큼, 참고 있던 몇 마디는 하고 떠나고 싶습니다.
아래 내용이 더 분란을 가져올 수도 있을 것 같긴 하지만, 꼭 이 부분은 말을 하고 싶습니다.
1. 어제 올린 글에 어떤 회원님께서 이런 말씀 주셨습니다.
차장님의 전남편이 나쁜놈이라는데, 정작 저도 차장님을 만나며 타이마사지 다니고 할 거 다 한거 아니냐구요.
해당 댓글에도 해명을 했지만,
제가 타이마사지를 다닌 것은 재작년부터 작년입니다.
이 사실은 제가 처음 마사지 관련 글을 올릴 때에도 적었었는데요,
차장님과 사귀게 되면서 부턴 간적도, 가고 싶단 생각을 한 적도 없네요.
누군가 관계를 맺으며 허튼 짓을 하는 사람은 아니었다는 부분, 꼭 밝히고 싶네요.
조금 억울해서요.
2. 오늘 새벽 저에게 쪽지를 주신 회원님.
인증을해라, 욕과 함께 인증을 하라고 요구하셨고, 이곳을 떠나라고 말씀주셨는데요,
말씀주신대로 떠납니다.
단, 회원님.
저를 비롯해 여기 계신 수많은 분들께 그런식으로 욕설은 안하셨으면 합니다.
저는 어제 글을 올리며 게시글에 욕설을 썼고, 이 부분에 대하여 가비님과 기사님께 제재를 받았습니다.
욕설 써놓고 욕을 하지 말라는 말이 내로남불 같을 수도 있겠지만,
전 이곳 회원님들껜 절대 욕한 적은 없습니다.
회원님, 회원님 말씀대로 이곳을 떠납니다.
회원님을 원망하거나, 회원님께 뭐라 하고 싶진 않지만,
절대 다른 회원님들께 그렇게 욕설은 하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회원님들께서 저에게 주신 관심, 응원, 충고, 비판 등 모두 감사했습니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며 살려고 합니다.
회원님들, 요새 시국도 좋지 않고, 항상 건강을 조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행복하시구요.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쪼아입니다.
마지막 인사드리려고 글을 씁니다.
오늘 저녁 인사드리고, 회원탈퇴를 진행하려고 헀는데,
회원탈퇴를 하면 게시글이 삭제되는지, 남아있는지를 몰라 일단 빨리 인사드리고
저녁에 탈퇴를 해야겠다고 생각되어 지금 글 쓰네요.
먼저, 이곳에서 제가 좋아하는 글을 쓸 수 있었고,
그 글을 읽어주신 많은 회원님들,
그리고 그 글을 좋아해주신 많은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했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글을 쓸 때마다 어떤 댓글이든 모두 확인했고,
그 댓글이 칭찬,응원,비방,비난,조언,충고 그 어떤 것이었든 모두 읽었으며,
모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번주, 글을 2개나 올렸고, 저 개인적으로도, 그리고 이 곳에서도
참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회원탈퇴를 결심한 건 제가 미꾸라지 같아서 입니다.
웅덩이에 미꾸라지가 한 마리만 있어도 그 물이 흙탕물이 되기 마련인데,
맑은 이곳에 제가 미꾸라지 한 마리인 것을 알게 됬습니다.
저를 좋아하고 응원해주신 분들도 정말 많았습니다.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이 감사한 마음이 진심임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사실 오늘 아침 조금 충격을 받았습니다.
처음 보는 닉네임의 회원 한 분께서 쪽지를 주셨는데,
인증을 해라, 이 곳에서 사라져라 등의 멘트를 보내주셨습니다.
어제 올렸던 댓글들에서도 저에 대해 안좋게 보시는 분들이 많단 것을 알았고,
제가 이곳에 있어선 안 될 사람이란 걸 알게 됬습니다.
제게 쪽지든, 댓글이든, 안좋은 말씀을 주신 분들을 절대 원망하진 않습니다.
그저 제가 부족한 사람이기에, 제가 사라지면 된 다고 생각했고, 그 생각을 실천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썼던 모든 게시글은 저의 요청으로 가비님께서 삭제해주셨습니다.
가비님, 기사님 운영진 분들께도 다시 한번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마지막 글인 만큼, 참고 있던 몇 마디는 하고 떠나고 싶습니다.
아래 내용이 더 분란을 가져올 수도 있을 것 같긴 하지만, 꼭 이 부분은 말을 하고 싶습니다.
1. 어제 올린 글에 어떤 회원님께서 이런 말씀 주셨습니다.
차장님의 전남편이 나쁜놈이라는데, 정작 저도 차장님을 만나며 타이마사지 다니고 할 거 다 한거 아니냐구요.
해당 댓글에도 해명을 했지만,
제가 타이마사지를 다닌 것은 재작년부터 작년입니다.
이 사실은 제가 처음 마사지 관련 글을 올릴 때에도 적었었는데요,
차장님과 사귀게 되면서 부턴 간적도, 가고 싶단 생각을 한 적도 없네요.
누군가 관계를 맺으며 허튼 짓을 하는 사람은 아니었다는 부분, 꼭 밝히고 싶네요.
조금 억울해서요.
2. 오늘 새벽 저에게 쪽지를 주신 회원님.
인증을해라, 욕과 함께 인증을 하라고 요구하셨고, 이곳을 떠나라고 말씀주셨는데요,
말씀주신대로 떠납니다.
단, 회원님.
저를 비롯해 여기 계신 수많은 분들께 그런식으로 욕설은 안하셨으면 합니다.
저는 어제 글을 올리며 게시글에 욕설을 썼고, 이 부분에 대하여 가비님과 기사님께 제재를 받았습니다.
욕설 써놓고 욕을 하지 말라는 말이 내로남불 같을 수도 있겠지만,
전 이곳 회원님들껜 절대 욕한 적은 없습니다.
회원님, 회원님 말씀대로 이곳을 떠납니다.
회원님을 원망하거나, 회원님께 뭐라 하고 싶진 않지만,
절대 다른 회원님들께 그렇게 욕설은 하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회원님들께서 저에게 주신 관심, 응원, 충고, 비판 등 모두 감사했습니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며 살려고 합니다.
회원님들, 요새 시국도 좋지 않고, 항상 건강을 조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행복하시구요.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