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포비아..?
안녕하세요 형님들 무더운 여름 고생들이 많으십니다.
콜포비아라고 아시나요?
그냥 블로그에서 떠서 읽어보는데 제 이야기 같아서
글 올려봅니다. 예전에는 안그랬던거같은데 예전에 그만둔회사에서
점장일을 맡고부터 였던거같습니다. 쉬는날에도 본사에서, 매장에서
계속 전화오고... 점장 부점장은 따로 off가지고 매장에 분명
차상위관리자가 상주해있는데 본사에서는 계속 저한테 연락오고부터
쉬는날엔 무책임하지만 전화를 기피했습니다. 부점장친구에게 쉬는날에
본사전화 모두 받지않으면 매장이나 너한테 연락올테니 혹시나 긴급하면
나에게 카톡이나 문자 달라고하고 최소한 쉬는날에는 맘편히 쉬고자 했습니다
근데 이게 매출이 점점 떨어지다보니 팀장급부터는 받을때까지 계속 저한테 전화하더라구요. 협력사쪽도 저랑 통화해야하다보니... 결국 받아서 쉬는날에도 노트북으로 업무... 진짜 짜증날땐 폰 끄고 쉬는날에 잠수도 타고.. 하다보니 제가 쉬는날에오는 전화=공포? 같은게 생겼습니다. 지금도 집에서 쉬고있으면 친한친구던 뭐던 일단 전화 바로 돌려버립니다. 카톡이 편해요... 그러다보니
어느순간 전화통화가 저에게 뭔가.... 심적으로 부담? 불편한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혹시 형님들께서는 이런 증상없으셨는지... 이게 고칠려고해도 전화통화자체가 스트레스였던기억이 심해서 쉽게 고쳐 지지가않네요 ㅜㅜ
아직도 통화하는게 뭔가 스트레스같은느낌이 너무 강하네요 ㅜㅜ
콜포비아라고 아시나요?
그냥 블로그에서 떠서 읽어보는데 제 이야기 같아서
글 올려봅니다. 예전에는 안그랬던거같은데 예전에 그만둔회사에서
점장일을 맡고부터 였던거같습니다. 쉬는날에도 본사에서, 매장에서
계속 전화오고... 점장 부점장은 따로 off가지고 매장에 분명
차상위관리자가 상주해있는데 본사에서는 계속 저한테 연락오고부터
쉬는날엔 무책임하지만 전화를 기피했습니다. 부점장친구에게 쉬는날에
본사전화 모두 받지않으면 매장이나 너한테 연락올테니 혹시나 긴급하면
나에게 카톡이나 문자 달라고하고 최소한 쉬는날에는 맘편히 쉬고자 했습니다
근데 이게 매출이 점점 떨어지다보니 팀장급부터는 받을때까지 계속 저한테 전화하더라구요. 협력사쪽도 저랑 통화해야하다보니... 결국 받아서 쉬는날에도 노트북으로 업무... 진짜 짜증날땐 폰 끄고 쉬는날에 잠수도 타고.. 하다보니 제가 쉬는날에오는 전화=공포? 같은게 생겼습니다. 지금도 집에서 쉬고있으면 친한친구던 뭐던 일단 전화 바로 돌려버립니다. 카톡이 편해요... 그러다보니
어느순간 전화통화가 저에게 뭔가.... 심적으로 부담? 불편한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혹시 형님들께서는 이런 증상없으셨는지... 이게 고칠려고해도 전화통화자체가 스트레스였던기억이 심해서 쉽게 고쳐 지지가않네요 ㅜㅜ
아직도 통화하는게 뭔가 스트레스같은느낌이 너무 강하네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