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문이 닫혔을 때
얼마 전에 친해진 친구가 한 명 있습니다.
여자인데 지금까지 마음의 상처를 굉장히 많이 받았더군요...
카톡 오픈채팅으로 남자들이 가슴 사이즈 몇 컵이냐고 물어보고, 섹스하자고 하고... 정말 남자인 제가 봐도 남혐이 생길 정도더라구요....
심지어 얘기를 들어보니 지금까지 제대로 사랑받았다고 느낀 적도 없다네요. 지금까지 만났던 남자들은 다 자기 몸을 사랑했지 자기를 사랑한 적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때문인지 자존감도 굉장히 낮아지고 ㅜㅜ
옆에서 보는 제가 다 안타까워요..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것 같아서.. 저랑도 친해진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저도 그렇게 썩 믿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이 친구의 마음의 문을 좀 열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ㅜ
답답한 마음에 글써봅니다..
여자인데 지금까지 마음의 상처를 굉장히 많이 받았더군요...
카톡 오픈채팅으로 남자들이 가슴 사이즈 몇 컵이냐고 물어보고, 섹스하자고 하고... 정말 남자인 제가 봐도 남혐이 생길 정도더라구요....
심지어 얘기를 들어보니 지금까지 제대로 사랑받았다고 느낀 적도 없다네요. 지금까지 만났던 남자들은 다 자기 몸을 사랑했지 자기를 사랑한 적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때문인지 자존감도 굉장히 낮아지고 ㅜㅜ
옆에서 보는 제가 다 안타까워요..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것 같아서.. 저랑도 친해진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저도 그렇게 썩 믿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이 친구의 마음의 문을 좀 열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ㅜ
답답한 마음에 글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