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통화 섹스 썰
예전에 잠깐 만났던 여자가 있습니다.
여차여차 하다 헤어지고 나서도 가끔씩 연락하고 술도 한잔씩 하는 사이가 되었죠
평소에 서로 야한 농담도 많이하고 섹드립도 많이 치고 그냥 그정도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술을 좀 많이 마시고 집에 들어와 자려는데
오빠 뭐해? 라고 카톡이 오더군요
술도 마셨겠다 바로 영상통화를 해서 그냥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를 나누다가
역시나 그 여자애가 먼저 야한 이야기를 시작 하더군요
여 :오빠 .. 나 요즘 미쳤나봐 섹스가 너무 하고 싶어..
저: 너 남자친구 있잖아 남자친구 한테 해달라고 그래
여:개 요즘 바빠서 잘 못만나 그리고 팔 다쳐서 해달라고도 못하겠어
저: 팔 다친거랑 섹스하는거랑 무슨 상관이야 ㅋㅋㅋ 너가 위에서 하면 되지
여:안돼 나는 격렬하게 박히는게 좋아 내 엉덩이도 때려주고 그래야 한다고
이런식으로 자신의 섹스 로망에 대해 서스름 없이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저만의 로망에 대해 말하고
그러다보니 예전에 둘이 만났을때 섹스에 대해 리뷰까지 시작이 되었죠
이야기를 계속 하다보니 슬슬 꼴려서 어차피 화면에 보이지도 않을꺼
팬티속에 손을 넣고 제 똘돌이를 어루만지기 시작했죠
근데 또 어떻게 귀신 같이 알아차리고
여:오빠 지금 손 하나 어디간거야?
저:뭔 소리야 ㅋㅋ (손을 팬티에서 급히 빼면서 ) 여기 있잖아
여: 반대쪽 손은?
저: 핸드폰 들고 있지
이렇게 말하고 넘어가려다가
여: 아 난또 내 이야기에 오빠 흥분한줄 알고 기대했네
이 한마디에 저도 간신히 잡고 있던 이성의 끈을 놓고 말았죠
제가 글 솜씨가 없어서 뭔가 이상하네요
나중에 시간 되면 뒷 이야기도 올리겠습니다!
여차여차 하다 헤어지고 나서도 가끔씩 연락하고 술도 한잔씩 하는 사이가 되었죠
평소에 서로 야한 농담도 많이하고 섹드립도 많이 치고 그냥 그정도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술을 좀 많이 마시고 집에 들어와 자려는데
오빠 뭐해? 라고 카톡이 오더군요
술도 마셨겠다 바로 영상통화를 해서 그냥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를 나누다가
역시나 그 여자애가 먼저 야한 이야기를 시작 하더군요
여 :오빠 .. 나 요즘 미쳤나봐 섹스가 너무 하고 싶어..
저: 너 남자친구 있잖아 남자친구 한테 해달라고 그래
여:개 요즘 바빠서 잘 못만나 그리고 팔 다쳐서 해달라고도 못하겠어
저: 팔 다친거랑 섹스하는거랑 무슨 상관이야 ㅋㅋㅋ 너가 위에서 하면 되지
여:안돼 나는 격렬하게 박히는게 좋아 내 엉덩이도 때려주고 그래야 한다고
이런식으로 자신의 섹스 로망에 대해 서스름 없이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저만의 로망에 대해 말하고
그러다보니 예전에 둘이 만났을때 섹스에 대해 리뷰까지 시작이 되었죠
이야기를 계속 하다보니 슬슬 꼴려서 어차피 화면에 보이지도 않을꺼
팬티속에 손을 넣고 제 똘돌이를 어루만지기 시작했죠
근데 또 어떻게 귀신 같이 알아차리고
여:오빠 지금 손 하나 어디간거야?
저:뭔 소리야 ㅋㅋ (손을 팬티에서 급히 빼면서 ) 여기 있잖아
여: 반대쪽 손은?
저: 핸드폰 들고 있지
이렇게 말하고 넘어가려다가
여: 아 난또 내 이야기에 오빠 흥분한줄 알고 기대했네
이 한마디에 저도 간신히 잡고 있던 이성의 끈을 놓고 말았죠
제가 글 솜씨가 없어서 뭔가 이상하네요
나중에 시간 되면 뒷 이야기도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