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답답하네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1년 반정도 사귀는 중인데 장거리연애입니다.
코로나로 못보고 일한다고 바쁘다는 핑계로 못본지 한 4개월이 가까워져 가네요
보고싶어도 멀어서 못보다보니 외로움을 나도 모르게 타던 중, 최근에 알게 된 여사친이 있어요 술도 먹고 밥도 먹고 놀러도 가고...
호감이 생기다보니 계속 만나게 되더라구요
이런 만남이 지속 되던중 밤에 술먹고 그 친구 집에서 한잔 더 마시게 됐어요
한잔 두잔 더 마시고 야한얘기도 주고 받고하다보니 취하고 그 친구를 보는데 한번 얘랑 자고싶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일부러 야한농담도 더 많이 하고 너희집에서 자고 갈꺼야라고 넌지시 던지기도 하고 하다가 너무 힘들면 자고 가라고 하길래 됐다 생각하고 정말 잤어요
그러고 밤에 두번... 아침에 눈떠서 한번...
근데 여자친구한텐 정말 미안한 말이지만 이친구랑 잠자리를 가지면서 여자친구한테서 못채웠던 느낌을 다 채운거같이 느껴지더라구요...
여자친구는 사랑하지만 이친구한테서 받은 느낌을 잊을 수는 없을 꺼 같고
관계를 정리해야된다는 생각은 알고 있지만 정말 뭐 하나 선택하기가 어렵네요
혼자서 맥주 먹던 중 답답하다보니 여기다 글 씁니다..
코로나로 못보고 일한다고 바쁘다는 핑계로 못본지 한 4개월이 가까워져 가네요
보고싶어도 멀어서 못보다보니 외로움을 나도 모르게 타던 중, 최근에 알게 된 여사친이 있어요 술도 먹고 밥도 먹고 놀러도 가고...
호감이 생기다보니 계속 만나게 되더라구요
이런 만남이 지속 되던중 밤에 술먹고 그 친구 집에서 한잔 더 마시게 됐어요
한잔 두잔 더 마시고 야한얘기도 주고 받고하다보니 취하고 그 친구를 보는데 한번 얘랑 자고싶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일부러 야한농담도 더 많이 하고 너희집에서 자고 갈꺼야라고 넌지시 던지기도 하고 하다가 너무 힘들면 자고 가라고 하길래 됐다 생각하고 정말 잤어요
그러고 밤에 두번... 아침에 눈떠서 한번...
근데 여자친구한텐 정말 미안한 말이지만 이친구랑 잠자리를 가지면서 여자친구한테서 못채웠던 느낌을 다 채운거같이 느껴지더라구요...
여자친구는 사랑하지만 이친구한테서 받은 느낌을 잊을 수는 없을 꺼 같고
관계를 정리해야된다는 생각은 알고 있지만 정말 뭐 하나 선택하기가 어렵네요
혼자서 맥주 먹던 중 답답하다보니 여기다 글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