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했습니다.
재주가 없어서 주방, 호텔 기웃거리다가 어처구니 없는거로
화내거나 하루 절반을 주방에서 보내는게 불만족이였던 20대 초반과
못견뎌서 찾아간게 노가다였는데 융통성없는 인력사무소장을 만나서
힘들어하다가 제발 현장에서 '나 좀 데려가줘라 제발!' 하면서 견디다가
이제 한줄기 빛 좀 보인다하니까 허리 다치고... 그 뒤로 안불러 주더라구요.
그러다가 매형 소개로 공항에 갔는데 코로나로 정리되니
하청업체, 계약직은 이렇구나... 결국 노가다나 알바나 일용직이나
다 쓰고 필요없으면 버려지고 대체되는구나하고 무기력해지는게
진짜 안풀리는 사람은 이렇구나 싶더라구요.
이번에 이렇게 일하게 되어서 진짜 잘배워서 제대로 살아보고싶어요.
이렇게 힘 꽉 주고 일하러 가면 잘안풀리지만^^;;
그래도 일자리 구했다는게 힘이나네요.
(운전은 상관없다고 하는거 보니 조공으로 뒤에서 많이 배우겠어요)
인테리어 하시는 분들이나 직장가지신 분들 많은 조언해주시면
고맙습니다. 전 살아오길 고집스럽게 살아왔고 지금에서야
남들이 조언해줄을때 들을걸 좀 만 더 융통성있게 살걸하고 후회를
많이 해와서요.
모두 좋은 하루되시길 바래요!
화내거나 하루 절반을 주방에서 보내는게 불만족이였던 20대 초반과
못견뎌서 찾아간게 노가다였는데 융통성없는 인력사무소장을 만나서
힘들어하다가 제발 현장에서 '나 좀 데려가줘라 제발!' 하면서 견디다가
이제 한줄기 빛 좀 보인다하니까 허리 다치고... 그 뒤로 안불러 주더라구요.
그러다가 매형 소개로 공항에 갔는데 코로나로 정리되니
하청업체, 계약직은 이렇구나... 결국 노가다나 알바나 일용직이나
다 쓰고 필요없으면 버려지고 대체되는구나하고 무기력해지는게
진짜 안풀리는 사람은 이렇구나 싶더라구요.
이번에 이렇게 일하게 되어서 진짜 잘배워서 제대로 살아보고싶어요.
이렇게 힘 꽉 주고 일하러 가면 잘안풀리지만^^;;
그래도 일자리 구했다는게 힘이나네요.
(운전은 상관없다고 하는거 보니 조공으로 뒤에서 많이 배우겠어요)
인테리어 하시는 분들이나 직장가지신 분들 많은 조언해주시면
고맙습니다. 전 살아오길 고집스럽게 살아왔고 지금에서야
남들이 조언해줄을때 들을걸 좀 만 더 융통성있게 살걸하고 후회를
많이 해와서요.
모두 좋은 하루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