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동료와 노래방에갔는데요
일단 저는 그런유흥이나 주점같은데 다녀본경험이 거의없고
동료형은 되게 경험이많으신분이에요
이분에 대해서 거두절미하고 있었던일에 대해서만 얘기하겠습니다
일한지 몇달안된상태고 저보다 한달정도 늦게입사하신분이 있어요
나이는저보다 7살정도많구요
2주전에 집이가깝네 하면서 퇴근하고 둘이서 밥먹고 쏘주한잔하고 했습니다
며칠전에도 쏘주한잔하자더군요
그래서 밥먹고 쏘주한잔했는데 나이트에가자더군요
난그런데싫다 내일출근도해야되고 간단하게 맥주한잔하고가자고 했더니
자기아는데가 있다고 오늘무조건가야된다고 데리고가더군요
저보다 나이도있고 홀에서 맥주만먹고가자고하길래
알겠다고하고 갔는데 그나이트가 문을닫은상태였습니다
문닫앗네요? 집에들어가죠 하니까
노래방에가자네요 저그런데서 놀지도못하고 돈아깝다고
출근도해야되니 집에가자고 했는데
끝까지 가자더라고요 자기가 돈더많이낸다고
2시간만 놀다가자고 한시간 여자tc비용 6만원만 내라하더라고요
얼마를내건 난이런데 싫다고했는데 실랑이끝에 들어갔습니다
노래방에서 담배한대피고 있는데 미씨여성분들이 들어오더라고요
갑자기 뺀지를놓더니 저보고 왜뺀지를놓냐고 사장님한테 농담삼아 얘기를
던지고 전 화장실다녀왓는데 다른여성분들이 앉아잇더라고요
뭐 상관없엇지만 그형님옆엔 좀반반한여성분이 앉아잇엇고
제옆엔 그냥입담좋으신분이 앉아잇엇어요
판은 벌어진상태라 어쩔수없이 술마셧는데 그형은 파트너가 굉장히
마음에들었는지 얘기한대로 한시간추가에 양주한병을 더시키고
전 망부석도 아니고 내가호빠도아니고 나가서 노래부르고 했습니다
전뭐 여자분 터치도안했고 말도잘안했어요
원체이런곳 거부감이들어서.. 근데그형은 잘놀더군요
전술도 마실만큼만 마셔서 적당히 마시고잇엇는데
이때부터 거의만취했더라구요 새벽두시가 넘은 상태엿고
2시간이 끝나갈무렵에 이제가자고 했는데
제의사 무시하고 양주한병에 시간추가를더하더군요
시간도늦었고 출근도해야되고 형님많이취했다고 가자했는데
무시하고 계산은자기가 다한다고 놀고가자고하더라고요
좀빡치더군요 그렇게 조금더잇다가 새벽3시가 다되어갈 무렵에
저도술이 취할거같고 낼아침에 못일어날거같고 이형은 집에갈마음이
없어보이길래 화장실가는척하고 집에와서 바로뻗엇습니다
새벽5시쯤에도 전화를햇더라고요
담날출근했는데 쌩까더라구요 업무가 다른업무라
회사에서 크게 대화할일은없는데 전과 좀느낌이 다르더라구요
크게신경안쓰고 퇴근할무렵에 제가 담배한대피자고 하니
싫다하더군요 저러던사람이 아닌데 화가났나? 생각을하고
퇴근하고 전화했더니 쌩까더군요
카톡으로 내가뭘잘못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죄송하다고 하고
계좌번호찍어달라했는데 몇시간뒤에 읽더니 쌩까더군요ㅋ
그분이 쌩까면 저도뭐더이상 할말없어서 쌩까면되지만
사람찝찝하게만드네요ㅋ
사실 제가뭘잘못했는지도 모르겟구요
동료형은 되게 경험이많으신분이에요
이분에 대해서 거두절미하고 있었던일에 대해서만 얘기하겠습니다
일한지 몇달안된상태고 저보다 한달정도 늦게입사하신분이 있어요
나이는저보다 7살정도많구요
2주전에 집이가깝네 하면서 퇴근하고 둘이서 밥먹고 쏘주한잔하고 했습니다
며칠전에도 쏘주한잔하자더군요
그래서 밥먹고 쏘주한잔했는데 나이트에가자더군요
난그런데싫다 내일출근도해야되고 간단하게 맥주한잔하고가자고 했더니
자기아는데가 있다고 오늘무조건가야된다고 데리고가더군요
저보다 나이도있고 홀에서 맥주만먹고가자고하길래
알겠다고하고 갔는데 그나이트가 문을닫은상태였습니다
문닫앗네요? 집에들어가죠 하니까
노래방에가자네요 저그런데서 놀지도못하고 돈아깝다고
출근도해야되니 집에가자고 했는데
끝까지 가자더라고요 자기가 돈더많이낸다고
2시간만 놀다가자고 한시간 여자tc비용 6만원만 내라하더라고요
얼마를내건 난이런데 싫다고했는데 실랑이끝에 들어갔습니다
노래방에서 담배한대피고 있는데 미씨여성분들이 들어오더라고요
갑자기 뺀지를놓더니 저보고 왜뺀지를놓냐고 사장님한테 농담삼아 얘기를
던지고 전 화장실다녀왓는데 다른여성분들이 앉아잇더라고요
뭐 상관없엇지만 그형님옆엔 좀반반한여성분이 앉아잇엇고
제옆엔 그냥입담좋으신분이 앉아잇엇어요
판은 벌어진상태라 어쩔수없이 술마셧는데 그형은 파트너가 굉장히
마음에들었는지 얘기한대로 한시간추가에 양주한병을 더시키고
전 망부석도 아니고 내가호빠도아니고 나가서 노래부르고 했습니다
전뭐 여자분 터치도안했고 말도잘안했어요
원체이런곳 거부감이들어서.. 근데그형은 잘놀더군요
전술도 마실만큼만 마셔서 적당히 마시고잇엇는데
이때부터 거의만취했더라구요 새벽두시가 넘은 상태엿고
2시간이 끝나갈무렵에 이제가자고 했는데
제의사 무시하고 양주한병에 시간추가를더하더군요
시간도늦었고 출근도해야되고 형님많이취했다고 가자했는데
무시하고 계산은자기가 다한다고 놀고가자고하더라고요
좀빡치더군요 그렇게 조금더잇다가 새벽3시가 다되어갈 무렵에
저도술이 취할거같고 낼아침에 못일어날거같고 이형은 집에갈마음이
없어보이길래 화장실가는척하고 집에와서 바로뻗엇습니다
새벽5시쯤에도 전화를햇더라고요
담날출근했는데 쌩까더라구요 업무가 다른업무라
회사에서 크게 대화할일은없는데 전과 좀느낌이 다르더라구요
크게신경안쓰고 퇴근할무렵에 제가 담배한대피자고 하니
싫다하더군요 저러던사람이 아닌데 화가났나? 생각을하고
퇴근하고 전화했더니 쌩까더군요
카톡으로 내가뭘잘못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죄송하다고 하고
계좌번호찍어달라했는데 몇시간뒤에 읽더니 쌩까더군요ㅋ
그분이 쌩까면 저도뭐더이상 할말없어서 쌩까면되지만
사람찝찝하게만드네요ㅋ
사실 제가뭘잘못했는지도 모르겟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