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타이에서 공략 성공 했습니다 (쪼아님 감사합니다)
일단 쪼아님의 글이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일단 저는 그리 잘 생기지 않았습니다
키도 170초반대입니다
처음 간날
보통 아로마 마사지 받는것과 동일하게
마사지를 받았으며 10분정도 남았을때
서비스를 외치던 그녀
하지만 전 서비스를 받지 않았고
그녀는 뽀뽀 및 서혜부 마사지도 해줘서
지금 똘똘이가 반응오는데 의아해하다는 식으로
계속why no service??? 저에게 물어보았고
저는 부끄럽다 그러자
그녀는 저에게 귀엽다고
하면서 갑자기 제 옆에 누워서 저의 가슴 애무 및 기타
소중이가 울끈불끈한 서비스를 해주는데
저는 그 순간을 즐기며 3,5,7의 서비스를 받지 아니하고
마지막에
키스를 마무리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간날에는
그녀는
오늘 아로마 말고
타이마시지로 하면 안되냐면서 자기 피부병 나겠다고
앙탈 부리길래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였습니다
얼마간에 타이마사지를 한 후 갑자기 옆에
눕더니 자기 안보고 싶었냐 하면서
요새 어떻게 지냈냐 하면서 저의 소중이를
꼼지락 만지면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속으론 마사지 하기 싫어 꼼수 부리는구나 생각했습니다)
자기는 태국어디살며 나이는 어떻게 되고
등등 그리고 짧은 영어로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럴수록
수위가 더 세지기 시작했습니다
가슴도 만지게 해주고 먼저 키스해오고 말이죠
(하지만 밑에는 절대 못만치게 하더군요)
저는 첫번째 간날부터 매너있게 그녀를 대하였습니다
그리곤
짧은 영어 실력으로
나도 남자기 때문에 너의 몸을 터치하고 싶지만
나는 매너를 지키고 싶다 너는 태국에서도 소중한 존재
아니였겠느냐
막 대하는건 너에 대해 예의가 아닌거 같다
(파파고도 쓰면서 전달하였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고향생각이 났는지 울먹거렸고
저는 다독여 줬습니다
울먹거림이 끝나고
더욱 더 과감하게 그녀는 행동 하였고 저의 일회용
팬티도 벗기고 물고 핡고 빨고
하아...
정말 하고 싶었지만
저는 역시 서비스는 받지 않고
그 순간을 즐기면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집에 갈때 카톡도 딴거 같네요)
카톡을 딴 저는
이런저런 이야기도 종종 나누었고
힘들다는 그녀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타이마사지를 받으러 갔고
그녀가 먼저 적극적으로 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농담으로 그녀가 같이 샤워하러 갈까?
수위가 세더라구요
마사지가 시작되자
어깨 몇번 주무르더니
바로 자기 가슴도 주물러 달라는겁니다
하면서 접근하더라구요
난 돈주곤 안한다 하니 걱정하지마라고 하면서
자기도 오빠랑 하고 싶다는겁니다
그러곤
콘돔 있냐고 물어보더니 없다고 하니까
잠시 나가더니 콘돔을 가지고 오더라구요
그리곤 첫발 하고
죽지 않는 제 소중이를 보고
한번 더 하자고 하더라구요
90분동안 2번이나 했네요
역시 태국애들 엉덩이가 남미 같다던 말
실감했습니다
또한 하고 옆에 누워서
이야기도 하고
오늘 완전 좋았습니다
필력없는 글 이만 마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cf)여친과 헤어지고 오랜만에 해서 긍가 햄스트링 올라온거
같습니다ㅠ 허벅지가 아프네요ㅠ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일단 저는 그리 잘 생기지 않았습니다
키도 170초반대입니다
처음 간날
보통 아로마 마사지 받는것과 동일하게
마사지를 받았으며 10분정도 남았을때
서비스를 외치던 그녀
하지만 전 서비스를 받지 않았고
그녀는 뽀뽀 및 서혜부 마사지도 해줘서
지금 똘똘이가 반응오는데 의아해하다는 식으로
계속why no service??? 저에게 물어보았고
저는 부끄럽다 그러자
그녀는 저에게 귀엽다고
하면서 갑자기 제 옆에 누워서 저의 가슴 애무 및 기타
소중이가 울끈불끈한 서비스를 해주는데
저는 그 순간을 즐기며 3,5,7의 서비스를 받지 아니하고
마지막에
키스를 마무리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간날에는
그녀는
오늘 아로마 말고
타이마시지로 하면 안되냐면서 자기 피부병 나겠다고
앙탈 부리길래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였습니다
얼마간에 타이마사지를 한 후 갑자기 옆에
눕더니 자기 안보고 싶었냐 하면서
요새 어떻게 지냈냐 하면서 저의 소중이를
꼼지락 만지면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속으론 마사지 하기 싫어 꼼수 부리는구나 생각했습니다)
자기는 태국어디살며 나이는 어떻게 되고
등등 그리고 짧은 영어로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럴수록
수위가 더 세지기 시작했습니다
가슴도 만지게 해주고 먼저 키스해오고 말이죠
(하지만 밑에는 절대 못만치게 하더군요)
저는 첫번째 간날부터 매너있게 그녀를 대하였습니다
그리곤
짧은 영어 실력으로
나도 남자기 때문에 너의 몸을 터치하고 싶지만
나는 매너를 지키고 싶다 너는 태국에서도 소중한 존재
아니였겠느냐
막 대하는건 너에 대해 예의가 아닌거 같다
(파파고도 쓰면서 전달하였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고향생각이 났는지 울먹거렸고
저는 다독여 줬습니다
울먹거림이 끝나고
더욱 더 과감하게 그녀는 행동 하였고 저의 일회용
팬티도 벗기고 물고 핡고 빨고
하아...
정말 하고 싶었지만
저는 역시 서비스는 받지 않고
그 순간을 즐기면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집에 갈때 카톡도 딴거 같네요)
카톡을 딴 저는
이런저런 이야기도 종종 나누었고
힘들다는 그녀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타이마사지를 받으러 갔고
그녀가 먼저 적극적으로 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농담으로 그녀가 같이 샤워하러 갈까?
수위가 세더라구요
마사지가 시작되자
어깨 몇번 주무르더니
바로 자기 가슴도 주물러 달라는겁니다
하면서 접근하더라구요
난 돈주곤 안한다 하니 걱정하지마라고 하면서
자기도 오빠랑 하고 싶다는겁니다
그러곤
콘돔 있냐고 물어보더니 없다고 하니까
잠시 나가더니 콘돔을 가지고 오더라구요
그리곤 첫발 하고
죽지 않는 제 소중이를 보고
한번 더 하자고 하더라구요
90분동안 2번이나 했네요
역시 태국애들 엉덩이가 남미 같다던 말
실감했습니다
또한 하고 옆에 누워서
이야기도 하고
오늘 완전 좋았습니다
필력없는 글 이만 마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cf)여친과 헤어지고 오랜만에 해서 긍가 햄스트링 올라온거
같습니다ㅠ 허벅지가 아프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