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철칙이란것이 있나요?
절!대! 하지 않는것...
저는 개인적으로 어머니하고 딱히 약속한것은 아닙니다만...
도박하고 오토바이는 쳐다도 안봅니다
딱히 두가지를 부정하거나 부정적이게 생각지는 않습니다(뭐 근데 객관적으로 우리 모두가 다 아는 그런 장,단점에 대해선 인지하고 있습니다. 다 그렇죠 뭐)
도박...은 사실 아주 안한다고 보기엔 좀 그렇긴 하네요 가끔 로또 한장씩 삽니다 주기적으론 아니고 그냥 ... 한번 사볼까? 그런 정도죠
공식적으로 이걸 도박이라곤 절대 할수 없는데 주식,가상하폐에 대해서도 흥미 없고 무엇하나 걸 껀덕지도 없는 카드게임이나 화투도 손대지 않습니다
어머니께서 이런걸 굉장히 혐오하셨거든요... 그래서 전 내기라던지 이런것도 아예 안합니다 왠지 잃을게 뻔한걸 왜하나 싶기도 하고 군대있을땐 고참 비위 맞춘다고 어쩔수없이 했던거 같네요 맨날 복불복 할까? 하던 그 고참... 사람도 괜찮고 다 좋았는데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는걸 알지만 결과적으로 후임들 등쳐먹는 행동을 하는것 같아 좀 그랬습니다... 감히 거절할수 없다는걸 아니까 후임들하고 동기까지만 뭐... 이렇게까지 얘기해놓고 이런식으로 마무리를 지으면 아이러니하긴한데 제가 존경했던 고참중 하나였죠
...엥? 싶으실텐데 그만큼 또 이것저것 후임들한테 아낌없이 많이쏘고 신경도 많이 써주던 분이시라...
오토바이같은 경우엔 저희 어머니가 정말 학을 뗄 정도로 싫어하셨습니다... 친구가 집에까지 태워줬다고 하니까 극대노하셨던게 생각나네요
한번은 제가 아는 형님이 저한테 계속 같이 타자고 꼬드겼었는데(오토바이 모임이 있었습니다) 딱 잘라 거절 했던게 생각나네요
그러다 그 형하곤 멀어져서 그 형이 하는 가게도 잘 안가게 되었는데 나중엔 아예 발길을 끊었습니다
그 형이 오토바이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을때 단골손님들이 저를 포함한 단골들에서 오토바이 동호회로 전부 바뀌었거든요
술,담배... 전부 어머님이 하지 말란거지만 합니다(이건 솔직히 어머니도 하시는데 제가 왜...)
다만 두가지는 절대 안해요
여러분들도 그런게 있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어머니하고 딱히 약속한것은 아닙니다만...
도박하고 오토바이는 쳐다도 안봅니다
딱히 두가지를 부정하거나 부정적이게 생각지는 않습니다(뭐 근데 객관적으로 우리 모두가 다 아는 그런 장,단점에 대해선 인지하고 있습니다. 다 그렇죠 뭐)
도박...은 사실 아주 안한다고 보기엔 좀 그렇긴 하네요 가끔 로또 한장씩 삽니다 주기적으론 아니고 그냥 ... 한번 사볼까? 그런 정도죠
공식적으로 이걸 도박이라곤 절대 할수 없는데 주식,가상하폐에 대해서도 흥미 없고 무엇하나 걸 껀덕지도 없는 카드게임이나 화투도 손대지 않습니다
어머니께서 이런걸 굉장히 혐오하셨거든요... 그래서 전 내기라던지 이런것도 아예 안합니다 왠지 잃을게 뻔한걸 왜하나 싶기도 하고 군대있을땐 고참 비위 맞춘다고 어쩔수없이 했던거 같네요 맨날 복불복 할까? 하던 그 고참... 사람도 괜찮고 다 좋았는데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는걸 알지만 결과적으로 후임들 등쳐먹는 행동을 하는것 같아 좀 그랬습니다... 감히 거절할수 없다는걸 아니까 후임들하고 동기까지만 뭐... 이렇게까지 얘기해놓고 이런식으로 마무리를 지으면 아이러니하긴한데 제가 존경했던 고참중 하나였죠
...엥? 싶으실텐데 그만큼 또 이것저것 후임들한테 아낌없이 많이쏘고 신경도 많이 써주던 분이시라...
오토바이같은 경우엔 저희 어머니가 정말 학을 뗄 정도로 싫어하셨습니다... 친구가 집에까지 태워줬다고 하니까 극대노하셨던게 생각나네요
한번은 제가 아는 형님이 저한테 계속 같이 타자고 꼬드겼었는데(오토바이 모임이 있었습니다) 딱 잘라 거절 했던게 생각나네요
그러다 그 형하곤 멀어져서 그 형이 하는 가게도 잘 안가게 되었는데 나중엔 아예 발길을 끊었습니다
그 형이 오토바이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을때 단골손님들이 저를 포함한 단골들에서 오토바이 동호회로 전부 바뀌었거든요
술,담배... 전부 어머님이 하지 말란거지만 합니다(이건 솔직히 어머니도 하시는데 제가 왜...)
다만 두가지는 절대 안해요
여러분들도 그런게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