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Comments

밀당하는거져 뭐..
조금도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자면 전여친과 저는 같은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어제 일관련 이야기를 하다가 뜬금없이 제 인생을 망친것같다며 회사에서 울기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할수 없이 차마 외면 할수 없었고 커피라도 마시면서 이야기를 끝내야 겠다 싶어서 카페에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자기는 헤어진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하더라구요 저한테도 물어보는데 저도 솔직히 헤어진 순간으로 가고 싶긴했어서 그렇다라고 말하고 (왜냐 저도 마음 정리는 하고있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자기 상황이 직장 다니면서 학교를 병행 해서 연애를 하기에는 힘들다고 말하면서 혹시 그러면 나 기다려 줄수 있냐고 물어 보길래 솔직히 기다릴수 있다고는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거절를 한 상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