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안녕하세요 전 29살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눈팅만 하다가 너무 답답한 맘에 글을 첨으로 써보네요
한 6개월정도 전부터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직원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근데 이것때문에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네요.
제가 좋아하는 이 직원은 밝고 쾌활하고 회사 생활도 잘하는 그런 직원이에요 제가 좋아하게 된것도 이런 이유에서 비롯된것도 있습니다.
전 이 직원보다 3년정도 먼저 입사한 선배인데요 어쩌다보니 나이도 같고 얘기도 잘통하다보니 몇번 따로 만나서 얘기도 하고 술도 마시고 했습니다.
전 맘에 드는 이성이 생기면 눈에 띄게 잘해주는 성격입니다 뭐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얘기 한마디라도 더 하려하고..천상 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제 착각이였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들고 머리가 복잡하네요..근무 특성상 저희는 약 4명 정도가 밥을 교대로 점심식사를 합니다 헌데 이 직원은 절대 저와 따로 밥을 먹으려 하지 않더라구요 혹여나 먹을 기회가 있다해도 배가 고프지않다 입맛이 없다 등 회피만 하구요 제가 불편해서 혹은 싫어서 그런걸까요?
일전에는 약속 잡고 만나서 보기도 했는데 이젠 약속을 잡으려해도 피하려 한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행동하기도 하구요..같은회사 선배라 불편해 하는 걸까요? 전 이친구의 웃는 모습만 봐도 좋은데 이 친구는 아닌거 같아 힘이드네요..오늘도 술 한잔하고 혼자 누워 이런저런 생각하다 몇자 적어봤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이 친구 놓치고 싶지 않아 빠르게 다가갔던게 문제가 됐을까요? 정말 답을 모르겠네요..형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눈팅만 하다가 너무 답답한 맘에 글을 첨으로 써보네요
한 6개월정도 전부터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직원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근데 이것때문에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네요.
제가 좋아하는 이 직원은 밝고 쾌활하고 회사 생활도 잘하는 그런 직원이에요 제가 좋아하게 된것도 이런 이유에서 비롯된것도 있습니다.
전 이 직원보다 3년정도 먼저 입사한 선배인데요 어쩌다보니 나이도 같고 얘기도 잘통하다보니 몇번 따로 만나서 얘기도 하고 술도 마시고 했습니다.
전 맘에 드는 이성이 생기면 눈에 띄게 잘해주는 성격입니다 뭐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얘기 한마디라도 더 하려하고..천상 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제 착각이였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들고 머리가 복잡하네요..근무 특성상 저희는 약 4명 정도가 밥을 교대로 점심식사를 합니다 헌데 이 직원은 절대 저와 따로 밥을 먹으려 하지 않더라구요 혹여나 먹을 기회가 있다해도 배가 고프지않다 입맛이 없다 등 회피만 하구요 제가 불편해서 혹은 싫어서 그런걸까요?
일전에는 약속 잡고 만나서 보기도 했는데 이젠 약속을 잡으려해도 피하려 한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행동하기도 하구요..같은회사 선배라 불편해 하는 걸까요? 전 이친구의 웃는 모습만 봐도 좋은데 이 친구는 아닌거 같아 힘이드네요..오늘도 술 한잔하고 혼자 누워 이런저런 생각하다 몇자 적어봤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이 친구 놓치고 싶지 않아 빠르게 다가갔던게 문제가 됐을까요? 정말 답을 모르겠네요..형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