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타이마사지 하...
급땡겨 찾아간 타이마사
오늘도 저의 초이스는 지난번 그녀
역시 한번하는게 힘들어서 그렇지 하고나면 두번세번은 너무 자연스럽네요. 두시간 코스 결제 후 경건한 마음으로 거사를 준비합니다.
문이열리고 그녀가 들어오죠 첫눈에 난 오늘도 떡인걸 알았죠.
인사하는 그녀의 목소리가 기운이없네요. 어제 늦게까지 손님이있어서
오늘 세시간밖에 못잤다고하네요. 불쌍해 그런 널 위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준비한 나란남자. 넌 오늘 잠 다잤다.
커피사왔다고 투덜투덜대면서도 반은 먹네요 요것이
한시간정도 마사지후 커피를 마셔서 화장실을 가야겠다며 나서는 그녀
아닌데? 아닌거아닌데? 다른거때문인거같은데? 전 항상 마사지전 샤워를하기에 저의 그런루틴을 잘아는그녀 커피 핑계 삼아 거사준비를 하러가는것이라 믿어의심치않습니다. 영겁의 시간 후.. 돌아온 그녀
5252 향수냄새가 난다구
역시나 기쁜 예감은 왜 틀린적이없나
커피때문이라 투덜대는 그녀..그냥 모르는척해줍니다. 오케이 암소쏘리
넥탐 아임 깊투유 빅사이즈 커피 ㅋㅋㅋ 짧은 영어로 주껴줍니다.
어처구니없어하는군요 ㅋㅋ
그렇게 몸의대화를 준비하는 너와나
피곤하니 옆으로와 누워라 이것아 우리 빨리 본게임을 시작하자
속마음으로 외친후 다정스럽게 컴히얼을 날립니다.
하 그런데 요것보소 이상한 짓을합니다. 갑자기 제 겨드랑이 사이에 손을넣더니 자기는 이느낌이 좋다며 겨드랑이를 마치 자위하드시 쑤십니다.
헐...왓더@!@!★♥₩
겨드랑이 페티쉬가 있는것이냐.. 처음 당해본 상황에 기분이 희안합니다.
그래서 자도 똑같이했더니 자지러지네요 자기는 싫다며 나만 당하랍니다.
사실 하나도 안간지러웠지만 간지러워 못참겠다는 메소드 연기를 보여줍니다. 신이나서 제 겨드랑이를 탐하네요 ㄷㄷ 뭐이런 ㅋㅋ
그렇게 그녀의 욕구를 채워준 후 이제 제 욕구를 위해 상의탈의를 시킵니다.
키스는 거들뿐.. 탐스러운 그녀의 젖가슴을 강약중강약으로 빨아줍니다.
몸을 베베꼬는 그녀 메트리스를 움켜잡으며 낮은 신음소리를 내네요.
점점 내려가 밀림을 정복합니다. 개간사업이 잘되어있네요. 지난번엔 경황이 없어 잘 몰랐는데..자기관리가 철저하군요.
제 머리를 움켜잡네요. 시미켄 형님께 배운 현란한 혀놀림. 역시 사람은 배워야합니다. 공부합시다.
한껏 달아오른 그녀를 정상위부터 공략합니다.
지난번에도 느꼈지만 적당히 살집이있는 그녀 체위를 반복할때마다 몸이 찾찾 감기는 맛이 아주 일품입니다. 마른체형에게선 느낄 수 없는 맛이죠.
열심히 정상위 후 옆으로 몸을 틀어 한쪽다리를 들고 대각선으로 체위를 변경합니다. 왼손은 가슴을 주무르고 오른손은 그녀의 다리를 잡고 열심히 흔들어줍니다. 좋군요
나만 움직이는 힘들다 이제 니가 좀해라
여상위로 체위를 변경합니다. 사실 지난번 처음 관계때 여상위를 했는데 이친구 리액션이 너무좋더라구요. 자기가 적극적으로 제손을잡고 가슴으로 안내하면서 머리를 15도 뒤로 졎히고선 신음하는데 아주 죽겠더군요.
오늘도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않네요. 앞뒤로 비벼대며 흔들어주는 그녀
오이오이를 연발하네요. 동남아쪽 여성들이랑 관계하면서 느끼는건데 우리나라나 일본여자들은 관계시 신음소리를 아아 소릴 내는데 이쪽분들은
오~이~ 소리를 내더라구요. 그게 좀 신기했더랬죠. TMI였습니다.
하..그리고 제가 제일 환장하는 테크닉을 선보이는 그녀.
시노다 유우 누님의 전매특허 방아찍기를 해주는데...아..너무좋네요
모어 모어를 외칩니다. 긴 시간 여상위를 해서 그런지 지친그녀.
다시 정상위로 바꾼 후 브레이크 타임을 선물해줍니다.
3분여 후 이제 마무리가 하고싶어 다시 그녀를 일으킵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된 그녀의 방아...
하...기분좋게 분출합니다. 스앵님 만족도 별이 ★★★★★ 따봉입니다.
정성스래 소중이를 닦아주는 그녀. 요망한것 3시간자서 피곤한 몸이더냐..
속으로 코웃음을 쳐줍니다. 뒷정리 후 떠나는 그녀와 가벼운 포옹와 키스를 합니다. 굿나잇.바이바이 후 헤어집니다.
일주일의 시작을 피로를 안고시작합니다.
오늘은 교훈
역시 떡은 젊고 목석인 여자보다 나이먹어도 잘하는 여자가 최고다.
벌써 두시네요....쓰읍
오늘도 저의 초이스는 지난번 그녀
역시 한번하는게 힘들어서 그렇지 하고나면 두번세번은 너무 자연스럽네요. 두시간 코스 결제 후 경건한 마음으로 거사를 준비합니다.
문이열리고 그녀가 들어오죠 첫눈에 난 오늘도 떡인걸 알았죠.
인사하는 그녀의 목소리가 기운이없네요. 어제 늦게까지 손님이있어서
오늘 세시간밖에 못잤다고하네요. 불쌍해 그런 널 위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준비한 나란남자. 넌 오늘 잠 다잤다.
커피사왔다고 투덜투덜대면서도 반은 먹네요 요것이
한시간정도 마사지후 커피를 마셔서 화장실을 가야겠다며 나서는 그녀
아닌데? 아닌거아닌데? 다른거때문인거같은데? 전 항상 마사지전 샤워를하기에 저의 그런루틴을 잘아는그녀 커피 핑계 삼아 거사준비를 하러가는것이라 믿어의심치않습니다. 영겁의 시간 후.. 돌아온 그녀
5252 향수냄새가 난다구
역시나 기쁜 예감은 왜 틀린적이없나
커피때문이라 투덜대는 그녀..그냥 모르는척해줍니다. 오케이 암소쏘리
넥탐 아임 깊투유 빅사이즈 커피 ㅋㅋㅋ 짧은 영어로 주껴줍니다.
어처구니없어하는군요 ㅋㅋ
그렇게 몸의대화를 준비하는 너와나
피곤하니 옆으로와 누워라 이것아 우리 빨리 본게임을 시작하자
속마음으로 외친후 다정스럽게 컴히얼을 날립니다.
하 그런데 요것보소 이상한 짓을합니다. 갑자기 제 겨드랑이 사이에 손을넣더니 자기는 이느낌이 좋다며 겨드랑이를 마치 자위하드시 쑤십니다.
헐...왓더@!@!★♥₩
겨드랑이 페티쉬가 있는것이냐.. 처음 당해본 상황에 기분이 희안합니다.
그래서 자도 똑같이했더니 자지러지네요 자기는 싫다며 나만 당하랍니다.
사실 하나도 안간지러웠지만 간지러워 못참겠다는 메소드 연기를 보여줍니다. 신이나서 제 겨드랑이를 탐하네요 ㄷㄷ 뭐이런 ㅋㅋ
그렇게 그녀의 욕구를 채워준 후 이제 제 욕구를 위해 상의탈의를 시킵니다.
키스는 거들뿐.. 탐스러운 그녀의 젖가슴을 강약중강약으로 빨아줍니다.
몸을 베베꼬는 그녀 메트리스를 움켜잡으며 낮은 신음소리를 내네요.
점점 내려가 밀림을 정복합니다. 개간사업이 잘되어있네요. 지난번엔 경황이 없어 잘 몰랐는데..자기관리가 철저하군요.
제 머리를 움켜잡네요. 시미켄 형님께 배운 현란한 혀놀림. 역시 사람은 배워야합니다. 공부합시다.
한껏 달아오른 그녀를 정상위부터 공략합니다.
지난번에도 느꼈지만 적당히 살집이있는 그녀 체위를 반복할때마다 몸이 찾찾 감기는 맛이 아주 일품입니다. 마른체형에게선 느낄 수 없는 맛이죠.
열심히 정상위 후 옆으로 몸을 틀어 한쪽다리를 들고 대각선으로 체위를 변경합니다. 왼손은 가슴을 주무르고 오른손은 그녀의 다리를 잡고 열심히 흔들어줍니다. 좋군요
나만 움직이는 힘들다 이제 니가 좀해라
여상위로 체위를 변경합니다. 사실 지난번 처음 관계때 여상위를 했는데 이친구 리액션이 너무좋더라구요. 자기가 적극적으로 제손을잡고 가슴으로 안내하면서 머리를 15도 뒤로 졎히고선 신음하는데 아주 죽겠더군요.
오늘도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않네요. 앞뒤로 비벼대며 흔들어주는 그녀
오이오이를 연발하네요. 동남아쪽 여성들이랑 관계하면서 느끼는건데 우리나라나 일본여자들은 관계시 신음소리를 아아 소릴 내는데 이쪽분들은
오~이~ 소리를 내더라구요. 그게 좀 신기했더랬죠. TMI였습니다.
하..그리고 제가 제일 환장하는 테크닉을 선보이는 그녀.
시노다 유우 누님의 전매특허 방아찍기를 해주는데...아..너무좋네요
모어 모어를 외칩니다. 긴 시간 여상위를 해서 그런지 지친그녀.
다시 정상위로 바꾼 후 브레이크 타임을 선물해줍니다.
3분여 후 이제 마무리가 하고싶어 다시 그녀를 일으킵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된 그녀의 방아...
하...기분좋게 분출합니다. 스앵님 만족도 별이 ★★★★★ 따봉입니다.
정성스래 소중이를 닦아주는 그녀. 요망한것 3시간자서 피곤한 몸이더냐..
속으로 코웃음을 쳐줍니다. 뒷정리 후 떠나는 그녀와 가벼운 포옹와 키스를 합니다. 굿나잇.바이바이 후 헤어집니다.
일주일의 시작을 피로를 안고시작합니다.
오늘은 교훈
역시 떡은 젊고 목석인 여자보다 나이먹어도 잘하는 여자가 최고다.
벌써 두시네요....쓰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