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넷상에서 고민 적어봅니다:)
저는 취준 때문에 스터디카페에 항상 박혀삽니다. 1주일 전쯤에 한 여자 한 분이 저한테 번호를 물어보시더라구요. 난생 처음있는 일이라 얼떨결에 드리고 연락하는데 저를 너무나 좋아해주시는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늘 주기만 했던 연애를 한 저라서.. 호기심이 생기긴 하지만 취업에 몰두할 시기이기도 하고 이상형과는 조금 거리가 있어서 너무나 고민이 되네요. 형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해서 글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