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게 어떤거죠?
음.. 제가 따로 커뮤니티 사이트는없어서 여기에라도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화가나서 술한잔했습니다
저는 출장세차 일을하고있고 지점대표입니다.
나이는 20대후반이구요 여자친구는 2년째만나고있습니다
먼저 고백한건 여자친구입니다 고백했을때 저는 결혼은
안할거라고 말했구요 그래도 괜찮으면 만나자고 했어요
하지만 일년쯤 지나면서 결혼얘기를 자꾸 하더라구요
결혼? 좋죠 저도 이여자 너무 사랑합니다.
제 상황은 아버지가 바람나서 낳은 아들입니다..
저는 이게 저에게 나쁘다고 생각안했고 그생각 떨치려고
더 열심히 살고 고생했습니다. 그래서 결혼도 포기했어요
친엄마와 아버지 아버지 아내 모두 살아계세요
제가 계속 결혼을 미루고 단점만 얘기하자
여자친구는 헤어지자고하더라구요 한번 크게 싸웠습니다
나는 분명 결혼 안한다구요 근데 헤어지고나니
너무 생각나고 이여자 아니면 안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찾아가 미안하다고 나도 너없으면 안됀다고
청혼 아닌 청혼을 하고 결혼계획 중이었습니다
그런데..제가 말하려고 했었는데 들켰습니다..
저희 친엄마가 첩이라는걸요 여자친구에게 차근차근
설명하고 여자친구도 다 이해해주고 제가 무슨잘못이있냐고
했습니다. 그래서 결혼준비는 계속 진행중이었는데
여자친구의 언니가 저에게 전화가오더군요 아무리 그래도
그런집안에 동생보낼수 없다고요 .. ? ? 저는 황당하고
화도 났지만 참았고 죄송하다고만 했습니다 여자친구도
미안하다고 하구요.. 그런데 다음날은 여자친구 부모님 까지
연락이 오시더라구요.. 자기딸은 평범한사람에거 보내고싶다고..
많은거 않바라고 평범하게살고싶게하다구요
저는 이뜻을 모르겠습니다. 대체 제가 이나이에 그래도
사업자고 못해도 500 600 벌고있는데 대체 왜
아버지 잘못으로 이상황까지 와야하는건지..
평범? 어떤게 평범인거죠?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요?
내일도 휴무없고 예약잡혀있는데 술마시며
선배님들께 횡설수설 한것같아 죄송합니다
요즘들어 자존감이 너무 떨어지네요.. 세차일하면서
정말 땀많이흘리고 고객님들응대하며 살아왓는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화가나서 술한잔했습니다
저는 출장세차 일을하고있고 지점대표입니다.
나이는 20대후반이구요 여자친구는 2년째만나고있습니다
먼저 고백한건 여자친구입니다 고백했을때 저는 결혼은
안할거라고 말했구요 그래도 괜찮으면 만나자고 했어요
하지만 일년쯤 지나면서 결혼얘기를 자꾸 하더라구요
결혼? 좋죠 저도 이여자 너무 사랑합니다.
제 상황은 아버지가 바람나서 낳은 아들입니다..
저는 이게 저에게 나쁘다고 생각안했고 그생각 떨치려고
더 열심히 살고 고생했습니다. 그래서 결혼도 포기했어요
친엄마와 아버지 아버지 아내 모두 살아계세요
제가 계속 결혼을 미루고 단점만 얘기하자
여자친구는 헤어지자고하더라구요 한번 크게 싸웠습니다
나는 분명 결혼 안한다구요 근데 헤어지고나니
너무 생각나고 이여자 아니면 안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찾아가 미안하다고 나도 너없으면 안됀다고
청혼 아닌 청혼을 하고 결혼계획 중이었습니다
그런데..제가 말하려고 했었는데 들켰습니다..
저희 친엄마가 첩이라는걸요 여자친구에게 차근차근
설명하고 여자친구도 다 이해해주고 제가 무슨잘못이있냐고
했습니다. 그래서 결혼준비는 계속 진행중이었는데
여자친구의 언니가 저에게 전화가오더군요 아무리 그래도
그런집안에 동생보낼수 없다고요 .. ? ? 저는 황당하고
화도 났지만 참았고 죄송하다고만 했습니다 여자친구도
미안하다고 하구요.. 그런데 다음날은 여자친구 부모님 까지
연락이 오시더라구요.. 자기딸은 평범한사람에거 보내고싶다고..
많은거 않바라고 평범하게살고싶게하다구요
저는 이뜻을 모르겠습니다. 대체 제가 이나이에 그래도
사업자고 못해도 500 600 벌고있는데 대체 왜
아버지 잘못으로 이상황까지 와야하는건지..
평범? 어떤게 평범인거죠?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요?
내일도 휴무없고 예약잡혀있는데 술마시며
선배님들께 횡설수설 한것같아 죄송합니다
요즘들어 자존감이 너무 떨어지네요.. 세차일하면서
정말 땀많이흘리고 고객님들응대하며 살아왓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