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구죽요(丁口竹夭)로구나.. ↑^-_-^
정구죽요(丁口竹夭)로구나.. ↑^-_-^
놀자넘..
필(???, 맨날 쳐(???)먹는 술.. ↑^-_-^)받아서..
한 수 더 올립니다.. ^^;
이 놀자넘..
김삿갓을 꽤 좋아합니다.. ^^;
하여..
다시 그 일화를 더 소개합니다.. ↑^-_-^
(물론.. 아마도(???) 더 있겠지만.. ↑^-_-^)
(이하 평어체.. ↑^-_-^)
세상을 풍류하던 김머시기(???)..
어느 지인(???)의 집에 들렀다..
시간은 지나 어느 식시(食時)무렵..
지인(???)의 "안 사람"으로부터 전갈이 온다..
"人良卜一(인량복일)하리이까..???"
허니..
지인(???) 왈(曰)..
"月月山山(월월산산)이라네.."
하였다..
이에 김삿갓..
"丁口竹夭(정구죽요)로다.."
"犬句禾重(견구화중)아.."
하며 壹喝(일갈)하고..
다시 길을 떠났다..는 얘기도 있다..
자.. 자..
다시 정리를 해 보자..
人良卜一(인량복일)
月月山山(월월산산)
丁口竹夭(정구죽요)
犬句禾重(견구화중)
으로 정리되는데..
그 뜻이 참으로 묘(???)하다.. ↑^-_-^
人良卜一 ==> 人 + 良 = 食, 卜 + 一 = 上
==> 즉 食上.. "식사를 올려야겠읍니까..???"의 뜻이다..
==> "人良且八", 且 + 八 = 具, 같은 의미이다.. ↑^-_-^
月月山山 ==> 月 + 月 = 朋, 山 + 山 = 出
==> 즉 朋出.. "이 친구 곧 가네.."의 뜻이다..
丁口竹夭 ==> 丁 + 口 = 可, 竹 + 夭 = 笑
==> 즉 可笑.. "가소롭구나.."의 뜻이다..
==> "丁口竹天"이라 하는 이도 있지만.. 이는 그 "學(文)"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_-^
犬句禾重 ==> 犬 + 句 = 狗, 禾 + 重 = 種
==> 즉 狗種.. "개 새끼(종자)야.."의 뜻이다..
==> 犬者禾重(犬+者=猪), 亞心土白(亞+心=惡, 土+白=者)으로 쓰이기도하나.. 의미는 같다.. ↑^-_-^
이는..
천하(???)의 김삿갓 앞에서 파자(破子)로 까불고(???) 있으니..
김삿갓이 그저..
"丁口竹夭로다.." 헐 수 밖에.. ^^;
김병연의 다른 일화나.. 파자유희는 다음 기회에.. ^^;
(흐흐흘.. ↑^-_-^ 이 악마넘에겐 다음 기회란 읍.. 탕!!! (I'm DEAD!!! ㅡ.ㅡ))
놀자넘..
필(???, 맨날 쳐(???)먹는 술.. ↑^-_-^)받아서..
한 수 더 올립니다.. ^^;
이 놀자넘..
김삿갓을 꽤 좋아합니다.. ^^;
하여..
다시 그 일화를 더 소개합니다.. ↑^-_-^
(물론.. 아마도(???) 더 있겠지만.. ↑^-_-^)
(이하 평어체.. ↑^-_-^)
세상을 풍류하던 김머시기(???)..
어느 지인(???)의 집에 들렀다..
시간은 지나 어느 식시(食時)무렵..
지인(???)의 "안 사람"으로부터 전갈이 온다..
"人良卜一(인량복일)하리이까..???"
허니..
지인(???) 왈(曰)..
"月月山山(월월산산)이라네.."
하였다..
이에 김삿갓..
"丁口竹夭(정구죽요)로다.."
"犬句禾重(견구화중)아.."
하며 壹喝(일갈)하고..
다시 길을 떠났다..는 얘기도 있다..
자.. 자..
다시 정리를 해 보자..
人良卜一(인량복일)
月月山山(월월산산)
丁口竹夭(정구죽요)
犬句禾重(견구화중)
으로 정리되는데..
그 뜻이 참으로 묘(???)하다.. ↑^-_-^
人良卜一 ==> 人 + 良 = 食, 卜 + 一 = 上
==> 즉 食上.. "식사를 올려야겠읍니까..???"의 뜻이다..
==> "人良且八", 且 + 八 = 具, 같은 의미이다.. ↑^-_-^
月月山山 ==> 月 + 月 = 朋, 山 + 山 = 出
==> 즉 朋出.. "이 친구 곧 가네.."의 뜻이다..
丁口竹夭 ==> 丁 + 口 = 可, 竹 + 夭 = 笑
==> 즉 可笑.. "가소롭구나.."의 뜻이다..
==> "丁口竹天"이라 하는 이도 있지만.. 이는 그 "學(文)"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_-^
犬句禾重 ==> 犬 + 句 = 狗, 禾 + 重 = 種
==> 즉 狗種.. "개 새끼(종자)야.."의 뜻이다..
==> 犬者禾重(犬+者=猪), 亞心土白(亞+心=惡, 土+白=者)으로 쓰이기도하나.. 의미는 같다.. ↑^-_-^
이는..
천하(???)의 김삿갓 앞에서 파자(破子)로 까불고(???) 있으니..
김삿갓이 그저..
"丁口竹夭로다.." 헐 수 밖에.. ^^;
김병연의 다른 일화나.. 파자유희는 다음 기회에.. ^^;
(흐흐흘.. ↑^-_-^ 이 악마넘에겐 다음 기회란 읍.. 탕!!! (I'm DEAD!!!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