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Comments



제가 지난 9월에 이탈리아 여행 다녀왔는데.... 정말 사기꾼들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사실 가기 전에 미리 알아보고 가서 안 당했기에 정말 다행이지만
여행 2일 차에 사람 많은 곳에서 키가 대략 180 후반 되는 흑인 남자가 저의 손목에 밴드를 차려고 했는데 저는 그 수법 알아서 빨리 피했거든요... 일부러 밴드 채우고 돈 달라고 하는 수법인데 그거 돈 안 주면 깡패 같은 사람들이 따라다닌 답니다...
그리고 사진 찍는 것도 조심하세요. 누군가가 "사진 찍어주실래요?" 해서 다가오면 되도록 "저 어디로 지금 당장 가야해서요" 등 핑계 대고 가야 합니다. 간혹 사기꾼 중 한 명이 사진 찍어달라고 하면서 카메라나 휴대폰 건네주면 사진 찍어주는 동안 사기꾼 파트너가 뒤로 몰래 다가와서 가방 소지품 훔쳐간다고 해요...
저는 사실 가기 전에 미리 알아보고 가서 안 당했기에 정말 다행이지만
여행 2일 차에 사람 많은 곳에서 키가 대략 180 후반 되는 흑인 남자가 저의 손목에 밴드를 차려고 했는데 저는 그 수법 알아서 빨리 피했거든요... 일부러 밴드 채우고 돈 달라고 하는 수법인데 그거 돈 안 주면 깡패 같은 사람들이 따라다닌 답니다...
그리고 사진 찍는 것도 조심하세요. 누군가가 "사진 찍어주실래요?" 해서 다가오면 되도록 "저 어디로 지금 당장 가야해서요" 등 핑계 대고 가야 합니다. 간혹 사기꾼 중 한 명이 사진 찍어달라고 하면서 카메라나 휴대폰 건네주면 사진 찍어주는 동안 사기꾼 파트너가 뒤로 몰래 다가와서 가방 소지품 훔쳐간다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