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타이마사지 흠흠..
지난주에이어
이번주에도 작업중인 그녀에게 마사지를 받고왔네요.
지난주에 고지를 앞두고 마무리한터라 오늘은 내심 기대와 각오를 가지고 방문했습니다. 이런 또 다른손님 마사지중이네요. 요즘따라 바쁜 그녀군요.
마사지스킬도 중상이상이기에 초이스가 많아도 이상하지않을 친굽니다.
한시간정도 샤워 및 급똥을 해결후 조신하게 대기합니다.
오늘은 그녀를 위한 시원한 유자요거트를 준비헸습니다. 4000원의 투자가
좋은결실을 맺을것을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샤워 후 1~2분후 노크소리와 반가운목소리가 들려오네요.
이젠 신발만봐도 아는사이라 문앞에서 뭐라뭐라 혼잣말을합니다. 반갑다는 뜻으로 받아들입니다. 반갑게 싸와디캅과 싸바이디마이캅을 날려줍니다. 오늘 날이더워서 잘못지냈다네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음료쪽으로 눈이가네요. 깜찍한색키 또 이런걸 준비했네라는 눈빛으로 좋아합니다.
니꺼 아니고 내꺼라는 농에 아랑곳하지않고 들이키네요.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받기위해 눕습니다. 으아니! 요친구 안하던 짓을하네요. 샤워좀 먼저하겠답니다. 지쟈스..2년넘게 보면서 선샤워는 없던일인데
오늘 날이덥다지만 뭔가 촉이옵니다.
후다닥 씻고나온 그녀의 살이 스칠때마다 시원한 청량감이 느껴져 한층 더좋습니다. 그렇게 마사지를 받으며 이런저런 대화를 주고받습니다. 오늘도역시 그녀는 음악을 흥얼거리며 텐션을 올리네요. 오늘 선곡은 제맘에 들지는 않는군요. 죄다 수컷노래..달달한 여성의 음성이 듣고싶었단 말이죠.
한시간여 마시자 후 이친구 보소.. 화장실을 또 갑니다. 볼일 해결은 아닌거같은데 뭔가 확인하고 준비하는듯한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돌아온 그녀 한3분 마사지를 하더니 피곤한 메소드 연기를 보여주네요.
이야 그런거에 내가 또 꿈벅죽지.. 이리와 옆에와서 누워 쉬라고 안내합니다. 개친절.. 얼른 팔베게를 하고 눕네요. 불과 한주만에 그리고 기존에 있던 색파친구가 떠나가고 난 직후 이렇게 태도가 바뀌는걸보니 알다가도 모를 관리사들의 마음입니다. 서로의 돈줄은 건드리지 않는 상도덕이있는 프로들의 세계입니다. 아무튼 그렇게 누워 쓰담쓰담 주물주물합니다. 강하게 온 각을 확인하기 위해 다리를 그녀의 소중이위로 과감하게 올립니다. 거부반응이없네요. 자연스럽게 다리로 살살 압박을해줍니다.
그렇게 탐색전후 뭔가를 망설이는듯한 그녀 아마 머릿속으로 경우의 수를 계산하는것 같습니다. 단골의킥을 날려줄 타이밍입니다.
일단 키스로 혼을 빼놓기로합니다. 챱챱챱쪽쪽에 아 하는 소리가 연신나오는군요. 주둥이는 챱챱 왼손은 엉덩이를 주물러줍니다. 이친구오늘따라 키스에 정신을 못차리네요. 정신을 못차라는건지 저에게 신호를 주는건지 긴가민가하지만 둘다 좋은거니 과감하게 다음단계로 나아갑니다. 대망의 핫팬츠 공략. 해결해야 할 과제는 이미 마스터한 원버튼식 잠금장치이군요.
엄지와 검지로 자연스럽게 따줍니다. 여기까지 거부가없는걸 보니 끝난게임이란 생각이 듭니다. 자연스럽게 버튼 해제 후 허벅지까지 부드럽게 내린후 평소 스트레칭한 왼발로 발가락에 힘을주어 바지를 잡고 밑으로 훌러덩 벗깁니다. 퍼팩트하네요 저란아재.
하...드디어 정상에 깃발을 꽂는순간. 소중이와 소중이의 몸의대화.
대망의 삽입이 시작됩니다. 20대의 쪼임은 없지만 관록의 신음소리와 몸비틀기가 절 더욱 흥분하게하네요. 더군다나 이친구 많이...촉촉합니다.
이때까지 상대한 관리사중에 제일 촉촉하군요. 반복운동을 하는중에도 온천 터진듯이 계속 나오는게 느껴지네요. 만족하고 있다는 증거겠죠.
무엇보다 이친구 몸의대화 스타일이 맘에드네요. 적절한 교태섞인 신음소리와 태국인 특유의 미끈한 다리 씨컵정도의 천연가슴. 주무를때의 그 감촉이란 학생들이 간다는 슬라임카페가 부럽지않네요. 소리가 새어나가면 큰일나기에 삽입할때마다 입을 틀어막는 어디서 많이 보던 익숙한 모습까지..흥분으로 다가옵니다. 역시 나란남자 스릴을 즐길줄아는 아재.
이맛에 타이마사지 오는거 아니겠습니까. 몰래하는 꿀잼.
다행히 이 샵은 잠금문이 이중이라 왠만해선 소리가 새어나가지 않을테니 조금 강하게 삽입해줍니다. 크..자지러지는군요. 제 스킬이 좋다기보다는
이친구 오랜만에하는 몸의대화인듯한 느낌이 옵니다. 뭔가 먼저가졌다는 묘한 성취감도 느껴집니다. 그렇게 30여분 진솔한 몸의대화후 찐한 키스로 오늘의 여정을 마무리해 줍니다. 아이고 10분이 초과됬네요.
느낌상 이친구 마지막 30여분을 남기고 대딸과 몸의대화중 선택에 기로에서 방황한듯한 한데 시기적절하게 딜이 잘들어간거같습니다.
오늘은 현금이 없다는 멘트를 날린 후 3만원을 핫팬츠 뒷주머니에 찔러주고 궁디팡팡을 해줍니다. 다음에 오면 많이줄게 그랬더니 업투유를 시전하네요.ㅋㅋ 귀여운것. 굿바이를 외치고 집으오 돌아옵니다.
오늘도 피로를 풀러 마사지 샵에갔는데 피로를 달고옵니다.
오늘의 느낀점
닝겐의 욕심은 끝이없고 같은실수를 반복한다.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 요즘 유행하는 한달 금딸첼린지를 해볼까합니다.
한달동안 그만두진않겠지 요것들....
이번주에도 작업중인 그녀에게 마사지를 받고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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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스킬도 중상이상이기에 초이스가 많아도 이상하지않을 친굽니다.
한시간정도 샤워 및 급똥을 해결후 조신하게 대기합니다.
오늘은 그녀를 위한 시원한 유자요거트를 준비헸습니다. 4000원의 투자가
좋은결실을 맺을것을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샤워 후 1~2분후 노크소리와 반가운목소리가 들려오네요.
이젠 신발만봐도 아는사이라 문앞에서 뭐라뭐라 혼잣말을합니다. 반갑다는 뜻으로 받아들입니다. 반갑게 싸와디캅과 싸바이디마이캅을 날려줍니다. 오늘 날이더워서 잘못지냈다네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음료쪽으로 눈이가네요. 깜찍한색키 또 이런걸 준비했네라는 눈빛으로 좋아합니다.
니꺼 아니고 내꺼라는 농에 아랑곳하지않고 들이키네요.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받기위해 눕습니다. 으아니! 요친구 안하던 짓을하네요. 샤워좀 먼저하겠답니다. 지쟈스..2년넘게 보면서 선샤워는 없던일인데
오늘 날이덥다지만 뭔가 촉이옵니다.
후다닥 씻고나온 그녀의 살이 스칠때마다 시원한 청량감이 느껴져 한층 더좋습니다. 그렇게 마사지를 받으며 이런저런 대화를 주고받습니다. 오늘도역시 그녀는 음악을 흥얼거리며 텐션을 올리네요. 오늘 선곡은 제맘에 들지는 않는군요. 죄다 수컷노래..달달한 여성의 음성이 듣고싶었단 말이죠.
한시간여 마시자 후 이친구 보소.. 화장실을 또 갑니다. 볼일 해결은 아닌거같은데 뭔가 확인하고 준비하는듯한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돌아온 그녀 한3분 마사지를 하더니 피곤한 메소드 연기를 보여주네요.
이야 그런거에 내가 또 꿈벅죽지.. 이리와 옆에와서 누워 쉬라고 안내합니다. 개친절.. 얼른 팔베게를 하고 눕네요. 불과 한주만에 그리고 기존에 있던 색파친구가 떠나가고 난 직후 이렇게 태도가 바뀌는걸보니 알다가도 모를 관리사들의 마음입니다. 서로의 돈줄은 건드리지 않는 상도덕이있는 프로들의 세계입니다. 아무튼 그렇게 누워 쓰담쓰담 주물주물합니다. 강하게 온 각을 확인하기 위해 다리를 그녀의 소중이위로 과감하게 올립니다. 거부반응이없네요. 자연스럽게 다리로 살살 압박을해줍니다.
그렇게 탐색전후 뭔가를 망설이는듯한 그녀 아마 머릿속으로 경우의 수를 계산하는것 같습니다. 단골의킥을 날려줄 타이밍입니다.
일단 키스로 혼을 빼놓기로합니다. 챱챱챱쪽쪽에 아 하는 소리가 연신나오는군요. 주둥이는 챱챱 왼손은 엉덩이를 주물러줍니다. 이친구오늘따라 키스에 정신을 못차리네요. 정신을 못차라는건지 저에게 신호를 주는건지 긴가민가하지만 둘다 좋은거니 과감하게 다음단계로 나아갑니다. 대망의 핫팬츠 공략. 해결해야 할 과제는 이미 마스터한 원버튼식 잠금장치이군요.
엄지와 검지로 자연스럽게 따줍니다. 여기까지 거부가없는걸 보니 끝난게임이란 생각이 듭니다. 자연스럽게 버튼 해제 후 허벅지까지 부드럽게 내린후 평소 스트레칭한 왼발로 발가락에 힘을주어 바지를 잡고 밑으로 훌러덩 벗깁니다. 퍼팩트하네요 저란아재.
하...드디어 정상에 깃발을 꽂는순간. 소중이와 소중이의 몸의대화.
대망의 삽입이 시작됩니다. 20대의 쪼임은 없지만 관록의 신음소리와 몸비틀기가 절 더욱 흥분하게하네요. 더군다나 이친구 많이...촉촉합니다.
이때까지 상대한 관리사중에 제일 촉촉하군요. 반복운동을 하는중에도 온천 터진듯이 계속 나오는게 느껴지네요. 만족하고 있다는 증거겠죠.
무엇보다 이친구 몸의대화 스타일이 맘에드네요. 적절한 교태섞인 신음소리와 태국인 특유의 미끈한 다리 씨컵정도의 천연가슴. 주무를때의 그 감촉이란 학생들이 간다는 슬라임카페가 부럽지않네요. 소리가 새어나가면 큰일나기에 삽입할때마다 입을 틀어막는 어디서 많이 보던 익숙한 모습까지..흥분으로 다가옵니다. 역시 나란남자 스릴을 즐길줄아는 아재.
이맛에 타이마사지 오는거 아니겠습니까. 몰래하는 꿀잼.
다행히 이 샵은 잠금문이 이중이라 왠만해선 소리가 새어나가지 않을테니 조금 강하게 삽입해줍니다. 크..자지러지는군요. 제 스킬이 좋다기보다는
이친구 오랜만에하는 몸의대화인듯한 느낌이 옵니다. 뭔가 먼저가졌다는 묘한 성취감도 느껴집니다. 그렇게 30여분 진솔한 몸의대화후 찐한 키스로 오늘의 여정을 마무리해 줍니다. 아이고 10분이 초과됬네요.
느낌상 이친구 마지막 30여분을 남기고 대딸과 몸의대화중 선택에 기로에서 방황한듯한 한데 시기적절하게 딜이 잘들어간거같습니다.
오늘은 현금이 없다는 멘트를 날린 후 3만원을 핫팬츠 뒷주머니에 찔러주고 궁디팡팡을 해줍니다. 다음에 오면 많이줄게 그랬더니 업투유를 시전하네요.ㅋㅋ 귀여운것. 굿바이를 외치고 집으오 돌아옵니다.
오늘도 피로를 풀러 마사지 샵에갔는데 피로를 달고옵니다.
오늘의 느낀점
닝겐의 욕심은 끝이없고 같은실수를 반복한다.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 요즘 유행하는 한달 금딸첼린지를 해볼까합니다.
한달동안 그만두진않겠지 요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