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럼을 즐겨보던 30대 초반 남자에요.
예전에 글을 올려서 많은 응원을 받았던 ㅎㅎ뜨거운후라이팬이에요.
다음달에 드디어, 천사가 저희 곁으로와요ㅎㅎ
어찌나 힘들었던지..많은 생각과 고민..그리고 좌절도 많이했었어요.
오늘은, 몇몇 제나이 또래분들이 힘들어서 좌절하는 분들께 응원을 드리고싶어 제이야기를 몇자 적어보려고요.
모두들 자기 삶이 힘들다 하지만, 제 삶 역시 많이 힘든삶이 였어요.
(말하려면 길어서..)
전, 요리만 보고 요리를 무척 사랑했지만, 사정이 생겨 지금은 생산직에서 일하고있어요. 중소기업이죠
전..주물공장에서 일합니다. 1500도정도되는 쇳물을 바로앞에서 보는 그런일을하죠. 유튜브에 치면 극한직업에 나와요.. ㅎㅎ
1년중 휴가.. 황금연휴등..그때도 전 혼자 출근해서 기계점검도하고,
쉽게 말씀드리면 365일중에 340일정도 출근하는거같아요.
요리만 하던놈이라 다들 생산직은 못한다고 못한다고 했어요.
하지만, 포기하지않고 계속 계속 나름 공부도하고 더 잘하려고 인정받으려고..노력했어요.
그러니 직급도 달고 연봉도 짭짤하더라고요.
제나이또래분들이 삶이 힘들다고 빚이 많다고 도박..등등..많이 힘들어하시던대, 어딜가든 자기위치는 자기가 만드는거같아요.
제가 일하는곳은 한국사람이 없어요 힘들고 더럽고 위생이 안좋쵸.일끝나면 얼굴이 까무짭짭해져요
아직 젊으시잖아요.. 부디 힘내세요.
힘든건..뭐든 지나가는듯해요.
제가 잘나서 이런글을 적는게 아니고..안타까워서요
전..아직도 전세살고 경차끌고다녀요.
겉모습이 전부는 아니잖아요.
힘들다고 다포기하지마시고 힘내세요
그냥...두서없는 이야기이지만, 몇자 적어봤어요.
이제 여름인대 모두들 건강조심하시고 아씨티비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예전에 글을 올려서 많은 응원을 받았던 ㅎㅎ뜨거운후라이팬이에요.
다음달에 드디어, 천사가 저희 곁으로와요ㅎㅎ
어찌나 힘들었던지..많은 생각과 고민..그리고 좌절도 많이했었어요.
오늘은, 몇몇 제나이 또래분들이 힘들어서 좌절하는 분들께 응원을 드리고싶어 제이야기를 몇자 적어보려고요.
모두들 자기 삶이 힘들다 하지만, 제 삶 역시 많이 힘든삶이 였어요.
(말하려면 길어서..)
전, 요리만 보고 요리를 무척 사랑했지만, 사정이 생겨 지금은 생산직에서 일하고있어요. 중소기업이죠
전..주물공장에서 일합니다. 1500도정도되는 쇳물을 바로앞에서 보는 그런일을하죠. 유튜브에 치면 극한직업에 나와요.. ㅎㅎ
1년중 휴가.. 황금연휴등..그때도 전 혼자 출근해서 기계점검도하고,
쉽게 말씀드리면 365일중에 340일정도 출근하는거같아요.
요리만 하던놈이라 다들 생산직은 못한다고 못한다고 했어요.
하지만, 포기하지않고 계속 계속 나름 공부도하고 더 잘하려고 인정받으려고..노력했어요.
그러니 직급도 달고 연봉도 짭짤하더라고요.
제나이또래분들이 삶이 힘들다고 빚이 많다고 도박..등등..많이 힘들어하시던대, 어딜가든 자기위치는 자기가 만드는거같아요.
제가 일하는곳은 한국사람이 없어요 힘들고 더럽고 위생이 안좋쵸.일끝나면 얼굴이 까무짭짭해져요
아직 젊으시잖아요.. 부디 힘내세요.
힘든건..뭐든 지나가는듯해요.
제가 잘나서 이런글을 적는게 아니고..안타까워서요
전..아직도 전세살고 경차끌고다녀요.
겉모습이 전부는 아니잖아요.
힘들다고 다포기하지마시고 힘내세요
그냥...두서없는 이야기이지만, 몇자 적어봤어요.
이제 여름인대 모두들 건강조심하시고 아씨티비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