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길버트 그레이프를 보다가 문득...
제가 왠지 영화속 주인공인 조니 뎁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스포일러상 영화 이야기는 이이상 하지 않겠습니다)
요즘 우울증인건지 일도 손에 안잡히는데 꾸역꾸역하고
순전히 저만의 시간은 왜이렇게 짧기만한지 힘이듭니다
뭐든 참 맘같지 않고 저도 가끔은 제 마음이 어려울때도 있고
나름 차근차근 꼬박꼬박 살고 있다 생각했는데 눈깜빡할사이에 일이 뭐든 하나씩 꼬여가고 가끔은 속수무책으로 밀려오고
답답하고 도저히 감당이 안될땐 뭐라도 해야겠는데 참 볼것도 즐길것도 딱히 없는...(사실 이마저도 일하면서 틈틈히 하려고 하는것인데 힘이드네요)
일이 끝나고 나면 몸은 지치고 시간도 별로 없고... 그렇게 시간을 쪼개서 더 놀자니 다음날이 버거운
그냥 떠나고만 싶은데 홀가분하게 그럴수 없는게 현실인지라... 답답하기만 합니다
진짜 다 내려놓을수만 있다면... 무슨 댓가라도 필요한거라면 기꺼이 협상을 할수도 있을거 같아요
알아주는 사람이라도 있으면 참 좋으련만 이게 뭐 마음대로 될까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무리 궁리를 해봐도 딱히 뾰족한수도 없고... 뭐 그냥 짧게나마 에이.. 정신차리자 하며 툭툭 털어버릴라해도 발이 안떨어집니다...
다 관두고 정말 마음 편하게 하루만이라도... 이런 생각을 안하는 때가 없네요
병원에 가보려고 했는데 왠지 제 심리는 제 스스로 다스리고 싶어서... 다 나이먹으면 그냥 이런걸까요 여러분들도 혹시 이럴때가 있나요?
요즘 우울증인건지 일도 손에 안잡히는데 꾸역꾸역하고
순전히 저만의 시간은 왜이렇게 짧기만한지 힘이듭니다
뭐든 참 맘같지 않고 저도 가끔은 제 마음이 어려울때도 있고
나름 차근차근 꼬박꼬박 살고 있다 생각했는데 눈깜빡할사이에 일이 뭐든 하나씩 꼬여가고 가끔은 속수무책으로 밀려오고
답답하고 도저히 감당이 안될땐 뭐라도 해야겠는데 참 볼것도 즐길것도 딱히 없는...(사실 이마저도 일하면서 틈틈히 하려고 하는것인데 힘이드네요)
일이 끝나고 나면 몸은 지치고 시간도 별로 없고... 그렇게 시간을 쪼개서 더 놀자니 다음날이 버거운
그냥 떠나고만 싶은데 홀가분하게 그럴수 없는게 현실인지라... 답답하기만 합니다
진짜 다 내려놓을수만 있다면... 무슨 댓가라도 필요한거라면 기꺼이 협상을 할수도 있을거 같아요
알아주는 사람이라도 있으면 참 좋으련만 이게 뭐 마음대로 될까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무리 궁리를 해봐도 딱히 뾰족한수도 없고... 뭐 그냥 짧게나마 에이.. 정신차리자 하며 툭툭 털어버릴라해도 발이 안떨어집니다...
다 관두고 정말 마음 편하게 하루만이라도... 이런 생각을 안하는 때가 없네요
병원에 가보려고 했는데 왠지 제 심리는 제 스스로 다스리고 싶어서... 다 나이먹으면 그냥 이런걸까요 여러분들도 혹시 이럴때가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