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주겠다... 이미 여기서 나가린데요 계약맺고 사귀십니까.
서로 동등하게 만남을 유지하셔야죠 무슨 봉입니까.
자존심의 문제가 아니라 갑과 을의 연애라고 생각됩니다.
건전하지 못한거 같구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힘드실겁니다.
누구의 조언으로도 해결 할 수 없어요 본인 스스로 경험 해보고 자기가 좋아하는 이성 성격의 여성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본인의 인생이니까요.
아직은 마음이 여자친구분과 더 만나고 싶어 하시는거 같습니다.
이렇듯 여기서 하소연 해봤자 그 누구도 두분 관계에 대해서 진지하게 답변해주거나 잘알지 못하기 때문에 두분이 서로 다 털어놓고 솔직하게 다 얘기하는게 좋을 듯합니다.
인연이라면 모질게해도 만나게 될겁니다. 그렇게 생각하는게 항상 정신건강에 좋구요.
너무 휘둘리지마시고 본인 생각과 마음이 제일 중요한겁니다.
이게 맞다 싶으면 그쪽으로 해보는 게 후회가 안남습니다.
해보고도 안되면 어쩔수없이 포기하는 것도 인생공부입니다.
파이팅 하세요
님이 신경 안쓸수 있으면 신경 안쓰는게 맞습니다만,
저는 전 여자친구 만날때 여자친구들 모임 빼곤 술자리는 거의 동행했고
학교 남자친구들 끼고 커플들 끼고 이런 자리는 먼저 같이 가자고 물어봐주고 가겠다고 하면 같이 가고
안가겠다 못가겠다라고 하면 시간 날때마다 카톡하면서 걱정 안되게끔 행동해주었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그게 맞는거 같습니다.
자긴 술자리가서 아무리 남녀친구들과 술먹고 그런다해도 남자친구 신경안쓰게끔 행동해주는게
맞는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