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써봅니다 감각 고민입니다.
제가 딸을 혼자서 정말 많이하는 편인데 최근에 여자랑 안한지 쫌 된 상태에서 저번주에 오랜만에 아는 친구랑 술먹고 잠자리에 들었씁니다.
그런데 딸을 할때 젤없이 휴지로 감싸서 하는경우가 많아서 그런지 귀두부분 감각이 둔해진거 같더라구요.
술때문에 그런건가? 해서 다음날 일어나서 맨정신에 해봤습니다. 그런데 예전과 달리 너무 감각도 많이 못느끼겠고 잘 싸지도 못하겠더라구요
이거 어쩌면좋죠??
그런데 딸을 할때 젤없이 휴지로 감싸서 하는경우가 많아서 그런지 귀두부분 감각이 둔해진거 같더라구요.
술때문에 그런건가? 해서 다음날 일어나서 맨정신에 해봤습니다. 그런데 예전과 달리 너무 감각도 많이 못느끼겠고 잘 싸지도 못하겠더라구요
이거 어쩌면좋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