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홀 형님들 궁금합니다.
이번에 이채담씨의 것을 그대로 본떠 만든 오나홀이 나온다고 해서 궁금해서 들어가봤습니다.
후기도 괜찮고 나름 찾아보니 주름도 다른제품보다 더 세세하게 나와있어 보였어요.(실제로 보지 못했으니 그건 모르지만).
한번쯤 사고 싶다고 생각이 있었는데 왠지 모르게 끌리드라고요.그래서 사볼까 하는데 이런 오나홀은 실제랑 얼마나 느낌이 비슷한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그리고 보관이나 세척같은것도 노하우가 있다면 알려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랜동안 혼자니 외로워서 그런것 같기도하고 혹시나 그거 살돈으로 업소나 가라고 할거면 사양하겠습니다. 전 한번도 안가봤고 가고싶지 않습니다. 깔끔한 성격탓일수도 있고 돈도 아깝다 생각하는 사람이라
후기도 괜찮고 나름 찾아보니 주름도 다른제품보다 더 세세하게 나와있어 보였어요.(실제로 보지 못했으니 그건 모르지만).
한번쯤 사고 싶다고 생각이 있었는데 왠지 모르게 끌리드라고요.그래서 사볼까 하는데 이런 오나홀은 실제랑 얼마나 느낌이 비슷한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그리고 보관이나 세척같은것도 노하우가 있다면 알려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랜동안 혼자니 외로워서 그런것 같기도하고 혹시나 그거 살돈으로 업소나 가라고 할거면 사양하겠습니다. 전 한번도 안가봤고 가고싶지 않습니다. 깔끔한 성격탓일수도 있고 돈도 아깝다 생각하는 사람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