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좋아하는 어린 여자친구. 계속 만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얼마전 연애를 시작한 28살 건장한 청년입니다.
제 성격상 아무나 만나지 않고 오래 만날사람을 찾고 하다보니 2년만에 연애를 시작했네요.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여자친구는 현재 20살이구요. 만난지 15일차 되는 커플입니다.
나이차이가 많이 나다보니까 제가 많이 포용하려고 노력중인데
술을 정말 좋아하는 여자친구 때문에 점점 지쳐가네요.
만난지 15일 동안 12일을 매일 밤 술 마시러 나갑니다.
물론 20살이라는 어린나이고 이해를 하기때문에 가지말라고는 안합니다. 하지만 몸 가눌수 있게 마시고 집 들어갈때 꼭 연락을 달라합니다.(집에 들어갈때 연락은 정말 잘 지킵니다)
하지만 불안한 마음에 저는 잠 밤을 설치는 일이 많아지고 가끔은 저한테 실수하는 일도 생기네요.
보통 새벽 3시, 늦게는새벽 5시까지 12일동안 저렇게 술을 마십니다.
화가 나더라도 간섭 받기 싫어하는 여자친구를 이해하려하다보니 너무 지치네요.
저에게 술로 실수한적이 몇번 있어서 따끔하게 혼냈적도 있지만 오늘도 여전히 술을 마시러 나간다고합니다.
이만남 계속 유지해야할까요?
해결 방법은 없을까요?
제 성격상 아무나 만나지 않고 오래 만날사람을 찾고 하다보니 2년만에 연애를 시작했네요.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여자친구는 현재 20살이구요. 만난지 15일차 되는 커플입니다.
나이차이가 많이 나다보니까 제가 많이 포용하려고 노력중인데
술을 정말 좋아하는 여자친구 때문에 점점 지쳐가네요.
만난지 15일 동안 12일을 매일 밤 술 마시러 나갑니다.
물론 20살이라는 어린나이고 이해를 하기때문에 가지말라고는 안합니다. 하지만 몸 가눌수 있게 마시고 집 들어갈때 꼭 연락을 달라합니다.(집에 들어갈때 연락은 정말 잘 지킵니다)
하지만 불안한 마음에 저는 잠 밤을 설치는 일이 많아지고 가끔은 저한테 실수하는 일도 생기네요.
보통 새벽 3시, 늦게는새벽 5시까지 12일동안 저렇게 술을 마십니다.
화가 나더라도 간섭 받기 싫어하는 여자친구를 이해하려하다보니 너무 지치네요.
저에게 술로 실수한적이 몇번 있어서 따끔하게 혼냈적도 있지만 오늘도 여전히 술을 마시러 나간다고합니다.
이만남 계속 유지해야할까요?
해결 방법은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