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하네요...
전에 만났던 동생하고 간만에 톡하다가 저녁이나 먹자고 이야기가 되서 저녁을 먹고 집으로 돌아가는중에...
"납치하고 싶다..." 했더니...
"이미 납치했자나..."라고 하더군요.
무인텔로... 슈웅~
그런데 최근에 몸관리를 너무 안했더니 힘들더라구요. ^ ^;;;
한번하고 쉬는데 제 거기에 손이 스윽~ 가더니 터치하면서 야릇한 눈빛
을 보여서 다시 한번 힘을 냈는데 힘이 들더군요. ㅎ;;
입으로 기분좋게 해주고 마무리...
한동안 가정에 충실하자며 안볼것처럼 굴더니... 속을 모르겠네요. ^ ^;
부담스럽지 않게 가끔 연락오면 만나야겠어요.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ps. 사진처럼 하려면 열운해야겠슴다ㅎㅎ
"납치하고 싶다..." 했더니...
"이미 납치했자나..."라고 하더군요.
무인텔로... 슈웅~
그런데 최근에 몸관리를 너무 안했더니 힘들더라구요. ^ ^;;;
한번하고 쉬는데 제 거기에 손이 스윽~ 가더니 터치하면서 야릇한 눈빛
을 보여서 다시 한번 힘을 냈는데 힘이 들더군요. ㅎ;;
입으로 기분좋게 해주고 마무리...
한동안 가정에 충실하자며 안볼것처럼 굴더니... 속을 모르겠네요. ^ ^;
부담스럽지 않게 가끔 연락오면 만나야겠어요.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ps. 사진처럼 하려면 열운해야겠슴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