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차 고추털 왁싱
제가 20대 초반쯤부터 혼자 고추털을 조금씩 정리를 했었는데
왁싱까지는 아니고 쪽가위로 고추 주변 털들 길이좀 자르고 기둥부분에도 털이 나있길래
기둥부분은 손이랑 쪽집게 잘 세척한다음에 기둥부분 털은 다 뽑고
2~3주정도마다 관리해주고있습니다.
확실히 털을 자르고 기둥부분을 자르니 제 눈엔 되게 청결해보이고
털에 묻혀있을때보다 길이도 길어보여서 만족스럽더라구요
근데 고추털이 너무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으면 목욕탕에 가서 다른사람들이 제 고추를 보거나
여성과 관계를 할 때 제 고추를 볼때 혹시 이상하게 생각할까 걱정이 드네요
사실 고추털 관리를 하면서 여자친구도 있었고 섹파도 있었는데 고추털에 대한 얘기를 한적은 없는지라
물어보기도 좀 부끄럽고 해서.. 이렇게나마 포럼에 물어보게 되네요..
아씨회원분들은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 궁금합니다.
너무 고추털얘기를 많이 한거 같아 죄송합니다 ㅎ..
왁싱까지는 아니고 쪽가위로 고추 주변 털들 길이좀 자르고 기둥부분에도 털이 나있길래
기둥부분은 손이랑 쪽집게 잘 세척한다음에 기둥부분 털은 다 뽑고
2~3주정도마다 관리해주고있습니다.
확실히 털을 자르고 기둥부분을 자르니 제 눈엔 되게 청결해보이고
털에 묻혀있을때보다 길이도 길어보여서 만족스럽더라구요
근데 고추털이 너무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으면 목욕탕에 가서 다른사람들이 제 고추를 보거나
여성과 관계를 할 때 제 고추를 볼때 혹시 이상하게 생각할까 걱정이 드네요
사실 고추털 관리를 하면서 여자친구도 있었고 섹파도 있었는데 고추털에 대한 얘기를 한적은 없는지라
물어보기도 좀 부끄럽고 해서.. 이렇게나마 포럼에 물어보게 되네요..
아씨회원분들은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 궁금합니다.
너무 고추털얘기를 많이 한거 같아 죄송합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