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사지 후기..ㅋ
운동 좋아하는 20대입니다
몸이 정말로 뻐근해서 마사지 한번 받아보고 싶어서 5만원 주고 동네 마사지하는데 결제했는데 한국분이 오시더라구요 1시간 받았는데 몸 좋다 얘기하다가 뒤에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앞에 받는데 허벅지쪽 하니까 자언스럽게 풀발기가 되더라구요.. 팬티도 스판 아니라 자연스럽게 반바지에 푸욱 튀어나와서 제가 잠깐만요 그랫더니 웃으면서 괜찮다고 하다가
왜 꼴려 이래서 민감한 부위라고 했더니 분위기가 좀 야시시하길래 좀 30대 누나같아서 한번 해주시면 안되냐고 햇더니 뭘 해줘 웃으시다가 손으로 해줄까? 해주셔서 손으로 받다가 누나도 흥분하셨는지 한판 시원하게 하고 왔네요 ㅎㅎ.. 딱히 쓸 곳이 없는데 쓰고싶어서...ㅋㅋㅋ
몸이 정말로 뻐근해서 마사지 한번 받아보고 싶어서 5만원 주고 동네 마사지하는데 결제했는데 한국분이 오시더라구요 1시간 받았는데 몸 좋다 얘기하다가 뒤에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앞에 받는데 허벅지쪽 하니까 자언스럽게 풀발기가 되더라구요.. 팬티도 스판 아니라 자연스럽게 반바지에 푸욱 튀어나와서 제가 잠깐만요 그랫더니 웃으면서 괜찮다고 하다가
왜 꼴려 이래서 민감한 부위라고 했더니 분위기가 좀 야시시하길래 좀 30대 누나같아서 한번 해주시면 안되냐고 햇더니 뭘 해줘 웃으시다가 손으로 해줄까? 해주셔서 손으로 받다가 누나도 흥분하셨는지 한판 시원하게 하고 왔네요 ㅎㅎ.. 딱히 쓸 곳이 없는데 쓰고싶어서...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