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할때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20대 남자입니다.
저와 같은 고민이 있으신 분이 있나해서 여쭤봅니다..
관계를 하기 앞서 서로 만져주거나 키스 할 때부터 저는 자연스럽게 발기가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삽입할 때까지는 이것저것 하면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게 되는데,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발기가 오래돼있어서 그런지) 어느 순간 부터 고추랑 알이 아파옵니다.. 근육이 잔뜩 긴장한 것 마냥??
그런 상태에서 삽입을 하게 되니까, 별 감흥도 없는 것 같고, 사정도 안됩니다..
대체 왜 이런걸까요?
자위할 때는 이렇게 된 적이 한번도 없는데, 여친이랑 있으면 항상 이렇게 되네요..
제가 너무 긴장한걸까요?? 그래서 여친이랑 할 때는 사정을 한번도 못해봤습니다..
알이 잔뜩 쪼그라 들어있어서 만지면 아프고, 고추랑 몸이랑 연결된 부분 근처(털 있는 곳)을 누르면 아픕니다..
이런 경험을 느껴보신분 이나 해결책 아시는분의 도움을 청합니다 ㅜㅜ!
제대로 못느끼니 여친한테도 미안하고, 제 자신한테도 뭔가 답답한 마음입니다..
저와 같은 고민이 있으신 분이 있나해서 여쭤봅니다..
관계를 하기 앞서 서로 만져주거나 키스 할 때부터 저는 자연스럽게 발기가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삽입할 때까지는 이것저것 하면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게 되는데,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발기가 오래돼있어서 그런지) 어느 순간 부터 고추랑 알이 아파옵니다.. 근육이 잔뜩 긴장한 것 마냥??
그런 상태에서 삽입을 하게 되니까, 별 감흥도 없는 것 같고, 사정도 안됩니다..
대체 왜 이런걸까요?
자위할 때는 이렇게 된 적이 한번도 없는데, 여친이랑 있으면 항상 이렇게 되네요..
제가 너무 긴장한걸까요?? 그래서 여친이랑 할 때는 사정을 한번도 못해봤습니다..
알이 잔뜩 쪼그라 들어있어서 만지면 아프고, 고추랑 몸이랑 연결된 부분 근처(털 있는 곳)을 누르면 아픕니다..
이런 경험을 느껴보신분 이나 해결책 아시는분의 도움을 청합니다 ㅜㅜ!
제대로 못느끼니 여친한테도 미안하고, 제 자신한테도 뭔가 답답한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