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채팅 그녀와 한 썰 -4 <섹스> 마지막편
안녕하세요 아씨회원분들 모야모야입니다. 오늘 4번째 썰을 마지막으로 이 분과의 썰을 마무리하려고합니다.
부족한 글 솜씨이지만 즐겁게 봐주셨던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편 : https://avsee02.tv/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56563#c_56757
2편: https://avsee02.tv/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56989&page=3
3편: https://avsee02.tv/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57377
만나기로 한 약속장소엔 내가 먼저 도착했고. 5분정도 기다렸을까 누군가 내 어깨를 두들겼다.
"오빠!"
쌀쌀한 날씨지만 굳이 얇은 코트를 입고 나온 그녀의 모습은 사진보다 더 예뻤다.
정말 예뻤다. 왜인지 그녀를 보자마자 키스하고 싶은 기분이 들어, 작은 농담과 함께 가벼운 키스를 건넸다.
"왔어? 오늘 진짜 예쁘네 "
"ㅋㅋㅋ 뭐래 오늘 처음봤으면서"
살짝 당황한 표정이 눈에 선했지만, 짐짓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모습은 날 더욱 설레게 했다
.
우리는 그렇게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사이처럼, 오랜 연인인것마냥 그날의 첫만남을 시작했다.
보통 연인처럼 미리 찾아낸 맛집에 가 맛있는 저녁도 먹은 후에, 분위기 좋은 곳에서 그녀와 맥주도 한잔 했다.
음악도 마음에 들엇다.
흐르던 음악이 잠깐 멈추었고, 만남 이후로 한순간도 멈추지않던 대화가 잠시 멈췄다.
분위기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바 전체에 흐르는 조용하고 끈적한 음악 떄문이었을까. 그것도 아니면 살짝 오른 취기 때문이었을까.
그녀가 너무 예뻐보였다.
그녀의 빨갛고 작은 입술에, 예쁘고 하얀 목덜미에, 그리고 니트 겉에 살짝 드러난 그녀의 쇄골에 입을 맞추고싶어졌다.
괜시리 장난이 치고싶어 그녀에게 뜨거운 숨소리와 함께 귓속말을 건넸다.
"있잖아,,. 지금 , 너 너무 예뻐서 따먹고싶어... 화장실로 당장 끌고 가서 니 바지만 벗기고 뒤치기 하고싶어. 내가 뒤에서 보짓속 꽉 채워줄게.."
"아 그런거하지마..."
"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아래는 젖을 것같지....? 사람들 밖에 있는데 화장실에서 내 자지에 박혀대면서 보지 찌꺽찌꺽거릴 생각하니까 흥분되지..?"
"오빠 나 진짜 큰일나... 오빠 나 소리에 민감한거 알고 그러는거지..."
" 당연하지 니 보지 적시는게 난 너무 좋아... 너 걸어다닐때 발정난 걸레마냥 보지 축축하게 젖어서 걸어다니게 만들고싶어"
"....."
그때까지 취기하나 없던 그녀의 얼굴이 약간 홍조를 띠기 시작했다. 표정을 보니 이미 살짝 젖은게 분명하다.
" 오빠 그만해 나 진짜 못참겠어 빨리나와 ㅜㅜ"
다시 귓속말을 건네려던 찰나에 그녀가 살짝 토라진 표정으로 말했다.
모텔에 들어가자마자 그녀는 먼저 씻겠다며 샤워실에 들어갔다. 그녀가 들어가고 침대에 누워 욕실을 바라보니 그녀의 그림자가 반투명한 유리를 통해
보이자, 내 주니어가 다시 고개를 들었다. 다시 말하지만 얘는 익으려면 멀었나보다. 그녀를 기다리는게 싫어 나도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갔다.
"뭐야 오빠 왜 들어와..!" 많이 당황한 표정이 귀여웠다.
"어차피 이따가 실컷 볼 건데 뭐 어때 내가 씻는거 도와줄게"
양손에 바디워시를 통해 거품을 내고, 그녀의 뒤에서 그녀의 몸을 닦아주기 시작했다.
시작은 가슴..양손으로 가슴을 살짝 움켜쥐고, 천천히 가슴부터 닦아주었다. 천천히 원 그리듯이 천천히 가슴을 돌려주듯이 닦아주었다.
다시 부드럽게 주물러주며, 손끝으로 젖꼭지를 천천히 문질문질 문질러대기 시작했다.
"하아..." 그녀의 숨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허리
허벅지,
그리고 좀 더 안쪽까지
그녀의 온몸에 천천히 비누칠을 해주었다.
뒤에서 그녀를 끌어안고 그녀의 허벅지 사이로 단단해진 자지를 밀어넣었다. 그리고 천천히 앞뒤로 허리를 흔들어 대면서
자지기둥을 보지입구에 스치게 만들기 시작했다. 그녀를 안달나게 만들고 싶었다.
거품때문에 더 매끈해진 그녀의 몸은 나를 더 미치게 만들었다.
자지는 발정날대로 발정나 좆끝으로 쿠퍼액을 질질흘리고 있었다.
"하ㅏㅏ.아.... 오빠 나 못참겠어... 넣어줘.."
"싫어 너 더 괴롭힐거야....니 발정난 보지가 보짓물 뚝뚝 흘려댈 때까지 괴롭힐거야 "
"흐으....저진짜 못참겠어요...미칠 것 같아요...오빠꺼 넣어주세요 제발..."
"진작 그렇게 공손하게 말해야지....우리 자기 발정난 암캐보지 기분좋아지게 가득채워줄게... "
그녀의 몸에 묻은 비누를 씻어내고 그녀의 보지를 찔러대기시작했다.
"하... 씨X년.. 자지 물고싶어서 발정난 보지 너무 맛있어.."
"더.. 더 찔러주세요..."
명기란 게 그런걸까 자지를 감싸는 듯한 그녀의 보지는 너무 맛있었다. 그 이후로 다른 여자들과도 잤었지만, 그녀의 보지는 잊을수가없다.
그녀를 강간해대듯이 온갖 욕설을해대며, 욕실에서 1번 , 침대에서 4번 ,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
우리는 그날 그렇게 총 6번의 섹스를 했다.
그렇게 3번 정도 만났을 때 그녀가 조심스럽게 한 마디를 꺼냈다.
" 오빠 다음주에 내 남자친구 올라온대"
".... 아 정말 ? 잘됐네,.. 이번에 남자친구 올라오면, 니 취향이랑 관계할 때 관한 일들 서로 잘 이야기해봐"
" 오빠는 하나도 안 아쉬워...?"
" 아쉽지.. 근데 너 아직 니 남자친구 좋아하잖아"
" 응.."
" 이제는 나한테 연락 하지말고 남자친구한테 잘 해, 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까 니 남자친구한테 너무 몹쓸 짓한것같다."
"응.. 나도 알아."
뒤늦게 이런 식으로 양심적인 척 해봤자, 내가 쓰레기라는 건 변함이 없었지만,
그녀와 그를 헤어지게 만들고 싶지는 않았다. 난 그녀를 좋아했지만 사랑하지는 않았고,
그녀는 아직 그녀의 남자친구를 사랑했다.
그렇게 그녀의 번호를 지우고
우리는 서로 연락을 끊었다.
3년이나 지난 이야기이지만, 섹스가 궁할 때마다, 랜덤채팅 관련된 기사를 보거나 사람들의 대화를 들을 때마다 종종 그녀의 생각을 하곤 한다.
그녀도 내생각을 하곤 할까 그녀는 잘 살고 있을까?
뭐 지금 행복하니 일단은 됐다.
부족한 글솜씨로 가능한 한 자세하게 전해드리려다보니 좀 문장이 어색한 부분도 많고 흐름이 이상하기도 하네요
좋아해주신분들, 지금까지 제 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다른 썰도 풀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글 솜씨이지만 즐겁게 봐주셨던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편 : https://avsee02.tv/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56563#c_56757
2편: https://avsee02.tv/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56989&page=3
3편: https://avsee02.tv/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57377
만나기로 한 약속장소엔 내가 먼저 도착했고. 5분정도 기다렸을까 누군가 내 어깨를 두들겼다.
"오빠!"
쌀쌀한 날씨지만 굳이 얇은 코트를 입고 나온 그녀의 모습은 사진보다 더 예뻤다.
정말 예뻤다. 왜인지 그녀를 보자마자 키스하고 싶은 기분이 들어, 작은 농담과 함께 가벼운 키스를 건넸다.
"왔어? 오늘 진짜 예쁘네 "
"ㅋㅋㅋ 뭐래 오늘 처음봤으면서"
살짝 당황한 표정이 눈에 선했지만, 짐짓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모습은 날 더욱 설레게 했다
.
우리는 그렇게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사이처럼, 오랜 연인인것마냥 그날의 첫만남을 시작했다.
보통 연인처럼 미리 찾아낸 맛집에 가 맛있는 저녁도 먹은 후에, 분위기 좋은 곳에서 그녀와 맥주도 한잔 했다.
음악도 마음에 들엇다.
흐르던 음악이 잠깐 멈추었고, 만남 이후로 한순간도 멈추지않던 대화가 잠시 멈췄다.
분위기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바 전체에 흐르는 조용하고 끈적한 음악 떄문이었을까. 그것도 아니면 살짝 오른 취기 때문이었을까.
그녀가 너무 예뻐보였다.
그녀의 빨갛고 작은 입술에, 예쁘고 하얀 목덜미에, 그리고 니트 겉에 살짝 드러난 그녀의 쇄골에 입을 맞추고싶어졌다.
괜시리 장난이 치고싶어 그녀에게 뜨거운 숨소리와 함께 귓속말을 건넸다.
"있잖아,,. 지금 , 너 너무 예뻐서 따먹고싶어... 화장실로 당장 끌고 가서 니 바지만 벗기고 뒤치기 하고싶어. 내가 뒤에서 보짓속 꽉 채워줄게.."
"아 그런거하지마..."
"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아래는 젖을 것같지....? 사람들 밖에 있는데 화장실에서 내 자지에 박혀대면서 보지 찌꺽찌꺽거릴 생각하니까 흥분되지..?"
"오빠 나 진짜 큰일나... 오빠 나 소리에 민감한거 알고 그러는거지..."
" 당연하지 니 보지 적시는게 난 너무 좋아... 너 걸어다닐때 발정난 걸레마냥 보지 축축하게 젖어서 걸어다니게 만들고싶어"
"....."
그때까지 취기하나 없던 그녀의 얼굴이 약간 홍조를 띠기 시작했다. 표정을 보니 이미 살짝 젖은게 분명하다.
" 오빠 그만해 나 진짜 못참겠어 빨리나와 ㅜㅜ"
다시 귓속말을 건네려던 찰나에 그녀가 살짝 토라진 표정으로 말했다.
모텔에 들어가자마자 그녀는 먼저 씻겠다며 샤워실에 들어갔다. 그녀가 들어가고 침대에 누워 욕실을 바라보니 그녀의 그림자가 반투명한 유리를 통해
보이자, 내 주니어가 다시 고개를 들었다. 다시 말하지만 얘는 익으려면 멀었나보다. 그녀를 기다리는게 싫어 나도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갔다.
"뭐야 오빠 왜 들어와..!" 많이 당황한 표정이 귀여웠다.
"어차피 이따가 실컷 볼 건데 뭐 어때 내가 씻는거 도와줄게"
양손에 바디워시를 통해 거품을 내고, 그녀의 뒤에서 그녀의 몸을 닦아주기 시작했다.
시작은 가슴..양손으로 가슴을 살짝 움켜쥐고, 천천히 가슴부터 닦아주었다. 천천히 원 그리듯이 천천히 가슴을 돌려주듯이 닦아주었다.
다시 부드럽게 주물러주며, 손끝으로 젖꼭지를 천천히 문질문질 문질러대기 시작했다.
"하아..." 그녀의 숨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허리
허벅지,
그리고 좀 더 안쪽까지
그녀의 온몸에 천천히 비누칠을 해주었다.
뒤에서 그녀를 끌어안고 그녀의 허벅지 사이로 단단해진 자지를 밀어넣었다. 그리고 천천히 앞뒤로 허리를 흔들어 대면서
자지기둥을 보지입구에 스치게 만들기 시작했다. 그녀를 안달나게 만들고 싶었다.
거품때문에 더 매끈해진 그녀의 몸은 나를 더 미치게 만들었다.
자지는 발정날대로 발정나 좆끝으로 쿠퍼액을 질질흘리고 있었다.
"하ㅏㅏ.아.... 오빠 나 못참겠어... 넣어줘.."
"싫어 너 더 괴롭힐거야....니 발정난 보지가 보짓물 뚝뚝 흘려댈 때까지 괴롭힐거야 "
"흐으....저진짜 못참겠어요...미칠 것 같아요...오빠꺼 넣어주세요 제발..."
"진작 그렇게 공손하게 말해야지....우리 자기 발정난 암캐보지 기분좋아지게 가득채워줄게... "
그녀의 몸에 묻은 비누를 씻어내고 그녀의 보지를 찔러대기시작했다.
"하... 씨X년.. 자지 물고싶어서 발정난 보지 너무 맛있어.."
"더.. 더 찔러주세요..."
명기란 게 그런걸까 자지를 감싸는 듯한 그녀의 보지는 너무 맛있었다. 그 이후로 다른 여자들과도 잤었지만, 그녀의 보지는 잊을수가없다.
그녀를 강간해대듯이 온갖 욕설을해대며, 욕실에서 1번 , 침대에서 4번 ,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
우리는 그날 그렇게 총 6번의 섹스를 했다.
그렇게 3번 정도 만났을 때 그녀가 조심스럽게 한 마디를 꺼냈다.
" 오빠 다음주에 내 남자친구 올라온대"
".... 아 정말 ? 잘됐네,.. 이번에 남자친구 올라오면, 니 취향이랑 관계할 때 관한 일들 서로 잘 이야기해봐"
" 오빠는 하나도 안 아쉬워...?"
" 아쉽지.. 근데 너 아직 니 남자친구 좋아하잖아"
" 응.."
" 이제는 나한테 연락 하지말고 남자친구한테 잘 해, 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까 니 남자친구한테 너무 몹쓸 짓한것같다."
"응.. 나도 알아."
뒤늦게 이런 식으로 양심적인 척 해봤자, 내가 쓰레기라는 건 변함이 없었지만,
그녀와 그를 헤어지게 만들고 싶지는 않았다. 난 그녀를 좋아했지만 사랑하지는 않았고,
그녀는 아직 그녀의 남자친구를 사랑했다.
그렇게 그녀의 번호를 지우고
우리는 서로 연락을 끊었다.
3년이나 지난 이야기이지만, 섹스가 궁할 때마다, 랜덤채팅 관련된 기사를 보거나 사람들의 대화를 들을 때마다 종종 그녀의 생각을 하곤 한다.
그녀도 내생각을 하곤 할까 그녀는 잘 살고 있을까?
뭐 지금 행복하니 일단은 됐다.
부족한 글솜씨로 가능한 한 자세하게 전해드리려다보니 좀 문장이 어색한 부분도 많고 흐름이 이상하기도 하네요
좋아해주신분들, 지금까지 제 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다른 썰도 풀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