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형님들께 고민 풀어 봅니다.
돌 지난 아이 열심히 육아 중인 부부입니다 다.
와잎은 휴직하고 집에서 애기 보는데
요즘 들어 많이 힘들어 하네요.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물론 육아는 직장인지만 많이 도와주려고 함, 와잎도
이 부분은 불만 없음)
그러다 보니 부부 생활 하는게 몇 개월에 한번씩으로
줄었습니다. 육아 때문에 힘든거 이해는 하는데, 그래도
아쉬운건 아쉽더라구요. 여기서 푸는 것도 한계가 있고 ㅠ
부부 생활이 소원하다보니 평소에도 예전처럼 애정이
넘치는거 같지 않고 건조해지는가 같아요.
다들 어떻게 극복 하셨는지 경험 나누고 싶네요.
와잎은 휴직하고 집에서 애기 보는데
요즘 들어 많이 힘들어 하네요.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물론 육아는 직장인지만 많이 도와주려고 함, 와잎도
이 부분은 불만 없음)
그러다 보니 부부 생활 하는게 몇 개월에 한번씩으로
줄었습니다. 육아 때문에 힘든거 이해는 하는데, 그래도
아쉬운건 아쉽더라구요. 여기서 푸는 것도 한계가 있고 ㅠ
부부 생활이 소원하다보니 평소에도 예전처럼 애정이
넘치는거 같지 않고 건조해지는가 같아요.
다들 어떻게 극복 하셨는지 경험 나누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