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선배님들 고민있습니다...

제가 배움이 부족해 글이 정신없는데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제기준에서 나이가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을수 있는데 24살입니다.
군필이며 재입대 희망중인데 공부는 안하고
탱자탱자 놀다 될대로 되란식으로 시험만 치러다녔습니다.
평생 공부를 해본적도없고 절박함이 없는것같습니다.
그러던중 최근 제가 도전해보고싶은게 생겼는데 해군특수전전단입니다.
체력이나 정신력 부분도 많이 부족하지만 아직 실기까지 6달가량이
남아서 열심히 하면 실기는 통과하지않을까 고민중입니다.
김치국 드럼통 원샷이긴 하지만 6월 1일에 일반 해군부사관 결과가
나오긴 하는데 저번 기수에 최종 탈락해서 이번에도 마찬가지일 거 같습니다.
잡답이 길긴 했는데... 괴물들의 영역에 한번 도전해보는 게 맞는지...
해군 부사관으로 임관하면 추후에 훈육요원에 도전할 겁니다.
시기는 다르지만 주변 지인 4명이 udt 훈련받다 4명이 다 퇴소한 기억이 있는데
과연 제가 할 수 있을지...아직 부모님과 상의는 안해봤지만
크로스핏, 수영다니며 준비중입니다...두서없는글 봐주셔서 감사하고
인실좆이다 이런식으로 필터없이 쓴소리, 의견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사진한장 첨부하겠습니다!!
구보는 14분 턱걸이는 10개 팔굽, 윗몸은 형편없네요...ㅠㅠ
제기준에서 나이가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을수 있는데 24살입니다.
군필이며 재입대 희망중인데 공부는 안하고
탱자탱자 놀다 될대로 되란식으로 시험만 치러다녔습니다.
평생 공부를 해본적도없고 절박함이 없는것같습니다.
그러던중 최근 제가 도전해보고싶은게 생겼는데 해군특수전전단입니다.
체력이나 정신력 부분도 많이 부족하지만 아직 실기까지 6달가량이
남아서 열심히 하면 실기는 통과하지않을까 고민중입니다.
김치국 드럼통 원샷이긴 하지만 6월 1일에 일반 해군부사관 결과가
나오긴 하는데 저번 기수에 최종 탈락해서 이번에도 마찬가지일 거 같습니다.
잡답이 길긴 했는데... 괴물들의 영역에 한번 도전해보는 게 맞는지...
해군 부사관으로 임관하면 추후에 훈육요원에 도전할 겁니다.
시기는 다르지만 주변 지인 4명이 udt 훈련받다 4명이 다 퇴소한 기억이 있는데
과연 제가 할 수 있을지...아직 부모님과 상의는 안해봤지만
크로스핏, 수영다니며 준비중입니다...두서없는글 봐주셔서 감사하고
인실좆이다 이런식으로 필터없이 쓴소리, 의견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사진한장 첨부하겠습니다!!
구보는 14분 턱걸이는 10개 팔굽, 윗몸은 형편없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