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사지 놀랐네요..
얼마전에 뻐근해서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야간편돌이라 앉아있는시간이 많고 또 의자도 진짜 불편도하고 마사지 한번도 안받아봐서 얼마나 시원할까 궁금해서 가보자! 하고 근처시내에서 가장많이가고 진짜 시내중앙에 있는곳 예약해서 갔습니다 오전9시.. 풋스파인가 발담구고 물좀 마시고있으니 태국사람이 오더라구요 마스크를 쓰고있어서 잘모르겠지만 30대인거는 알겠는데 감이안잡히더라구요 당연히 발바닥해줄주 알았는데 그냥바로 마사지하러 가더라구요.. 아쉽.. 등돌리고 누워서 해주는데 엄청약하더라구요 그래서 뭐지? 원래이런건가 하고 그냥받고있는데 시원해?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쌔게쌔게 이러니깐 쌔게해주더라구요 다리잡고 뭐하는데 너무아파서 아파아파 이러니깐 웃으면서 아파아파? 이러고 계속 아파아파? 히히 지혼자 이난리피더라구요
그러다가 커피? 이러더라구요 노우 이러고 이제 앞에해준다고 다시 누웟더니 저의 소중이 툭툭치면서 마사지? 이러더라구요 얼타서 잉? 노우노우 이랬더니 뭐라뭐라 말하고 그냥 다리해주더라구요 사람도 많이가고 시내 가운데있는곳인데 상상도못했네요.. 근데 남자인지라 커지긴하고 그때부터 의식하기 시작하긴했는데 그때딱 끝나더라구요 이거이거 중독될거같은 느낌?
그냥 야간편돌이 심심해서 끄적이고 가봅니다!
그러다가 커피? 이러더라구요 노우 이러고 이제 앞에해준다고 다시 누웟더니 저의 소중이 툭툭치면서 마사지? 이러더라구요 얼타서 잉? 노우노우 이랬더니 뭐라뭐라 말하고 그냥 다리해주더라구요 사람도 많이가고 시내 가운데있는곳인데 상상도못했네요.. 근데 남자인지라 커지긴하고 그때부터 의식하기 시작하긴했는데 그때딱 끝나더라구요 이거이거 중독될거같은 느낌?
그냥 야간편돌이 심심해서 끄적이고 가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