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욕의 최종단계(넋두리)
이모저모 간간히 댓글달았었는데 오랜만에 글쓰네요
오래 4~5년이상 사귀여친이 있는데 장거리기도하고
여친이 성욕이 많이 없어요(초반엔 학교가 같아서 자취하면서 많이함)
특히나 모텔싫어하고 가끔 여행이라도 가거나 외박할일이 가끔 있어도
정말 아무일도없이 잠만잡니다 그렇게 빈도수도 1년에 한번있을까말까라
고민도 많았었죠 한번은 제가 전립선염때문인지 빈뇨감땜에 혹시 몰라서
성병검사하니 가드넬라균도 생겼었더군요 (질염의 주 세균으로 알고있습니다 옮은걸로 예상되요)
어찌저찌 치료하고 여친에게도 말해주니 알겠다고 치료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여친 성욕도 그닥 크진않지만 자신의 성기를 너무 관리를 안합니다.
간지럽다거나 분비물 심하다고 가끔 얘기는해도 병원은 진짜 안가더라고요
보통 냄새도 심하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가야되는데 안갑니다
이런거땜에 더 섹스를 안하려고했던것도 있다던데 치료할 의향은 없어보이고
저 스스로도 섹스욕구가 바닥을치더라고요 (여친한테는 희소식일런지..)
관리를 안하니 콘돔껴도 세균이나 바이러스는 옮기쉽다고하고 또 다시
관계가졌다가 치료받고싶지도 않고 ..
심정의 변화가 속앓이-속털어놓기-부탁-실망-평온(포기상태) 가 되버렸네요
이젠 정말 제일 친한 여사친이나 다름없네요 (섹스리스빼곤 괜찮아요)
정말 섹스욕구가 1도 안납니다 이대로 괜찮은건지..예전엔 참기도 힘들고
어떻게든 개선하려 노력했는데 이젠 별 생각이 안나네요..
그냥 넋두리였습니다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_ _)
오래 4~5년이상 사귀여친이 있는데 장거리기도하고
여친이 성욕이 많이 없어요(초반엔 학교가 같아서 자취하면서 많이함)
특히나 모텔싫어하고 가끔 여행이라도 가거나 외박할일이 가끔 있어도
정말 아무일도없이 잠만잡니다 그렇게 빈도수도 1년에 한번있을까말까라
고민도 많았었죠 한번은 제가 전립선염때문인지 빈뇨감땜에 혹시 몰라서
성병검사하니 가드넬라균도 생겼었더군요 (질염의 주 세균으로 알고있습니다 옮은걸로 예상되요)
어찌저찌 치료하고 여친에게도 말해주니 알겠다고 치료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여친 성욕도 그닥 크진않지만 자신의 성기를 너무 관리를 안합니다.
간지럽다거나 분비물 심하다고 가끔 얘기는해도 병원은 진짜 안가더라고요
보통 냄새도 심하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가야되는데 안갑니다
이런거땜에 더 섹스를 안하려고했던것도 있다던데 치료할 의향은 없어보이고
저 스스로도 섹스욕구가 바닥을치더라고요 (여친한테는 희소식일런지..)
관리를 안하니 콘돔껴도 세균이나 바이러스는 옮기쉽다고하고 또 다시
관계가졌다가 치료받고싶지도 않고 ..
심정의 변화가 속앓이-속털어놓기-부탁-실망-평온(포기상태) 가 되버렸네요
이젠 정말 제일 친한 여사친이나 다름없네요 (섹스리스빼곤 괜찮아요)
정말 섹스욕구가 1도 안납니다 이대로 괜찮은건지..예전엔 참기도 힘들고
어떻게든 개선하려 노력했는데 이젠 별 생각이 안나네요..
그냥 넋두리였습니다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_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