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구리 PPPD-313 움짤&리뷰
후지우라 메구 SOE-458 리뷰&움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571846
후지우라 메구 VS 메구리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571819
메구리는 참 우리나라에서 친숙한 AV배우입니다 비록 공중파 출연은 안되었으나(언급은 된적 있지않나요?)
유튜브라던지 팟캐스트... 그리고 각종 매체를 통해 줄곧 친한파임을 밝혀왔죠
사실 이런 계열의 AV배우들중 태반은 다른 사람들이 한국어 계정을 관리하거나 팬들을 대할텐데 메구리는 그와 다르게 미히로라던지 소라 아오이 등... 다른 AV배우들처럼 버터와플을 인증하는등 개인적인 일상을 인증하거나 음식등의 호불호를 얘기하고 자주 오는 여행에 대해 소감도 늘 칼럼이든 블로그든 기고하곤 했었습니다. 어떤 의미에선 진짜 친한파인거죠 게다가 한국어 레벨도 꽤나 수준급! 내한해서 행사도 여러차례 가졌죠 흥행도 성공적이라고 들었습니다 그 자리에 있던 분들도 흡족하다 영광이다라는 평이 대다수였구요
다만 이제는 너무나 크게 박혀버린 이미지가 한가지 있는데 별명이기도 하죠... 노.꼴.갑
이게 문제입니다... 인지도도 높아지고 인기 자체도 높은편인데 이러한 치명적인 무언가가...
사실 원래부터 메구리가 노꼴갑은 아니었습니다만... 스타일이 점점 변화하면서 그렇게 된것같아요
연기력은 늘었고 보여줄것도 더 늘었으나 헤어스타일도 변화했고 체격도 다소 듬직해진 감이 있습니다...
물론 그러면서 육감적인 피지컬을 십분 발휘해 많은 이들의 휴지를 동나게 하긴 했으나... 매니아가 아닌 평균적인 라이트팬들의 마음은 살짝 떠나버린거죠
저도 육덕은 좋아합니다만 메구리 영상은 이상하게 피하게 되는데요 그 원인은 솔직히 아무래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런건 그냥 붙이면 다 단점이 되는것이기에 제가 똑똑하지도 않고 사실 생각하고 싶지도 않네요
다만 이 작품만은 가끔 찾아보는 편입니다 택배사 직원이 되어 일하는 스토리인데요
다른 판에박힌 스토리와는 달리 굉장히 신선한 내용입니다. 기존의 메구리 작품들이 안일하고 식상한 내용은 (전부까진) 아니나 이런식으로 자극이 주어지는건 보는 사람들에게 어쨌든 호재인 셈이죠
알몸으로 택배를 배달하기도 하고 같은 직원에게 성상납을 통해 영업실적이 올랐다는걸 들키고 나서 그 직원과도 한판을 한다거나... 그것도 운전석에서... 짐칸에서...
이래저래 참 골때리죠? 게다가 더 좋은것은 야외에서 메구리가 움직일때 실오라기 하나 안걸친 상태에서 전대를 맨다던지 그런식으로 페티쉬를 자극한다는것... 그것도 야외에서!(메구리는 진짜 다른건 몰라도 야외물은 너무 좋아요)희한하지만 저도 약간 그런편인데 알몸에 오버올,알몸에 양말 한켤레, 알몸에 스타킹 등등... 하나씩 걸치면 정말 묘하게 섹시해보이더라구요
메구리는 제 개인적인 사견을 덧붙이자면 참 알몸이 섹시하지가 않습니다... 참 미묘한데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임을 밝혀둡니다
어줍잖게 상의만 탈의해도 그렇구요.... 하지만 이 작품에선 다른 식으로 그러한 단점을 잘 커버하는 느낌이에요 마치 탈모인 분들이 가발을 쓰듯 영화내용이 안좋은 작품에서 좋은 O.S.T로나마 만회를 하듯...
사실 리뷰를 하려고 작품을 찾아보고 움짤을 만드려했는데 도저히 집중이 안되더군요 그렇게까지 저도 노꼴갑이라고 했던 메구리였는데 이 작품만은 상당히 신선하고 매번 볼때마다 새롭습니다(그러니까 바지를 한번 내렸다는겁니다)
현타가 온 상황에서 이래저래 주저리주저리 더 할 얘기를 아무리 쥐어짜내려 해도 참 쉽지가 않네요
사실 이건 전에도 많이 봤기에 기억에 의존해서 쓴감이 없지않아 있는데 그렇게 오래전 작품도 아니고 제가 틀린 내용을 적은것도 없는것 같습니다
메구리를 별로라고 생각하시던 분들도 한번쯤 속는셈치고 오늘밤은 이 작품으로 평일 마무리를 해보는건 어떨까요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1675
여기 영상링크 살포시 두고갑니다 무려 자막까지 있네요!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571846
후지우라 메구 VS 메구리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571819
메구리는 참 우리나라에서 친숙한 AV배우입니다 비록 공중파 출연은 안되었으나(언급은 된적 있지않나요?)
유튜브라던지 팟캐스트... 그리고 각종 매체를 통해 줄곧 친한파임을 밝혀왔죠
사실 이런 계열의 AV배우들중 태반은 다른 사람들이 한국어 계정을 관리하거나 팬들을 대할텐데 메구리는 그와 다르게 미히로라던지 소라 아오이 등... 다른 AV배우들처럼 버터와플을 인증하는등 개인적인 일상을 인증하거나 음식등의 호불호를 얘기하고 자주 오는 여행에 대해 소감도 늘 칼럼이든 블로그든 기고하곤 했었습니다. 어떤 의미에선 진짜 친한파인거죠 게다가 한국어 레벨도 꽤나 수준급! 내한해서 행사도 여러차례 가졌죠 흥행도 성공적이라고 들었습니다 그 자리에 있던 분들도 흡족하다 영광이다라는 평이 대다수였구요
다만 이제는 너무나 크게 박혀버린 이미지가 한가지 있는데 별명이기도 하죠... 노.꼴.갑
이게 문제입니다... 인지도도 높아지고 인기 자체도 높은편인데 이러한 치명적인 무언가가...
사실 원래부터 메구리가 노꼴갑은 아니었습니다만... 스타일이 점점 변화하면서 그렇게 된것같아요
연기력은 늘었고 보여줄것도 더 늘었으나 헤어스타일도 변화했고 체격도 다소 듬직해진 감이 있습니다...
물론 그러면서 육감적인 피지컬을 십분 발휘해 많은 이들의 휴지를 동나게 하긴 했으나... 매니아가 아닌 평균적인 라이트팬들의 마음은 살짝 떠나버린거죠
저도 육덕은 좋아합니다만 메구리 영상은 이상하게 피하게 되는데요 그 원인은 솔직히 아무래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런건 그냥 붙이면 다 단점이 되는것이기에 제가 똑똑하지도 않고 사실 생각하고 싶지도 않네요
다만 이 작품만은 가끔 찾아보는 편입니다 택배사 직원이 되어 일하는 스토리인데요
다른 판에박힌 스토리와는 달리 굉장히 신선한 내용입니다. 기존의 메구리 작품들이 안일하고 식상한 내용은 (전부까진) 아니나 이런식으로 자극이 주어지는건 보는 사람들에게 어쨌든 호재인 셈이죠
알몸으로 택배를 배달하기도 하고 같은 직원에게 성상납을 통해 영업실적이 올랐다는걸 들키고 나서 그 직원과도 한판을 한다거나... 그것도 운전석에서... 짐칸에서...
이래저래 참 골때리죠? 게다가 더 좋은것은 야외에서 메구리가 움직일때 실오라기 하나 안걸친 상태에서 전대를 맨다던지 그런식으로 페티쉬를 자극한다는것... 그것도 야외에서!(메구리는 진짜 다른건 몰라도 야외물은 너무 좋아요)희한하지만 저도 약간 그런편인데 알몸에 오버올,알몸에 양말 한켤레, 알몸에 스타킹 등등... 하나씩 걸치면 정말 묘하게 섹시해보이더라구요
메구리는 제 개인적인 사견을 덧붙이자면 참 알몸이 섹시하지가 않습니다... 참 미묘한데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임을 밝혀둡니다
어줍잖게 상의만 탈의해도 그렇구요.... 하지만 이 작품에선 다른 식으로 그러한 단점을 잘 커버하는 느낌이에요 마치 탈모인 분들이 가발을 쓰듯 영화내용이 안좋은 작품에서 좋은 O.S.T로나마 만회를 하듯...
사실 리뷰를 하려고 작품을 찾아보고 움짤을 만드려했는데 도저히 집중이 안되더군요 그렇게까지 저도 노꼴갑이라고 했던 메구리였는데 이 작품만은 상당히 신선하고 매번 볼때마다 새롭습니다(그러니까 바지를 한번 내렸다는겁니다)
현타가 온 상황에서 이래저래 주저리주저리 더 할 얘기를 아무리 쥐어짜내려 해도 참 쉽지가 않네요
사실 이건 전에도 많이 봤기에 기억에 의존해서 쓴감이 없지않아 있는데 그렇게 오래전 작품도 아니고 제가 틀린 내용을 적은것도 없는것 같습니다
메구리를 별로라고 생각하시던 분들도 한번쯤 속는셈치고 오늘밤은 이 작품으로 평일 마무리를 해보는건 어떨까요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1675
여기 영상링크 살포시 두고갑니다 무려 자막까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