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채팅 그녀와 한 썰 -2 <폰섹>
안녕하세요 모야모야입니다. 어제 올린 게시글을 생각보다 많이들 좋아해주셔서 썰을 조금 더 풀려고합니다.
썰을 풀 때 존댓말을 사용하는게 불편해서 이야기할 때만 반말투로 사용하려고 하는데 이해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난 번 게시글에 멘트를 좀 적어주셨으면 좋겠다는 분이 계셔서 이번엔 그때 했던 멘트들도 좀 많이 적었습니다.
이 썰은 총 3편 내지 4편 정도로 나누어서 말씀드릴 계획입니다.
글 재밌게 읽으셨다면 댓글부탁드릴게용
그 전에 썼던 글이랑 이어지는 내용이라 읽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어제 썼던 글 링크 띄워드립니다.
1편 : https://avsee02.tv/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56563#c_56757
-그녀와의 폰섹-
폰섹을 하자는 내 제안에 그녀는 주저없이 나에게 안심번호를 보냈다. (개인번호 대신에 어플에서 제공하는 번호를 통해 서로 전화를 할 수 있음)
발정난 수컷마냥 흥분했던 나지만 23년을 살아오며 폰섹이라는건 처음이었기 때문에 통화버튼을 누르는 순간 설렘도, 떨림도 있었고, 무슨 말을 해야할지 걱정도 되었다. 그녀가 어떤 목소리로 받을까, 혹시 날 놀리려는 남자의 장난은 아닐까, 온갖 상상을 하던 차에 통화연결음이 멈췄다.
"여보세요..?"
그녀의 수줍은 목소리가 귓가에 꽂혔다.
"네 여보세요?"
"응.."
"응.. 왜이렇게 늦게 받아 안받는줄알고 걱정했네 "
"떨려서... 나 남자랑 폰섹하는거 처음이야.."
"나도 그래.. 근데 너무 흥분돼서... 니 목소리 듣고싶었어"
"나도 .... 톡으로 하다가 이렇게 흥분한거 처음이야... 오빠 목소리 되게 중저음이네.. 되게 좋다.."
"니 목소리도 예뻐... 나 전화연결하면서 살짝 걱정했는데 니 목소리 들으니까 다시 흥분된다.... "
"헤... 고마워 오빠.. "
잠깐 침묵이 흘렀고 어떤 야한 말을 해야 그녀를 다시 흥분시킬 수 있을까..
그녀는 어떤 말을 해야 수치스러움을 느낄까 생각하며 입을 열었다.
"나..진짜 너랑 자고싶어.. 너랑 섹스하고싶어... 혀끝으로 보지입구 부드럽게 할짝할짝...천천히 핥아먹으면서 부드럽게 애무해주다가.., 자지끝이 니 자궁에 닿을 정도로 깊숙하게 박아대면서 거칠게 섹스하고싶어 너가 하기 싫다고 할 때까지 짐승마냥 그렇게 하고싶어.."
어색함은 잠깐뿐이었고, 우리는 또 다시 그렇게 온갖 야한 말들로 서로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내 혀끝은 적나라한 단어들을 통해서 그녀의 숨소리를 다시금 가쁘게 만들기 시작했고, 그녀의 숨소리는 내 자지를 살살 어루어만지며 거짓말쟁이 피노키오의 코마냥 자라게 만들었다. 귓가에 들리는 그녀의 숨소리 때문인지 마치 함께 있는 듯한 착각도 들었다.
"하아.... 오빠 나 또 흥분돼... 지금 아래 엄청 젖어있다..? 이런적 처음이야"
"나도 지금 자지 엄청 단단해져있어...하.... 진짜 섹스할 때보다 더 흥분한 것같아... 지금 당장 침대에 너 눕히고..
뒤에서 니허리 잡고 허리 미친듯이 흔들어대면서 깊숙하게 넣어주고싶어...
발정난 새끼마냥 니 뒷목에 키스해대면서 거칠게 보짓속 쑤셔대고싶어.. "
"하....오빠 나 욕해줘...하으.."
그녀와의 연락 전에는 SM플레이라면 질색을 하던 나였지만 욕해달라는 그녀의 숨소리가 너무 섹시했던 탓인지, 아니면 내가 너무 흥분했던 탓인지, 나는 아무 생각도 없이 거침없이 야한 욕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하아.. 니 발정난 보짓구멍에 내 뜨거운 자지 미친듯이 쑤셔줄게... 이 암캐년아... 머리채잡고 니 년 고개 뒤로돌리게하고 발정나서 보짓물 질질흘려대는 보짓속 내 자지로 가득 채워줄거야.. 억지로 키스해대면서 강간해대듯이 니 보짓속 찔러댈거야.. "
"하으...... 아 오빠 좋아...너무 좋아요.."
" 너... 침대에 묶어놓고 손 못움직이게 수갑채워놓고 눈도 가려놓고, 하루종일 보짓속 찔러주고싶어.. 내 자지기둥타고 니 보짓물 하얗고 끈적끈적하게 흐를 때까지 너랑 섹스할거야. 니 보짓속에 내 자지냄새 밸 정도로 정액 다 싸줄거야...하.."
"흐으....아.... 어떡해......미칠 것 같아 진짜.. 보지 움찔거릴 때마다 보짓물이 울컥울컥 나와..."
살면서 누군가에게 그리 심한 욕을 해본 적도 없었지만, 그녀와의 폰섹중에 내 입은 온갖 심한 욕설을 뱉어냈다. 그녀를 모욕하던 수치스러운 단어들은 전화기를 타고 그녀 곁에서 그녀의 몸을 발끝부터 머리까지 천천히 때로는 거칠게 유린해대며, 그녀를 흥분시켰고, 그녀를 창녀보다 못한 걸레로 만들었다. 나 역시 묘한 정복감을 느끼며 이전에 경험해본 적 없는 엄청난 흥분을 느꼈다. 첫 섹스보다 오히려 더 흥분됐다.
그렇게 내 인생 첫 폰섹은 2시간 반을 더 이어졌고, 그녀는 연달아 4번의 오르가즘을 느꼈고, 난 3번의 사정을 했다.
마치 그녀와 실제로 자고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너무 좋았지만, 그녀와의 시간이 점점 끝나간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까웠다.
".. 오빠 나 진짜 좋았어 .. 진짜 할 때보다 더 좋았어.."
"나도.. 너랑 진짜 섹스한 것 같아... 이렇게 흥분한 적 처음이야"
"오빠랑 진짜 섹스하고싶다... 오빠랑 자면 진짜 좋을 것 같아.."
"나도 너랑 진짜 자고싶어... "
"....."
" 다른 사람이랑 톡할 때는 미련없이 끊었었는데 지금은 너무 아쉽네.."
잠시 이어지던 침묵을 깬 그녀의 한마디는 풀 죽은 내 주니어를 다시금 고개들게 만들었다.
"오빠 우리 톡.. 할까..?"
ps. 개인적으로 정말 많이 흥분했던 기억인데 적고나서 보니, 대사를 너무 많이써서 그런지 미흡한 글솜씨 때문인지 야썰이 아니라 3류 야설같네요
회원님들 반응 괜찮으면 남은 썰도 더 풀어보도록하겠습니당
썰을 풀 때 존댓말을 사용하는게 불편해서 이야기할 때만 반말투로 사용하려고 하는데 이해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난 번 게시글에 멘트를 좀 적어주셨으면 좋겠다는 분이 계셔서 이번엔 그때 했던 멘트들도 좀 많이 적었습니다.
이 썰은 총 3편 내지 4편 정도로 나누어서 말씀드릴 계획입니다.
글 재밌게 읽으셨다면 댓글부탁드릴게용
그 전에 썼던 글이랑 이어지는 내용이라 읽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어제 썼던 글 링크 띄워드립니다.
1편 : https://avsee02.tv/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56563#c_56757
-그녀와의 폰섹-
폰섹을 하자는 내 제안에 그녀는 주저없이 나에게 안심번호를 보냈다. (개인번호 대신에 어플에서 제공하는 번호를 통해 서로 전화를 할 수 있음)
발정난 수컷마냥 흥분했던 나지만 23년을 살아오며 폰섹이라는건 처음이었기 때문에 통화버튼을 누르는 순간 설렘도, 떨림도 있었고, 무슨 말을 해야할지 걱정도 되었다. 그녀가 어떤 목소리로 받을까, 혹시 날 놀리려는 남자의 장난은 아닐까, 온갖 상상을 하던 차에 통화연결음이 멈췄다.
"여보세요..?"
그녀의 수줍은 목소리가 귓가에 꽂혔다.
"네 여보세요?"
"응.."
"응.. 왜이렇게 늦게 받아 안받는줄알고 걱정했네 "
"떨려서... 나 남자랑 폰섹하는거 처음이야.."
"나도 그래.. 근데 너무 흥분돼서... 니 목소리 듣고싶었어"
"나도 .... 톡으로 하다가 이렇게 흥분한거 처음이야... 오빠 목소리 되게 중저음이네.. 되게 좋다.."
"니 목소리도 예뻐... 나 전화연결하면서 살짝 걱정했는데 니 목소리 들으니까 다시 흥분된다.... "
"헤... 고마워 오빠.. "
잠깐 침묵이 흘렀고 어떤 야한 말을 해야 그녀를 다시 흥분시킬 수 있을까..
그녀는 어떤 말을 해야 수치스러움을 느낄까 생각하며 입을 열었다.
"나..진짜 너랑 자고싶어.. 너랑 섹스하고싶어... 혀끝으로 보지입구 부드럽게 할짝할짝...천천히 핥아먹으면서 부드럽게 애무해주다가.., 자지끝이 니 자궁에 닿을 정도로 깊숙하게 박아대면서 거칠게 섹스하고싶어 너가 하기 싫다고 할 때까지 짐승마냥 그렇게 하고싶어.."
어색함은 잠깐뿐이었고, 우리는 또 다시 그렇게 온갖 야한 말들로 서로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내 혀끝은 적나라한 단어들을 통해서 그녀의 숨소리를 다시금 가쁘게 만들기 시작했고, 그녀의 숨소리는 내 자지를 살살 어루어만지며 거짓말쟁이 피노키오의 코마냥 자라게 만들었다. 귓가에 들리는 그녀의 숨소리 때문인지 마치 함께 있는 듯한 착각도 들었다.
"하아.... 오빠 나 또 흥분돼... 지금 아래 엄청 젖어있다..? 이런적 처음이야"
"나도 지금 자지 엄청 단단해져있어...하.... 진짜 섹스할 때보다 더 흥분한 것같아... 지금 당장 침대에 너 눕히고..
뒤에서 니허리 잡고 허리 미친듯이 흔들어대면서 깊숙하게 넣어주고싶어...
발정난 새끼마냥 니 뒷목에 키스해대면서 거칠게 보짓속 쑤셔대고싶어.. "
"하....오빠 나 욕해줘...하으.."
그녀와의 연락 전에는 SM플레이라면 질색을 하던 나였지만 욕해달라는 그녀의 숨소리가 너무 섹시했던 탓인지, 아니면 내가 너무 흥분했던 탓인지, 나는 아무 생각도 없이 거침없이 야한 욕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하아.. 니 발정난 보짓구멍에 내 뜨거운 자지 미친듯이 쑤셔줄게... 이 암캐년아... 머리채잡고 니 년 고개 뒤로돌리게하고 발정나서 보짓물 질질흘려대는 보짓속 내 자지로 가득 채워줄거야.. 억지로 키스해대면서 강간해대듯이 니 보짓속 찔러댈거야.. "
"하으...... 아 오빠 좋아...너무 좋아요.."
" 너... 침대에 묶어놓고 손 못움직이게 수갑채워놓고 눈도 가려놓고, 하루종일 보짓속 찔러주고싶어.. 내 자지기둥타고 니 보짓물 하얗고 끈적끈적하게 흐를 때까지 너랑 섹스할거야. 니 보짓속에 내 자지냄새 밸 정도로 정액 다 싸줄거야...하.."
"흐으....아.... 어떡해......미칠 것 같아 진짜.. 보지 움찔거릴 때마다 보짓물이 울컥울컥 나와..."
살면서 누군가에게 그리 심한 욕을 해본 적도 없었지만, 그녀와의 폰섹중에 내 입은 온갖 심한 욕설을 뱉어냈다. 그녀를 모욕하던 수치스러운 단어들은 전화기를 타고 그녀 곁에서 그녀의 몸을 발끝부터 머리까지 천천히 때로는 거칠게 유린해대며, 그녀를 흥분시켰고, 그녀를 창녀보다 못한 걸레로 만들었다. 나 역시 묘한 정복감을 느끼며 이전에 경험해본 적 없는 엄청난 흥분을 느꼈다. 첫 섹스보다 오히려 더 흥분됐다.
그렇게 내 인생 첫 폰섹은 2시간 반을 더 이어졌고, 그녀는 연달아 4번의 오르가즘을 느꼈고, 난 3번의 사정을 했다.
마치 그녀와 실제로 자고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너무 좋았지만, 그녀와의 시간이 점점 끝나간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까웠다.
".. 오빠 나 진짜 좋았어 .. 진짜 할 때보다 더 좋았어.."
"나도.. 너랑 진짜 섹스한 것 같아... 이렇게 흥분한 적 처음이야"
"오빠랑 진짜 섹스하고싶다... 오빠랑 자면 진짜 좋을 것 같아.."
"나도 너랑 진짜 자고싶어... "
"....."
" 다른 사람이랑 톡할 때는 미련없이 끊었었는데 지금은 너무 아쉽네.."
잠시 이어지던 침묵을 깬 그녀의 한마디는 풀 죽은 내 주니어를 다시금 고개들게 만들었다.
"오빠 우리 톡.. 할까..?"
ps. 개인적으로 정말 많이 흥분했던 기억인데 적고나서 보니, 대사를 너무 많이써서 그런지 미흡한 글솜씨 때문인지 야썰이 아니라 3류 야설같네요
회원님들 반응 괜찮으면 남은 썰도 더 풀어보도록하겠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