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을 다해도 아깝지않을 회사가있을까요?
군대갔다가 4년제 대학졸업하고 어느덧30대..
급한마음에 사람 구실은해야되서 일다니고있는데
참.. 생각이많아지네요
일이힘들고 월급이 적고를 떠나서 내젊음을 이회사에 투자를해도
되려나를 생각하니 정말 우울해지네요..
스펙이되는건아니지만 신체건강하고 정신건강하고
일잘할 자신있는데 . 나름의 생각으로 전체적으로 젊은동료들과
사장님.. 젊은느낌으로 화이팅하며 괜찮은직장에서
일하고싶었는데.. 현실은
10명남짓한 중소기업에..평균연령대가40대중반~50대중반이니..
내가생각한 이상과는 너무나 다른현실..
아직 사회경험이부족한건지, 세상물정을 모르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파이팅이 안생기네요ㅠ
급한마음에 사람 구실은해야되서 일다니고있는데
참.. 생각이많아지네요
일이힘들고 월급이 적고를 떠나서 내젊음을 이회사에 투자를해도
되려나를 생각하니 정말 우울해지네요..
스펙이되는건아니지만 신체건강하고 정신건강하고
일잘할 자신있는데 . 나름의 생각으로 전체적으로 젊은동료들과
사장님.. 젊은느낌으로 화이팅하며 괜찮은직장에서
일하고싶었는데.. 현실은
10명남짓한 중소기업에..평균연령대가40대중반~50대중반이니..
내가생각한 이상과는 너무나 다른현실..
아직 사회경험이부족한건지, 세상물정을 모르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파이팅이 안생기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