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3개월 만난, 결혼하려햇던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저는 29살, 여자친구는 34살 입니다
처음 연애시작도 결혼얘기 하면서 시작했었고 서로 결혼생각하면서 연애했어요
처음엔 다투지도않고 잘 지내다가, 1년전쯤부터 사소한걸로 다투고, 서로가 다른이유때문에 다투게됬습니다
많이다르더라구요 생각하거나, 받아들이거나.
큰일로 싸운적은 없습니다. 서로 큰 잘못은 한적없어요
다만 작은부분이 도화선이되고, 서로에 차이, 다름을 알게되고
그 차이를 좁히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끝이없네요.
다투면서 알게된 여자친구가 바라는 점들을
제가 여자친구에게 바랄때는 이런 이유 저런 이유로 받아들여지지않는 경우가 많고,
저는 싸우기 싫고 빨리 괜찮아지고싶어서 정말 이해가 안되더라도 이해하려하고 노력하고 했는데,
그런 이유들때문이였다면 차라리 그러지말라그러더라구요.
지금 뭐 다얘기하기도 그렇고...
시원섭섭합니다. 사진첩에 8천장이상 사진있는데 이거 언제다 지우나요 에효
이렇게 오래 만난적이 없어서 타격이 늦게오는건지, 다투는게 힘들엇던만큼 별 미련이없는건지 모르겟네요
처음 연애시작도 결혼얘기 하면서 시작했었고 서로 결혼생각하면서 연애했어요
처음엔 다투지도않고 잘 지내다가, 1년전쯤부터 사소한걸로 다투고, 서로가 다른이유때문에 다투게됬습니다
많이다르더라구요 생각하거나, 받아들이거나.
큰일로 싸운적은 없습니다. 서로 큰 잘못은 한적없어요
다만 작은부분이 도화선이되고, 서로에 차이, 다름을 알게되고
그 차이를 좁히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끝이없네요.
다투면서 알게된 여자친구가 바라는 점들을
제가 여자친구에게 바랄때는 이런 이유 저런 이유로 받아들여지지않는 경우가 많고,
저는 싸우기 싫고 빨리 괜찮아지고싶어서 정말 이해가 안되더라도 이해하려하고 노력하고 했는데,
그런 이유들때문이였다면 차라리 그러지말라그러더라구요.
지금 뭐 다얘기하기도 그렇고...
시원섭섭합니다. 사진첩에 8천장이상 사진있는데 이거 언제다 지우나요 에효
이렇게 오래 만난적이 없어서 타격이 늦게오는건지, 다투는게 힘들엇던만큼 별 미련이없는건지 모르겟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