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
안녕하세요.
새벽에 이런저런생각이 많아져서 어디가서 말할데도 없고
여기에 끄적여 봅니다.
그냥 단순하게 말하면 전 여친 보고싶습니다.
오래만난것도 아니고 고작 6개월 더군더나 장거리라 1달에 1번도 보기 힘들었습니다. 원래 친구였는데 제가 들이대서 사귀었고요.
헤어진지 햇수로 4년 됬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저의 마지막 연애지요. 그래서 그런지 힘들고 외로울때마다 그 친구가 보고싶네요. 헤어지고 나서도 일부러 붙잡지 조차 않았는데 이제와서 너무 후회되네요. 참 착하고 좋은친구인데 지금 만나는 사람도 정말 좋은사람인것 같고..
잘 지내는것 같은데 그냥 보고싶네요.
여기에라도 안끄적대면 괜히 dm보낼것 같아서..
그리운건 그대인가 그때인가 라는 문구가 떠오르네여
새벽에 이런저런생각이 많아져서 어디가서 말할데도 없고
여기에 끄적여 봅니다.
그냥 단순하게 말하면 전 여친 보고싶습니다.
오래만난것도 아니고 고작 6개월 더군더나 장거리라 1달에 1번도 보기 힘들었습니다. 원래 친구였는데 제가 들이대서 사귀었고요.
헤어진지 햇수로 4년 됬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저의 마지막 연애지요. 그래서 그런지 힘들고 외로울때마다 그 친구가 보고싶네요. 헤어지고 나서도 일부러 붙잡지 조차 않았는데 이제와서 너무 후회되네요. 참 착하고 좋은친구인데 지금 만나는 사람도 정말 좋은사람인것 같고..
잘 지내는것 같은데 그냥 보고싶네요.
여기에라도 안끄적대면 괜히 dm보낼것 같아서..
그리운건 그대인가 그때인가 라는 문구가 떠오르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