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키스한지 한달하고 2주가 지났네요
관계도 4월초에 갖고 여태 안가졌습니다.
아 일단 저는 3년 좀 넘게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어요
개인적인 저의 성향은 저는 사랑표현으로 스킨십 하는 걸 좋아하고
여자친구랑 스킨십을 하게 되면 뭔가 애정도도 더 오르는? 그런 사람입니다.
여자친구한테도 관련 문제 있을 때마다 말했기에 제가 그런 사람이란 걸 알고 있을거에요
3년을 만나면서 속궁합이 잘 안맞아서 2~3번 정도 위기가 왔었어요.
(삽입 시에 여자친구가 너무 아파해서 관계를 꺼려했습니다.)
그러다 올해 초 쯤부터 그 문제가 조금씩 해결이 되기 시작했고,
3~4월에는 둘 다 만족스러운 관계를 정말 자주 가졌습니다.
그런데 4월중순부터 여자친구가 일 때문에 바빠지면서
평일에는 아예 만날 수가 없게 되었고, 주말에 하루 만나고 있습니다.
또 최근에 운동에 완전 빠져가지고 식단도 철저히 하고
연말에 바디프로필을 목표로 운동 하고 있습니다 지금.
문제는 이러면서 여자친구가 성욕이 아예 없어진 거 같아요.
옛날로 돌아간 듯한 기분입니다.
만나면 저한테 애정표현도 하고 예전과 다를 게 전혀 없습니다.
스킨십만 빼고요
둘만 있는 공간에서 제가 조금 야릇한 터치를 하려고 하면 막거나 피해요..
그리고 2주 전쯤에는 제가 오랜만에 대실하러 가자고 했더니
별로 안가고 싶다고 거절하고 이해해줘서 고맙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렇게 까인(?)적이 적잖이 있었기 때문에 저도 자존심이 좀 상하네요
기간도 거의 두달 가까이 되어가고..
과거에도 2달정도 관계 안갖고 그랬던 적이 2번정도 있어요
그걸 풀면서 정말 헤어질 뻔 하기도 했었고요
그래서 이제 스킨십에 대한 걸 제가 내려놓으려고 하다보니까
여자친구한테 애정표현도 훨씬 덜하게 되고
카톡이나 전화할때도 예전처럼 사랑담아서 못하겠고
만나서도 웃음도 별로 안나오고 그러네요..
길가다 커플들 애정행각하고 있는거보면 막 부럽고..
ㅋㅋㅋㅋㅋㅋ아 글쓰고보니까 뭔가 제가 속좁고 그것도 이해못해주는 그런 사람 같아보이네요
스킨십에만 집착하는 무슨 짐승새끼 같아보이기도하고
근데 정말 솔직한 저의 감정을 써봤습니다.
이런 경험 있으신 형님들 계신가요
뭐라고 마무리를 지어야될지 모르겠네요ㅋㅋㅋㅋ
조언같은거 해주시면 더욱 감사드리고
그냥 읽어만 주셔도 감사할거같네요
아 일단 저는 3년 좀 넘게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어요
개인적인 저의 성향은 저는 사랑표현으로 스킨십 하는 걸 좋아하고
여자친구랑 스킨십을 하게 되면 뭔가 애정도도 더 오르는? 그런 사람입니다.
여자친구한테도 관련 문제 있을 때마다 말했기에 제가 그런 사람이란 걸 알고 있을거에요
3년을 만나면서 속궁합이 잘 안맞아서 2~3번 정도 위기가 왔었어요.
(삽입 시에 여자친구가 너무 아파해서 관계를 꺼려했습니다.)
그러다 올해 초 쯤부터 그 문제가 조금씩 해결이 되기 시작했고,
3~4월에는 둘 다 만족스러운 관계를 정말 자주 가졌습니다.
그런데 4월중순부터 여자친구가 일 때문에 바빠지면서
평일에는 아예 만날 수가 없게 되었고, 주말에 하루 만나고 있습니다.
또 최근에 운동에 완전 빠져가지고 식단도 철저히 하고
연말에 바디프로필을 목표로 운동 하고 있습니다 지금.
문제는 이러면서 여자친구가 성욕이 아예 없어진 거 같아요.
옛날로 돌아간 듯한 기분입니다.
만나면 저한테 애정표현도 하고 예전과 다를 게 전혀 없습니다.
스킨십만 빼고요
둘만 있는 공간에서 제가 조금 야릇한 터치를 하려고 하면 막거나 피해요..
그리고 2주 전쯤에는 제가 오랜만에 대실하러 가자고 했더니
별로 안가고 싶다고 거절하고 이해해줘서 고맙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렇게 까인(?)적이 적잖이 있었기 때문에 저도 자존심이 좀 상하네요
기간도 거의 두달 가까이 되어가고..
과거에도 2달정도 관계 안갖고 그랬던 적이 2번정도 있어요
그걸 풀면서 정말 헤어질 뻔 하기도 했었고요
그래서 이제 스킨십에 대한 걸 제가 내려놓으려고 하다보니까
여자친구한테 애정표현도 훨씬 덜하게 되고
카톡이나 전화할때도 예전처럼 사랑담아서 못하겠고
만나서도 웃음도 별로 안나오고 그러네요..
길가다 커플들 애정행각하고 있는거보면 막 부럽고..
ㅋㅋㅋㅋㅋㅋ아 글쓰고보니까 뭔가 제가 속좁고 그것도 이해못해주는 그런 사람 같아보이네요
스킨십에만 집착하는 무슨 짐승새끼 같아보이기도하고
근데 정말 솔직한 저의 감정을 써봤습니다.
이런 경험 있으신 형님들 계신가요
뭐라고 마무리를 지어야될지 모르겠네요ㅋㅋㅋㅋ
조언같은거 해주시면 더욱 감사드리고
그냥 읽어만 주셔도 감사할거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