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여군 장교한테 성희롱(?) 당한 썰
포럼의 활성화를 위해 써봅니다.
보고 반응이 좋으면 몇개 더 올려볼께요.
- 개인의 신변 보호를 위해 각색이 있을 수 있으나
사실을 기반한 경험담 위주로 올리겠습니다.
미리 요약
-훈령병때 채혈을 함
-에프터 스쿨 주연 닮은 장교와 가슴 터치
-알고보니 또라이 여군 장교의 발칙한 취미
이명박 정권 당시 군입대를 했었습니다.
보충대에서 물품을 수령 사단 교육대로 옮겨져
각종 검사를 받던 중 사단 의무대에 입성
생각으로 “와.. 의무대니까 여군도 있을라나?”
하고 있는데 조교가 “ 이 새끼들 여자 생각하지?”
하는데 뜨끔 하더라구요.. 주변을 보니 다들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하는듯 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앞으로 피검사를 할텐데 평소 빈혈이 있거나 바늘 피 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열외를 해도 좋다. 단, 경우에 따라 집에 다시 보낼 수도 있고 받은 특정 보직에서 열외 될 수 있다.”
그 말에 몇 명이 손을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속된 말로 뺑끼? 칠라고 하는 거였겠죠. 그리고 그 옆에 있던 훈련 소대장이 “참고로 채혈 하시는 대위님이 사단에서 유명한 미인이다.” 라고 하자 몇명이 손을 다시 내리더라구요.
그렇게 약간 풀어진 분위기로 채혈을 기다리는데 채혈을 하고 나오는 애들 표정이 다 하얗게 질려서 나오는 겁니다.
거기서 약간 불안 했습니다. 제 차례가 들어가 보니 일반 의무병 2명과 왠 여신이 앉아 피 뽑아 주고 있는데 에프터 스쿨 주연 이랑 똑같이 생긴 사람이 앉아 있었습니다. 너무 이뻐 헉소리 날 정도 였어요 멍때리고 있는데 그 분이 “피 안뽑을꺼야? 앉아” 하고 퉁명하게 말하는데 넋이 잠깐 돌아 와 헐래벌떡 앉았는데 갑자기 제 손을 자기 가슴으로 확! 끌어 당기는 겁니다. 너무 놀라 손을 빼니까 손등을 치며 “왜 피 안빼게?” 하는데 난감 하더라구요. 그때는 좋았다기 보다 잘못했다가 끌려갈까 무서웠습니다. 다시 조심스래 손을 내미는데 노골적으로 가슴에 턱! 하고 대더라구요. 진짜 머리가 새 하얘지면서 안절부절 하면서 피 어떻게 뽑았는지도 모르게 전에 사람들처럼 멍~ 한 표정으로 채혈실을 나왔습니다. 후에 듣기론 그 의무장교가 또라이인데 훈령병들 피검사 할때마다 그렇게 하면서 반응이 재밌어서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당시에는 어디 끌려갈까봐 조마 조마 했던 마음 80 오랜만에 느끼는 여자의 감촉 20 이었던거 같습니다.
보고 반응이 좋으면 몇개 더 올려볼께요.
- 개인의 신변 보호를 위해 각색이 있을 수 있으나
사실을 기반한 경험담 위주로 올리겠습니다.
미리 요약
-훈령병때 채혈을 함
-에프터 스쿨 주연 닮은 장교와 가슴 터치
-알고보니 또라이 여군 장교의 발칙한 취미
이명박 정권 당시 군입대를 했었습니다.
보충대에서 물품을 수령 사단 교육대로 옮겨져
각종 검사를 받던 중 사단 의무대에 입성
생각으로 “와.. 의무대니까 여군도 있을라나?”
하고 있는데 조교가 “ 이 새끼들 여자 생각하지?”
하는데 뜨끔 하더라구요.. 주변을 보니 다들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하는듯 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앞으로 피검사를 할텐데 평소 빈혈이 있거나 바늘 피 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열외를 해도 좋다. 단, 경우에 따라 집에 다시 보낼 수도 있고 받은 특정 보직에서 열외 될 수 있다.”
그 말에 몇 명이 손을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속된 말로 뺑끼? 칠라고 하는 거였겠죠. 그리고 그 옆에 있던 훈련 소대장이 “참고로 채혈 하시는 대위님이 사단에서 유명한 미인이다.” 라고 하자 몇명이 손을 다시 내리더라구요.
그렇게 약간 풀어진 분위기로 채혈을 기다리는데 채혈을 하고 나오는 애들 표정이 다 하얗게 질려서 나오는 겁니다.
거기서 약간 불안 했습니다. 제 차례가 들어가 보니 일반 의무병 2명과 왠 여신이 앉아 피 뽑아 주고 있는데 에프터 스쿨 주연 이랑 똑같이 생긴 사람이 앉아 있었습니다. 너무 이뻐 헉소리 날 정도 였어요 멍때리고 있는데 그 분이 “피 안뽑을꺼야? 앉아” 하고 퉁명하게 말하는데 넋이 잠깐 돌아 와 헐래벌떡 앉았는데 갑자기 제 손을 자기 가슴으로 확! 끌어 당기는 겁니다. 너무 놀라 손을 빼니까 손등을 치며 “왜 피 안빼게?” 하는데 난감 하더라구요. 그때는 좋았다기 보다 잘못했다가 끌려갈까 무서웠습니다. 다시 조심스래 손을 내미는데 노골적으로 가슴에 턱! 하고 대더라구요. 진짜 머리가 새 하얘지면서 안절부절 하면서 피 어떻게 뽑았는지도 모르게 전에 사람들처럼 멍~ 한 표정으로 채혈실을 나왔습니다. 후에 듣기론 그 의무장교가 또라이인데 훈령병들 피검사 할때마다 그렇게 하면서 반응이 재밌어서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당시에는 어디 끌려갈까봐 조마 조마 했던 마음 80 오랜만에 느끼는 여자의 감촉 20 이었던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