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에 대한 고민~여러분 이라면 어떨거같에요?
안녕하세요 26살 여자친구와 연애중입니다 저는24살 이구요 사귄지는 200일 조금 됬구 어제 여자친구 집에서 부부의세계 보구 침대가서 뭐 이런저런 얘기 를 나눴습니다 어쩌다 보니 과거 얘기까지 막 나오게됬구
제가 여자친구한테 여태껏 몇명남자친구 사귀어봤냐 라구 물어봤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자친구가 손가락으로 세다가 제가 11번째 남자친구 라고했습니다 저는 지금여자친구가 처음이구요 여자친구는 뭔가 찔리는지
근데 몇명사귀었는지 뭐가 중요해 이렇게 먼저 말하더라구요 저는 아무말도안했는데 물론 저도 전남자친구들 이랑 뭐했건 알면 짜증나니까 신경안쓰기로 했구요 근데 11번째 라구 들으니깐 뭔가....음 기분이 이상하네요 제가 처음 사귀어봐서
그런지 11번이면 적은거 같지는 않구.. 좀 마음이 좋지는 않네요 여자친구한테 기분나쁜티 내면 싫어 할까봐 참았구요...저의 고민은 여기서 다가 아닙니다
여자친구랑 데이트하면 전남자 친구들 이 가끔보이는데 보일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심지어 전남자친구들 이 서로 친구여서 같이 몰려서 놀때도있구 저랑 데이트하면서 어디 카페를 가면 전남자친구들 이 있나 제가먼저 살핍니다...
물론 안좋은 생각도 계속 나구요 당연히 사귀던사이 였으니 관계도 다 가진거 알고 그런 사람들이 3명이서 같이 노는걸 데이트 중에 보니까 아주 스트레스입니다 술집 가도 전남자친구 있나 먼저 보구 있으면 다른데가구 자리를 피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전전 남자친구를 아주 좋아했습니다 저랑 사귀는 도중에도 술취하면 전전남자친구가 진짜 착했다 엄마가 예전에 새벽에 아팠는데 아빠도 안계시고 전전남자친구가 차끌구 병원데려다줬다 등등 착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다음날 여자친구한테 어제 술취해서 과거사람들 얘기했는데 기분이 안좋으니까 이제 하지마라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미안하다 하구 이제 안하겠다 했습니다.
그 이후로 저도 신경 안쓸라했는데 계속 불안하고 궁금해서 어제 여자친구 잘때 몰래 여친 폰을 봤습니다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린거죠 근데 여태까지 이런얘기듣고 안볼수도 없는 노릇이였습니다.
대충 친구랑 카톡한내용만 봤습니다 2달 전에 여자친구랑 잠깐 다툰적이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친구한테 전전남자친구가 꿈에 나왔다고 얘기를 한겁니다 잠깐 다투긴했지만 그래도 사귀는 사이였는데 꿈에 전전남자친구가 나왔다는 얘기를 한걸보니까
진짜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여친친구는 보고싶어서 그런거야 라고 답했고 여자친구는 그런가...? 근데 내 남자친구는 홍길동(작성자)야~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 카톡을 보니 단톡방에 친구들이 제여친한테 근데 너 민석(전전남자친구가명) 이는 생각안나?
라고 물어봤는데 제 여자친구가 민석(전전남자친구)이는 가끔 생각나지~ 이렇게 말했더라구요 저랑 사귄지150일이 넘은 상태인데... 100일 전에 여자친구 생일이여서 제가 선물도 해주고 같이 펜션도 같다오구 많은 추억들이 있었는데
전전남자친구 가 꿈에 나왔고 가끔생각 난다는 말에 약간 뒤통수 맞은느낌이 납니다...제 여자친구는 전전남친이랑 2년을 사귀었습니다 저는 200일 넘어가는데도 많은 추억이있고 이렇게 좋은데 2년이면 얼마나 많은 추억이 있을까 같이 일본여행도
다녀오구 좋았으니까 생각나나보다 자기합리화를 하긴 하다만 마음이 풀리지가 않네요..ㅜ그렇다고 헤어지고싶은건 아닙니다 제가 아직 많이좋아하거든요 여러분들 이라면 어떠실거같나요? 어떻게 생각해야 마음이 좀 나아질까요? 11번째 남자친구
인건도 좀 그렇기도하네요 ㅠ
제가 여자친구한테 여태껏 몇명남자친구 사귀어봤냐 라구 물어봤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자친구가 손가락으로 세다가 제가 11번째 남자친구 라고했습니다 저는 지금여자친구가 처음이구요 여자친구는 뭔가 찔리는지
근데 몇명사귀었는지 뭐가 중요해 이렇게 먼저 말하더라구요 저는 아무말도안했는데 물론 저도 전남자친구들 이랑 뭐했건 알면 짜증나니까 신경안쓰기로 했구요 근데 11번째 라구 들으니깐 뭔가....음 기분이 이상하네요 제가 처음 사귀어봐서
그런지 11번이면 적은거 같지는 않구.. 좀 마음이 좋지는 않네요 여자친구한테 기분나쁜티 내면 싫어 할까봐 참았구요...저의 고민은 여기서 다가 아닙니다
여자친구랑 데이트하면 전남자 친구들 이 가끔보이는데 보일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심지어 전남자친구들 이 서로 친구여서 같이 몰려서 놀때도있구 저랑 데이트하면서 어디 카페를 가면 전남자친구들 이 있나 제가먼저 살핍니다...
물론 안좋은 생각도 계속 나구요 당연히 사귀던사이 였으니 관계도 다 가진거 알고 그런 사람들이 3명이서 같이 노는걸 데이트 중에 보니까 아주 스트레스입니다 술집 가도 전남자친구 있나 먼저 보구 있으면 다른데가구 자리를 피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전전 남자친구를 아주 좋아했습니다 저랑 사귀는 도중에도 술취하면 전전남자친구가 진짜 착했다 엄마가 예전에 새벽에 아팠는데 아빠도 안계시고 전전남자친구가 차끌구 병원데려다줬다 등등 착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다음날 여자친구한테 어제 술취해서 과거사람들 얘기했는데 기분이 안좋으니까 이제 하지마라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미안하다 하구 이제 안하겠다 했습니다.
그 이후로 저도 신경 안쓸라했는데 계속 불안하고 궁금해서 어제 여자친구 잘때 몰래 여친 폰을 봤습니다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린거죠 근데 여태까지 이런얘기듣고 안볼수도 없는 노릇이였습니다.
대충 친구랑 카톡한내용만 봤습니다 2달 전에 여자친구랑 잠깐 다툰적이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친구한테 전전남자친구가 꿈에 나왔다고 얘기를 한겁니다 잠깐 다투긴했지만 그래도 사귀는 사이였는데 꿈에 전전남자친구가 나왔다는 얘기를 한걸보니까
진짜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여친친구는 보고싶어서 그런거야 라고 답했고 여자친구는 그런가...? 근데 내 남자친구는 홍길동(작성자)야~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 카톡을 보니 단톡방에 친구들이 제여친한테 근데 너 민석(전전남자친구가명) 이는 생각안나?
라고 물어봤는데 제 여자친구가 민석(전전남자친구)이는 가끔 생각나지~ 이렇게 말했더라구요 저랑 사귄지150일이 넘은 상태인데... 100일 전에 여자친구 생일이여서 제가 선물도 해주고 같이 펜션도 같다오구 많은 추억들이 있었는데
전전남자친구 가 꿈에 나왔고 가끔생각 난다는 말에 약간 뒤통수 맞은느낌이 납니다...제 여자친구는 전전남친이랑 2년을 사귀었습니다 저는 200일 넘어가는데도 많은 추억이있고 이렇게 좋은데 2년이면 얼마나 많은 추억이 있을까 같이 일본여행도
다녀오구 좋았으니까 생각나나보다 자기합리화를 하긴 하다만 마음이 풀리지가 않네요..ㅜ그렇다고 헤어지고싶은건 아닙니다 제가 아직 많이좋아하거든요 여러분들 이라면 어떠실거같나요? 어떻게 생각해야 마음이 좀 나아질까요? 11번째 남자친구
인건도 좀 그렇기도하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