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답변 부탁드려요..
사실 이건 제가 어릴때부터 갖고있던 콤플렉스 인데요.. 발기후의 음경은 12~13센치 정도 되고 굵기도 정상이지만 문제는 발기가 풀렸을때 크기가 급격히 줄어든단거에요..(검지손가락정도)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함몰음경' 이라고 해서 이러한 증상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꽤 많고 수술도 가능하다고 합니다만.. 수술비가 거의 80~100정도로 꽤 비용이 나가더라고요.. 사실 이것때문에 친구들이랑 마음놓고 사우나나 목욕탕을 가본적도 없고, 아직 여자랑 관계를 가져본적은 없지만 아무래도 신경도 많이 쓰일것 같아요.. 회원분들은 과금을 들여서라도 수술을 받는게 더 괜찮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