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때문일까요?
30대 후반. 평소 과음은 아니지만 자주 술을 마시는 편이긴한데..
최근 체중에 비해 배가 많이 나오고 괜히 숨도 차는거 같고..
가스가 차는지 냄새없는 방귀가 늘었어요.
술을 즐기는 입장이라 늘 간질환에 대해 조금은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혹시나 이게 그 말로만 듣던 복수? 배에 물차는.. 그거아냐??
하는 생각에 덜컥 겁이 나더라구요.
근데 이렇게 다른 증상 없이 바로 복수부터 찰 수도 있는건가?
하는 생각에 그냥 살이 찐건데 오버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그냥 조금 걱정도 되고 불안 마음 달레 보려고 여기 넉두리 삼아 털어놔 봅니다.
최근 체중에 비해 배가 많이 나오고 괜히 숨도 차는거 같고..
가스가 차는지 냄새없는 방귀가 늘었어요.
술을 즐기는 입장이라 늘 간질환에 대해 조금은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혹시나 이게 그 말로만 듣던 복수? 배에 물차는.. 그거아냐??
하는 생각에 덜컥 겁이 나더라구요.
근데 이렇게 다른 증상 없이 바로 복수부터 찰 수도 있는건가?
하는 생각에 그냥 살이 찐건데 오버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그냥 조금 걱정도 되고 불안 마음 달레 보려고 여기 넉두리 삼아 털어놔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