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다 올리고 나서 후기
사실 만든건 3일전에 후딱 만들어서 업데이트만 띄엄띄엄 한것인데 (잇시키 모모코 리뷰 빼곤) 좀 더 올려야할게 있던거 아닌가... 약간 미련이 남습니다
다만 뭐 리뷰를 보고서 영상을 접하게 되셨다면 어차피 다 볼 장면들이 차고 넘치는지라 크게 개의치는 않으려구요
초반에는 국민 장모님이니... 위험한 이모니... 막 이러면서 별명도 붙이고 그랬는데 이게 처음에 구상했던 딱 거기서만 나왔던지라
짜내면 왠지 억지 같을듯해 그냥 안하기로 했습니다 진구우지 나오도 처음엔 경국지색이니 완전한 비서니 그런거 썼다가 너무 오글거려서 전부 취소했습니다... 영화 제목에 본따서 누구의 와이프도 아닌 비서니... 마사지의 발견... 이런식으로 제가 좋아하는 홍상수 감독 작품의 타이틀을 패러디 하려다가 이것도 그냥 진부하고 유치해보여서...
그리고 아무래도 제가 쓴글이다보니 다시 읽어보면 아 이거 이런 표현은 괜찮은가... 너무 못쓴거 아닌가 싶어서 아예 그냥 짤방으로만 달릴걸 리뷰 왜 한다고 했지... 후회가 남기도 했습니다 매번 올릴때마다 정말... 잘쓰면 모르겠는데 이래저래 흐음...
아무튼 다 올리고 나니까 후련하네요 다음편엔 아무래도 고전작품을 좀 다루고 싶은데 이래저래 품번이나 표지같은것도 준비해야할것 같아서 얼마나 걸릴지 감이 안잡힙니다
일단 움짤 만드느라 너무 힘들었어서 당분간은 쉴려구요... 현생도 돌보면서 일에도 전념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아무튼 장장 4일동안 4편을 매일매일 꼬박꼬박 올려봤는데 여러분들은 만족스러우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호응도는 처음에 리뷰한 미유라 아유미의 JUL-186이 높았던거 같은데 제 만족도는 호응을 떠나 잇시키 모모코의 JUL-192입니다
그리고 가장 완성도가 높았다고 객관적으로 생각하는건 아무래도 진구우지 나오의 JUL-185...(역시 리뷰의 완성은 배우인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올린 리뷰는 제 애정으로만 가득 채워서 만든지라 많은 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네요 부디 이쁘게 봐주시길...
그리고 만약에 또 근래에 나온 AV를 다룬다면 막짤의 미소노 와카 MEYD-586을 꼭 하고싶은데 아 이것도 한번 움짤 찌려면.... 너무 힘들것 같아서
그저 여러분들께 일단 추천은 해드립니다 진짜 육덕계열 중에서 이렇게 신선하고 상큼한 처자는 처음인것 같네요 연기도 깍쟁이같이 참 잘하고... 도저히 다음 작품으로 넘어갈수가 없어서 오늘은 이거구나 그냥 곧장 달려버리게 되는...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491130 링크도 남겨드릴게요
아무튼 또 다른 작품으로 뵙게 될진 모르겠는데 댓글로 응원해주신분 너무 감사하구요... 당분간은 잡담과 짤방위주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만 뭐 리뷰를 보고서 영상을 접하게 되셨다면 어차피 다 볼 장면들이 차고 넘치는지라 크게 개의치는 않으려구요
초반에는 국민 장모님이니... 위험한 이모니... 막 이러면서 별명도 붙이고 그랬는데 이게 처음에 구상했던 딱 거기서만 나왔던지라
짜내면 왠지 억지 같을듯해 그냥 안하기로 했습니다 진구우지 나오도 처음엔 경국지색이니 완전한 비서니 그런거 썼다가 너무 오글거려서 전부 취소했습니다... 영화 제목에 본따서 누구의 와이프도 아닌 비서니... 마사지의 발견... 이런식으로 제가 좋아하는 홍상수 감독 작품의 타이틀을 패러디 하려다가 이것도 그냥 진부하고 유치해보여서...
그리고 아무래도 제가 쓴글이다보니 다시 읽어보면 아 이거 이런 표현은 괜찮은가... 너무 못쓴거 아닌가 싶어서 아예 그냥 짤방으로만 달릴걸 리뷰 왜 한다고 했지... 후회가 남기도 했습니다 매번 올릴때마다 정말... 잘쓰면 모르겠는데 이래저래 흐음...
아무튼 다 올리고 나니까 후련하네요 다음편엔 아무래도 고전작품을 좀 다루고 싶은데 이래저래 품번이나 표지같은것도 준비해야할것 같아서 얼마나 걸릴지 감이 안잡힙니다
일단 움짤 만드느라 너무 힘들었어서 당분간은 쉴려구요... 현생도 돌보면서 일에도 전념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아무튼 장장 4일동안 4편을 매일매일 꼬박꼬박 올려봤는데 여러분들은 만족스러우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호응도는 처음에 리뷰한 미유라 아유미의 JUL-186이 높았던거 같은데 제 만족도는 호응을 떠나 잇시키 모모코의 JUL-192입니다
그리고 가장 완성도가 높았다고 객관적으로 생각하는건 아무래도 진구우지 나오의 JUL-185...(역시 리뷰의 완성은 배우인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올린 리뷰는 제 애정으로만 가득 채워서 만든지라 많은 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네요 부디 이쁘게 봐주시길...
그리고 만약에 또 근래에 나온 AV를 다룬다면 막짤의 미소노 와카 MEYD-586을 꼭 하고싶은데 아 이것도 한번 움짤 찌려면.... 너무 힘들것 같아서
그저 여러분들께 일단 추천은 해드립니다 진짜 육덕계열 중에서 이렇게 신선하고 상큼한 처자는 처음인것 같네요 연기도 깍쟁이같이 참 잘하고... 도저히 다음 작품으로 넘어갈수가 없어서 오늘은 이거구나 그냥 곧장 달려버리게 되는...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491130 링크도 남겨드릴게요
아무튼 또 다른 작품으로 뵙게 될진 모르겠는데 댓글로 응원해주신분 너무 감사하구요... 당분간은 잡담과 짤방위주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