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하는 안부연락의 중요성
집안도 무뚝뚝한편이고 개인주의 집안에 집이 경상도인 삼십대 중반 남자입니다. 대학교 졸업하고 타지방으로 계속 지내다보니 개인주의가 몸에 베여있기도하고 혼자가 편하기도하고 성격상 남에게 피해주는것도 싫어하고 피해 받는것도 싫어하는 스타일인데 친한친구한명이랑 저녁을 먹다가 친구가 친구들이 저보고 필요할때만 연락하는스타일이라고 관계가 깊지않은거같다고 하더라 라는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뭐.. 사람성격 다 다르고 각자가는인생이라 크게 상관하진않는데 가끔 한번씩 연락도 한번씩하고 하는게 어떻겠냐고 하더라구요
집에와서 곰곰... 히 생각해보니 회사 퇴사하고 폰정리 싹하니 가족포함 50명 정도 더라구요. 딱히 살면서 명절이나 생일때마다 누구한테 연락같은거 크게 잘 안해왔고 저도 생일을 챙기지않는 사람이라 개념치 않고 살아왔는데..
주변에 보면 가끔 꾸준히 연락도 하고 살고 특별한일 없어도 연락하고 유대관계 잘 유지하는 사람들이 계시잖아요..? 저는 딱히 할말도 없는데 전화해서 쑥쓰럽게 안부묻는게 좀 수줍거든요.. 그래서 간단한건 톡으로 대충 하고 할이야기있음 전화하고 이렇게 살아왔는데.. 주변에서 서운하다고들 하는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시작이 반이라지만 저는 타지방에서 살때도 부모님이 무소식이 희쇠식으로 생각하실만큼 제가 연락드리면 무슨일 있는거냐며 걱정하실정도로 집안에서도 크게 터치없이 살아왔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집에와서 곰곰... 히 생각해보니 회사 퇴사하고 폰정리 싹하니 가족포함 50명 정도 더라구요. 딱히 살면서 명절이나 생일때마다 누구한테 연락같은거 크게 잘 안해왔고 저도 생일을 챙기지않는 사람이라 개념치 않고 살아왔는데..
주변에 보면 가끔 꾸준히 연락도 하고 살고 특별한일 없어도 연락하고 유대관계 잘 유지하는 사람들이 계시잖아요..? 저는 딱히 할말도 없는데 전화해서 쑥쓰럽게 안부묻는게 좀 수줍거든요.. 그래서 간단한건 톡으로 대충 하고 할이야기있음 전화하고 이렇게 살아왔는데.. 주변에서 서운하다고들 하는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시작이 반이라지만 저는 타지방에서 살때도 부모님이 무소식이 희쇠식으로 생각하실만큼 제가 연락드리면 무슨일 있는거냐며 걱정하실정도로 집안에서도 크게 터치없이 살아왔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