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채팅 그녀와 한 썰-1 <톡섹>
아씨 유저분들 안녕하세요. 올해 26인 남자사람입니다. 여자친구가 생긴 이후로는 잘 들어가지는 않습니다만, 아티 게시판에 보면 가끔 랜덤채팅관련해서 여러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별 특별한 건 아니지만 몇가지 기억이 나는 개인적인 썰들을 풀어보려고 합니다. 호응 많이 해주시면 다른 썰들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그녀와의 톡섹
제가 랜챗으로 여성과 잤던 첫 경험은 막 전역한 후에 한창 발정나있던 23살때 였습니다. 랜덤채팅 이용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랜챗 이용자의 97.25프로는 남성이기에 여성을 만나기 위해서는 온갖 험난한 과정을 거쳐야합니다.무의미하게 20분에서 30분 정도를 'ㄴㅈ'(남자를 의미)를 연타하고, 수 십명, 심할 때는 수백명을 거치면 'ㅇㅈ'(여자) 한 단어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라고 자칭하는 사람들도 실제로는 여자를 찾는 변태들을 엿먹이기위해 존재하는 분들인 경우가 꽤나 많기에 엄청난 두뇌싸움을 거치며, 수많은 역경을 견뎌내야 합니다. 그 과정을 모두 거치면 그제서야 여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날따라 아무 할 일도, 하고싶은 것도 없었던 저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불알만 벅벅긁다가 급성장한 주니어와 함께 랜챗에 접속했습니다. 웬일인지 그날은 접속하자마자 여자분을 만날 수 있었다. 여자를 만나 갑자기 기분이 좋았던 나는 신이 나서 이빨을 털기 시작했다. 왠지 그날따라 입에, 아니 손가락에 모터가 달렸던건지 무슨 말을 하든 그녀는 빵빵터졌다. 그렇게 한참 이빨을 털다가, 조심스럽게 그녀에게 물었다.
나 "저기 이거 왜 해? 여기 변태밖에 없잖아."
그녀 "왜? 너같은 사람도 있잖아. 변태만 있는 것도 아닌데"
나 "나는 변태는 아니긴 한데, 핵짱짱변태야"
그녀 " 뭐래 귀여웤ㅋㅋ"
나 "아니 진짜 변태라니까? 뭐가귀여워..."
그녀:"근데..사실 나도 변녀야..ㅋㅋ"
나 "?? 헐 사랑합니다"
그렇게 서로 변밍아웃을 하고 그녀와 나는 머릿속에 있던 온갖 야한 말을 꺼내었다. 서로 좋아하는 체위라든지, 원하는 페티쉬라든지, 평소에 해왔던 온갖 상상들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그녀는 말로만 듣던 M취향 이었다.
"있잖아.. 나는 남자가 날 침대위에서는 거칠게 막 대해줬으면 좋겠어. 걸레처럼.. 뒤에서 할 때는 내 머리채를 잡고 억지로 깊숙이 박아줬으면 좋겠어.. 입으로 할 때도 남자가 내 머리를 잡고 그냥 목구멍 깊숙이 눈물이 나올 정도로 넣어줬으면 좋겠어."
한참 그렇게 야한 얘기를 하다보니 더 흥분이 되었다. 내 손가락에서 흘러나오는 글자들은 때로는 거칠게, 때로는 부드럽게 그녀의 몸 구석구석을 애무해주었고, 그녀의 손가락에서 흐르는 신음 역시, 내 몸을 애무해대며 나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내 주니어는 이미 터지기 일보 직전이었다. 자위를 하고싶었다. 흥분이 되어서 미칠 것 같았다. 하지만 그녀와 이야기하는 것 역시 멈추고싶지않았다. 손을 핸드폰 자판에서 떼면 그녀와의 거리도 멀어질 것 같았다. 그녀를 느끼면서 자위를 하고싶었다. 아니, 그녀와 자고싶었다. 그녀와 잔다면 너무 행복할 것 같았다. 한참을 고민한 끝에 그녀에게 물었다.
"우리 폰섹할래..?"
"응..나도 하고싶었어.."
아씨 유저분들호응이 좋으면 더 글 올리도록 하고, 호응 없으시면 이 글은 그냥 여기서 끝내는걸로..ㅎㅎ
그래서 별 특별한 건 아니지만 몇가지 기억이 나는 개인적인 썰들을 풀어보려고 합니다. 호응 많이 해주시면 다른 썰들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그녀와의 톡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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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저기 이거 왜 해? 여기 변태밖에 없잖아."
그녀 "왜? 너같은 사람도 있잖아. 변태만 있는 것도 아닌데"
나 "나는 변태는 아니긴 한데, 핵짱짱변태야"
그녀 " 뭐래 귀여웤ㅋㅋ"
나 "아니 진짜 변태라니까? 뭐가귀여워..."
그녀:"근데..사실 나도 변녀야..ㅋㅋ"
나 "?? 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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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나는 남자가 날 침대위에서는 거칠게 막 대해줬으면 좋겠어. 걸레처럼.. 뒤에서 할 때는 내 머리채를 잡고 억지로 깊숙이 박아줬으면 좋겠어.. 입으로 할 때도 남자가 내 머리를 잡고 그냥 목구멍 깊숙이 눈물이 나올 정도로 넣어줬으면 좋겠어."
한참 그렇게 야한 얘기를 하다보니 더 흥분이 되었다. 내 손가락에서 흘러나오는 글자들은 때로는 거칠게, 때로는 부드럽게 그녀의 몸 구석구석을 애무해주었고, 그녀의 손가락에서 흐르는 신음 역시, 내 몸을 애무해대며 나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내 주니어는 이미 터지기 일보 직전이었다. 자위를 하고싶었다. 흥분이 되어서 미칠 것 같았다. 하지만 그녀와 이야기하는 것 역시 멈추고싶지않았다. 손을 핸드폰 자판에서 떼면 그녀와의 거리도 멀어질 것 같았다. 그녀를 느끼면서 자위를 하고싶었다. 아니, 그녀와 자고싶었다. 그녀와 잔다면 너무 행복할 것 같았다. 한참을 고민한 끝에 그녀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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