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이모...잇시키 모모코 JUL-192 움짤&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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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다 보니 너무 오버하게 되었네요
제가 생각해도 과한것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움짤을...
여태까지 작품들 보면서 사실 혹할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이번엔 다소 생경한 경험이었습니다
사실 그 전까지 잇시키 모모코에 대해 그닥 끌린다는 느낌이 없었는데 이번 작품은 완전히 확 자극이 오더라구요
그 전까진 너무 독한 작품만 봐서인지 신선...
메구리의 농염한 버젼을 보는듯한 느낌이랄까요 보통 숙녀물을 볼때 약간 어색한 느낌이 들었는데 그게 확 채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성기 아사쿠라 아야네의 상위호환 같은? 개인적으로 숙녀물은 잊을때쯤이면 항상 보게되는데 이번에 정말 제대로 소장각인 작품을 찾은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감탄한것은 연기력입니다... 그냥 존재 자체에 그런 분위기가 있긴 한데
자애로우면서도 욕망도 끓어 넘치는듯한... 그걸 애써 삭히는듯해도 감출순 없는 중년여성의 모습
몸매 부분도 약간 제 취향저격인 면이 있어서(너무 완벽한 몸매는 별로 안좋아합니다... 그냥 뭔가 하나씩은 지나치던가 약간 부족하던가 그런게 좋더라구요. 그러면서 타카하시 쇼코는 또 좋아합니다... 엥?) 확 끌렸습니다
저는 좀 푸짐한 스타일?은 싫어할수가 없는것 같아요 그래선지 카자마 유미 누님도 꼭 작품 나오면 보고 전 작품도 쭉 한번 돌아보고(경력이 워낙에 어마어마 하셔서 한번쯤은 다 한번 훑어보고싶은데 다큐멘터리 무비라도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부드러운 그립감이 느껴지는 귀여운 허리 군살에 질펀한 엉덩이... 거기다 적당히 윤기있는 머릿결까지...
최근에 본 숙녀물중에선 정말 최고였습니다 목소리도 예술이에요...
아 여담으로 연기력 얘기하니까 하는말인데 저 납자배우분도 은근히 연기가... 연기라고 해야하나요?
처음엔 안경쓰고 나왔을땐 완전히 쑥맥같은데 위에 잠깐 올라가서 보시면 알겠지만 한판 끝난뒤에 저 상남자스러운 표정 어우...
관심있으신분들은 바로 이쪽으로!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489659#c_489961
사실 여기서 끝낼려 그랬는데 많은 분들이 계속해주시길 원하셔서 좀 더 리뷰를 쓰기로 했습니다
하다보니까 이래저래 짤을 많이 만들게 되어서 토요일까진 꼬박꼬박 하루 하나씩은 올릴것 같은데 그 다음은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다음 리뷰는 여러분들이 많이 사랑하시고 또 최근에 가장 핫한
진구우지 나오입니다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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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다 보니 너무 오버하게 되었네요
제가 생각해도 과한것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움짤을...
여태까지 작품들 보면서 사실 혹할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이번엔 다소 생경한 경험이었습니다
사실 그 전까지 잇시키 모모코에 대해 그닥 끌린다는 느낌이 없었는데 이번 작품은 완전히 확 자극이 오더라구요
그 전까진 너무 독한 작품만 봐서인지 신선...
메구리의 농염한 버젼을 보는듯한 느낌이랄까요 보통 숙녀물을 볼때 약간 어색한 느낌이 들었는데 그게 확 채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성기 아사쿠라 아야네의 상위호환 같은? 개인적으로 숙녀물은 잊을때쯤이면 항상 보게되는데 이번에 정말 제대로 소장각인 작품을 찾은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감탄한것은 연기력입니다... 그냥 존재 자체에 그런 분위기가 있긴 한데
자애로우면서도 욕망도 끓어 넘치는듯한... 그걸 애써 삭히는듯해도 감출순 없는 중년여성의 모습
몸매 부분도 약간 제 취향저격인 면이 있어서(너무 완벽한 몸매는 별로 안좋아합니다... 그냥 뭔가 하나씩은 지나치던가 약간 부족하던가 그런게 좋더라구요. 그러면서 타카하시 쇼코는 또 좋아합니다... 엥?) 확 끌렸습니다
저는 좀 푸짐한 스타일?은 싫어할수가 없는것 같아요 그래선지 카자마 유미 누님도 꼭 작품 나오면 보고 전 작품도 쭉 한번 돌아보고(경력이 워낙에 어마어마 하셔서 한번쯤은 다 한번 훑어보고싶은데 다큐멘터리 무비라도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부드러운 그립감이 느껴지는 귀여운 허리 군살에 질펀한 엉덩이... 거기다 적당히 윤기있는 머릿결까지...
최근에 본 숙녀물중에선 정말 최고였습니다 목소리도 예술이에요...
아 여담으로 연기력 얘기하니까 하는말인데 저 납자배우분도 은근히 연기가... 연기라고 해야하나요?
처음엔 안경쓰고 나왔을땐 완전히 쑥맥같은데 위에 잠깐 올라가서 보시면 알겠지만 한판 끝난뒤에 저 상남자스러운 표정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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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기서 끝낼려 그랬는데 많은 분들이 계속해주시길 원하셔서 좀 더 리뷰를 쓰기로 했습니다
하다보니까 이래저래 짤을 많이 만들게 되어서 토요일까진 꼬박꼬박 하루 하나씩은 올릴것 같은데 그 다음은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다음 리뷰는 여러분들이 많이 사랑하시고 또 최근에 가장 핫한
진구우지 나오입니다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