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얼마나 많은 여자들의 알몸을 봤을까요?
어릴 때부터 인터넷 하면서 알몸을 많이 봐왔는데
알게 모르게 스쳐 지나간 사람들까지 합하면
족히 수만 명? 수십만 명은 되는 것 같습니다.
수천 년의 인간 역사를 통틀어서
이렇게 많은 여자들의 알몸을(비록 모니터로 본다지만) 본 인간이 있었을까요?
근데도 만족을 모르고 지구상 모든 여자의 알몸을 보고 싶군요.
자괴감, 현타가 끝도 없이 오는데 태초부터 프로그래밍된 강려크한 명령이라
죽기 전까지는 본능을 거부하기 힘들 것 같네요.
가죽 벗기고 나면 뼈밖에 안 남는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것도 그때 뿐인 생각.
현실에서 진정한 해커는 열반에 들어선 스님인 것 같아 보입니다.
어쩌면 나란 놈은 가장 저급한 언어로 프로그래밍된 인간일지도요.
씁쓸하네요.
알게 모르게 스쳐 지나간 사람들까지 합하면
족히 수만 명? 수십만 명은 되는 것 같습니다.
수천 년의 인간 역사를 통틀어서
이렇게 많은 여자들의 알몸을(비록 모니터로 본다지만) 본 인간이 있었을까요?
근데도 만족을 모르고 지구상 모든 여자의 알몸을 보고 싶군요.
자괴감, 현타가 끝도 없이 오는데 태초부터 프로그래밍된 강려크한 명령이라
죽기 전까지는 본능을 거부하기 힘들 것 같네요.
가죽 벗기고 나면 뼈밖에 안 남는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것도 그때 뿐인 생각.
현실에서 진정한 해커는 열반에 들어선 스님인 것 같아 보입니다.
어쩌면 나란 놈은 가장 저급한 언어로 프로그래밍된 인간일지도요.
씁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