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KBO가 인기인 이유를 생각해봤는데요
미국인들이 KBO를 보는 느낌이 어떨지 이해가 안가서, 고민을 하던 와중에
박항서가 감독이 되고나서 보던 베트남 국대 축구경기를 보는 느낌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MLB보다 수준이 낮지만 볼게 없어서 보고는 있어서 동기 자체는 다르겠지만, 보는 수준은 딱 요런 느낌이지 않을까요?
박항서가 감독이 되고나서 보던 베트남 국대 축구경기를 보는 느낌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MLB보다 수준이 낮지만 볼게 없어서 보고는 있어서 동기 자체는 다르겠지만, 보는 수준은 딱 요런 느낌이지 않을까요?




